SM/강간야설

암캐 트레이시 - 22부 하 친칠라쥐

허용무 0 253 2017.08.12 01:32

Chapter 22-하

"KAT 하우스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두 테이블 위에 드실만한 음식들을 준비해 놓았어요. 그리고 마실것은 주방에 준비해 두었으니 아무쪼록 자기집처럼 생각하시고 편하게 즐기시길 바래요. 그리고 오늘밤 우리를 즐겁게 해 줄 매우 특별한 손님이 이곳에 와 있어요. 이미 보셔서 아시다시피 제 밑에 벌거벗은 암캐가 하나 있어요. 하지만 오늘 여러분은 손과 입으로만 그녀를 사용할 수 있어요. 왜냐하면 이 암캐는 아직 숫처녀이고 오늘은 순결을 잃으면 안되기 때문이예요. 그러니까 어떤 분도 제 밑에 누워있는 여자애의 보지속으로 뭘 찔러넣지 마시길 당부 드립니다. 여러분 중에 상당수는 숫처녀를 먹어본 기회가 없으실 줄로 알고 있어요. 그래서 특별히 파티가 진행되는 동안 여러분 모두 그녀를 맛보실 기회를 제공해 드리겠어요. 그러므로 여러분 모두 그녀의 몸이 어디가 됐든 원하시는대로 마음껏 핥고 빨고 만지실 수는 있지만, 그녀는 지금 오르가즘이 금지되어 있는 관계로 번거롭더라도 여러분이 지켜주셔야 할 사항이 있어요. 그녀가 만약 오르가즘을 느낄 기미가 보이면, 내내 그녀와 함께 있을 가이드가 여러분을 제지할 거예요. 그러면 여러분께서는 가이드의 지시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라겠읍니다. 또한 내일 파티 때 있을 추첨을 위해 복권 판매를 하고 있으니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내일 있을 추첨에서 당첨되신 분은 그녀의 순결을 가질 수 있는 행운의 남자가 될거예요. 복권 가격은 25불이며, 내일 오후 9시 정각에 추첨을 진행하겠어요. 그러므로 복권을 사신 분들께서는 내일밤에 꼭 다시 참석을 하셔서 복권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래요."

슈가 말을 마치자 이번엔 린다가 에벌린의 얼굴 위에 두 다리를 벌리고 서서 말을 받았다.

"숫처녀 암캐를 만지고 빠는 것만으로 만족을 하실 수 없을 줄은 저희도 잘 알고 있어요. 그래서 실제로 쎅스를 하길 원하시는 분들이나 오랄을 해주길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아무쪼록 망설이지 마시고 제 아래에 누워있는 암캐를 이용해 주세요. 이 암캐를 사용하시는건 전부 무료이니, 이 암캐의 세 구멍을 마음껏 이용해 주시기 바라겠어요."

린다가 말을 마치자 이번엔 방 한쪽 편에 서 있던 크리스티나가 말을 이었다.

"여러분들 중에서 정력이 좋은 분들이나 한명으로 만족을 못하시는 남자분들이 적지 않을거라고 믿고 있어요. 그리고 여기 파티에 참석한 여자분들 중에는 마음만 맞으면 여러분들과 쎅스를 할 수 있는 분들도 있을 거예요. 그러므로 여기에 참석해 주신 여자분들께서도 마찬가지로 파티 중에 쎅스를 원하시면 언제든지 자유롭게 남자분과 방으로 가셔서 즐기셔도 좋아요. 그리고 여자분들도 원하신다면 자유롭게 암캐들을 사용하실 수 있어요. 이제 여러분들도 모두 아시다시피, 우리의 어린 암캐 트레이시는 오늘은 여러분에게 진정한 쎅스를 제공할 수 없지만, 내일밤엔 여러분 모두 마음대로 이용하실 수 있을 거예요."

"좋아요, 그럼 이제 파티를 시작하겠어요!" 크리스티나가 말을 마치자 베스가 파티의 시작을 알리며 음악을 크게 틀어놓았다.

슈가 처음 목격한 것은 숫처녀를 맛보기 위해서 트레이시가 누워있는 테이블 앞으로 줄을 서기 시작하는 남학생들의 모습이였다. 그 모습을 보자, 그들이 아직 복권을 사지 않았다면 트레이시를 맛보고 난 다음엔 틀림없이 추첨 티켓을 살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맨 앞에 줄을 섰던 사내 중에 둘은 트레이시의 젖가슴을 주무르며 빨고 있었고, 다른 한명은 그녀의 보지를 정신없이 핥고 있었다. 그들의 혀가 트레이시의 젖어있는 가랑이 틈 사이를 아래 위로 오르내리고, 음핵을 빨며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어떤 사내는 혀를 구멍 속으로 밀어넣기까지 했다. 그들 대부분이 이구동성으로 트레이시의 항문이라도 사용할 수 있게 해달라고 요구하는 바람에, 슈는 어쩔 수 없이 그 요구를 들어줄 수 밖에 없었다.

그들은 돌아가며 계속해서 트레이시의 음부를 핥고 아날쎅스를 했기 때문에, 트레이시는 끊임없는 흥분 상태가 유지되고 있었다. 트레이시는 정말로 심하게 몸이 달아올라 있었지만, 오르가즘에 가까워지기만 하면 슈가 정확히 꿰뚫어보고 사내들을 제지했기 때문에 결코 만족에 이를 수는 없었다. 그래서 트레이시는 밤새도록 흥분 상태를 유지하기만 한 채로 절정과 바닥 사이를 오르내리고만 있었다. 서서히 오르가즘을 향해 치고 올라갈만 하면 다시 아래로 떨어져내려서 식어버리고, 흥분 상태를 벗어나서 좀 진정을 하기라도 할라 치면 다시 끌어올려지길 반복하고 있었다.

트레이시는 욕구 불만으로 거의 미쳐버릴 것만 같았고, 불쌍한 트레이시는 밤새도록 그렇게 성적 자극으로 시달려야만 했다.

물론 사내들은 트레이시에게서 충족시키지 못한 성욕을 완전히 개방되어 있는 에벌린의 음부와 항문 그리고 입을 통해서 채울 수가 있었다. 그 바람에 에벌린은 몸 속으로 수 많은 페니스들이 들어와 있는 것같은 착각까지 들 정도였지만, 그녀는 그렇게 끊임없이 시달리면서도 그걸 내내 즐기고 있었다. 사내들 중에 상당수는 파티에 참석한 다른 여학생들과 쎅스를 하거나 입으로 봉사를 받고 있었다. 그래서 그들 모두에겐 최고의 시간이였다.

크리스티나와 린다, 그리고 슈와 베스는 파티에 참석한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만큼 충분히 즐겼을 거라고 생각했다. 그래서 참석자들을 향해 슈가 다시 연설을 하기로 했고, 린다는 트레이시도 들을 수 있도록 귀에서 해드폰을 떼내주었다.

슈는 트레이시가 누워있는 테이블 위로 다시 올라가서 그녀의 얼굴 위에 다시 다리를 벌리고 섰지만, 이번엔 슈도 완전히 알몸이였을 뿐더러 거기에 모인 대부분의 사람들도 지금은 마찬가지로 모두들 알몸이였다. 슈는 모든 사람들을 향해 주목해 달라고 말하고는 조용해지길 기다려서 말을 시작했다.

"오늘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의미로서, 에니멀 하우스에서 오신 남학생 중에 한명을 뽑아서 이 어린 암캐의 젖꼭지에 피어싱을 하는 특별한 기회를 드리도록 하겠어요. 게다가 KAT 소속의 여학생들은 나중에 그녀의 음핵에도 피어싱을 하기로 결정했어요. 우리 KAT 하우스의 여학생들은 에니멀 하우스에서 온 남학생들에게 감사의 뜻이 담긴 선물의 의미로, 암캐의 젖꼭지에 에니멀 하우스의 표식을 달아서 이 암캐가 에니멀 하우스에 일정의 소유권이 있다는걸 모두가 알 수 있도록 할 생각이예요. 그래서 우린 그녀의 젖꼭지에 달아줄 멋진 장신구를 준비했으니, 보시고 마음에 드시길 진심으로 바라지만, 혹시라도 그 장신구가 마음에 들지 않으신다면 후에 얼마든지 여러분이 원하시는 걸로 바꾸도록 하겠어요. 저희가 준비한 장신구는 에니멀의 첫글자인 "A"를 그녀의 오른쪽 젖꼭지에, 하우스의 첫글자인 "H"를 왼쪽 젖꼭지에 달아줄 계획이예요. 그러므로 이 어린 암캐는 남학생 사교 클럽인 에니멀 하우스의 이니셜을 자랑스럽게도 앞으로 영원히 젖꼭지에 달고 있을거예요. 그리고 이 암캐가 어떤 이유로라도 그걸 손상시키는 일이 있다면, 그 땐 여러분이 원하실 때마다 언제든지 그녀를 사용하실 수 있도록 해 드리겠어요."

트레이시는 자기 젖꼭지에 피어싱을 한다는 슈의 말을 듣고, 두려움이 가득한 눈으로 가능한 한 주위를 두리번 거리며 애원을 했지만, 재갈 때문에 아무도 그 애원의 소리를 들을 수가 없었다. 그래서 그녀는 애원이 가득 담긴 눈길을 눈길이 닿는 모든이에게 보내고 있었다. 그러자 슈가 우연히 그런 트레이시의 눈길을 눈치채고는 말을 건냈다.

"미안해, 암캐야. 하지만 넌 곧 있으면 에니멀 하우스의 남학생 회원들의 그룹피 (주: 연예인에 열광하며 따라다니는 여학생)가 되어 있을 뿐만 아니라 언제나 그들의 창녀로 생활하게 될거야."

트레이시는 슈가 말한 의미를 깨닫고는 멍한 눈빛으로 눈을 더욱 크게 부릎떴다. 트레이시는 어떻게든 이 고문에서 벗어나고픈 생각 뿐이였다.

"이 나쁜 사람들은 이번 주말뿐만 아니라 내 남은 인생에 또 어떤 몹쓸 짓들을 하려는 걸까? 이렇게 잔인한 짓들을 할 수가 있는 사람이 누가 또 있을까?"

그 사이에 거실에는 커다란 환호소리와 더불어 웅성거리기 시작했다. 에니멀 하우스의 모든 회원들은 자기가 우승자가 되길 간절히 원했다. 한편 여학생들은 트레이시의 더러워진 몸부터 먼저 씻겨야겠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한 무리의 남학생들의 도움을 받아서 트레이시를 테이블에서 번쩍 들어올려서 앞뜰로 그녀를 운반했다. 그런 다음 그들 중에 하나가 호스를 집어들고 그녀에게 물을 쏘기 시작했다. 그래서 트레이시는 비명을 내질렀지만, 입에서 흘러나오는 소리라고는 그저 "으우, 푸.." 같은 소리 뿐이였다.

사내들이 세차용 솔과 호스로 그녀의 몸에 묻어있는 음식물과 정액등을 씻어내고 나자, 다시 거실로 그녀를 옮겼다.

그들은 누가 트레이시에게 피어싱을 해 줄건지를 결정하느라고 소란스러웠다. 그러는 중에 한 남학생이 피어싱 가게에서 일을 해봐서 어떻게 하는지를 잘 알고 있을 뿐더러 몰고 온 차에 피어싱 장비까지 있다고 하는 바람에 그가 트레이시의 젖꼭지에 피어싱을 하는 행운을 얻게 되었다.

그는 신이나서 자기 차로 가서 장비를 가지고 돌아와서는 도와줄 사람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녀의 젖꼭지를 아주 딱딱하게 만들어 주세요. 그래야 내가 바늘로 구멍을 뚫을 수가 있거든요."

당연히 모든 남자들이 돕겠다고 나서는 바람에, 그들 중에 몇 명을 선발해야만 했다. 선발된 몇 명의 남학생들은 앞으로 나와 트레이시의 젖꼭지를 살살 문지르기도 하고, 손가락 사이에 끼워서 비비며 잡아 당기기도 하고, 입으로 빨기도 해서 딱딱하게 일으켜 세웠다. 심지어 어떤 남학생은 얼음을 가지고 와서 젖꼭지에 문지르기까지 했는데, 그건 젖꼭지를 딱딱하게 일어서게 하면서도 한편으론 감각이 둔해지도록 만들어 주었기 때문에, 어찌보면 트레이시에게도 도움이 된다면 되는 것이였다.

피어싱을 해주기로 한 사내가 이제 된것 같다며 작업을 시작했다. 그는 피어싱 장비를 트레이시의 왼쪽 젖꼭지에 가져다 댔다. 그러자 트레이시가 그걸 보고서 몸부림을 치기 시작했지만, 온 몸이 꽁꽁 묶여 있었으므로 아무 소용도 없었다.

그는 딱딱하게 일어선 젖꼭지의 밑둥을 집게로 집은 다음, 가는 송곳처럼 생긴 것으로 젖꼭지의 한 가운데를 찌르기 시작했다. 그 바람에 트레이시가 몸을 비틀며 비명을 질렀지만, 역시 그 소리는 밖으로 거의 새어나오지가 않았다.

곧 그녀의 왼쪽 젖꼭지에 구멍이 생겼고, 그 사내는 그 구멍으로 "H"라는 글자가 매달려 있는 금으로 된 링을 끼워넣었다. 그리고는 링을 떼어낼 수 없도록 집게로 단단히 찝었다. 왼쪽 젖꼭지가 끝나자 다시 오른쪽 젖꼭지에도 "A"라는 글짜가 매달려 있는 링을 똑같이 달았다. 이제 남학생 사교 클럽인 에니멀 하우스가 트레이시에 대한 일부분의 소유권을 가지게 되었다.

피어싱을 모두 마치고 나자, 트레이시는 심하게 울고 있었고, 다른 모든 사람들은 그녀의 젖꼭지를 보며 감탄을 하고 있었다. KAT 여학생들이 고른 트레이시의 젖꼭지 장신구에 대해서 에니멀 하우스의 모든 회원들이 만족스러워하며 그녀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말을 건내고 있었다. 게다가 에니멀 하우스의 모든 남학생들은 내년에 트레이시가 대학에 들어온다면, 그들이 원할 때는 언제든지 그녀와 쎅스를 할 수 있다는걸 알고서 너무너무 만족스러워하고 있었다.

밤이 깊어가자, 내일밤 추첨을 하기 전까지 충분히 휴식을 취하려면 파티를 그만 마치는 것이 좋겠다고 모두들 동의를 했다. 그래서 여학생들 모두 남학생들과 작별 인사를 하고 잠을 자러 침실로 들어갔다. 하지만 그녀들은 트레이시와 에벌린을 그대로 테이블 위에 묶어둔 채로 풀어주질 않았다. 왜냐하면 그녀들은 내일 아침 식사를 위한 특별한 계획이 있었기 때문이였다.

그게 무엇이냐 하면..
내일 아침이면 에벌린의 보지속에 가득 차 있는 정액은 신선함을 잃어버릴 테고, 그 신선하진 못한 정액은 트레이시에겐 아주 안성맞춤인 아침 식사가 되어줄거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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