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강간야설

마스터 일기 - 1부 2장 시스템여성패딩

조명남 0 271 2017.08.13 01:10

안녕하세요 해피H 입니다.
제가 쓸 소설은..SF,SM,페티시 등...
여러 장르가 혼합될 듯 합니다.

프로로그 및 1부 1장은..좀 더 짜임새가 갖춰진 뒤에 쓰겠습니다....

갑자기 이해가 잘 안가시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구요.
많은 성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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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 일기 >

-1부 2장
"현대아파트,."
경비실에 그녀 이름으로 캠코더를 맡겨두고 근처 모텔로 들어가 그 남자의 몸을 빠져나왔다.

다시 말하지만 빙의를 한 사람의 인생에 치명적인 짓은 하지 않는다.
빙의 후엔 사람에 따라 다르지만 한시간 정도 깊은 잠에 빠져들기 때문에
갑자기 길바닥에서 유체이탈을 시도한다던가,.
그 사람으로 강도 짓을 한다던가...등 그런 짓은 하지 않는다
물론 잠에서 깨고 갑자기 왜 모텔에 들어왔는지 의아해하겠지만..
그 사람의 인생에 큰 영향을 끼치진 않을거다.
단지 그 사람 돈으로 캠코더를 샀으니... 약간의 손해가 있긴 있지만...
....

"자..이제 시작이다"

나의 장대한 계획에 벌써부터 설레기 시작한다.
경아씨를 떠올리자..나의 유체는 순식간에 그녀의 곁에 가 있다.
쌔근쌔근 자고 있는 그녀의 귀여운 모습이 보인다. 빙의...

** **

눈을 떴다.
차분히 방안을 둘러보았다. 깔끔하게 정돈된 방이 깜찍한 그녀를 대변해 주는듯 하다..

"이럴때가 아니지.."

옷장을 열고 간편하게 나갈 수 있는 옷을 골랐다..

"츄리닝.. 괜찮군"

일단 그녀의 몸을 즐길 새 없이 재빨리 옷을 입고 조용히 방문을 열었다.
불꺼진 거실..가족관계가 어찌되는지 아직 모르지만, 모두 잠든 것 같다.
현관으로 조심 조심 발걸음을 옮겼다.
괜히 나갔다가 비밀번호도 모르고 못들어오면 낭패이기 때문에,
그 집의 현관문이 자동 잠금 장치인지 확인을 했다.

"오케이.."

조심스럽게 멀티키를 풀고.. 문을 나섰다.
엘리베이터가 도착하는 순간의 벨소리가 혹시 집안 사람들을 깨울 우려가 있기에
한층 내려가 엘리베이터를 탔다.
문이 닫히고, 거울을 보았다..

조금 긴 단발에 약간 웨이브 파마..너무나 귀여운 얼굴... 부드러운 쌍커풀이 까맣고 귀여운
눈동자를 더욱 돋보이게 하고, 비록 츄리닝이지만 알맞게 부풀어오른 가슴은 마음을 설레게 했다.

"자고 일어났는데 이렇게 이뻐?"

요즘엔 엘리베이터 안에 CC TV 가 있기 때문에, 돌출 행동을 삼갔다.

"경비실이 어디더라.."

회사 정보로만 주소를 알고 경비실에 맡겼기 때문에 조금 어리버리했지만..
조금 걷다보니 그 경비실을 찼았다.

"아저씨. 105동 706호 물건 찾으러 왔어요~"
"아니 지금껏 뭐하시고 이시간에 물건 찾으러 오세요? 어디보자.."
"이경아 이름으로 물건온거 있을거예요"
"아..여기있네요. 자.. 여기다 사인하세요"
"감사합니다..수고하세요 ^^ "
...

조심조심 캠코더를 가지고 방안으로 들어왔다.

"자. 이제 본격적으로.."

문을 걸어 잠그고.. 옷을 벗기 시작했다.
츄리닝을 벗고 화장대를 보니, 귀엽고 사랑스러운 경아씨의 모습이 속옷만 입은 채로 드러났다.
잘록하게 양옆으로 들어간 허리선이 너무 아름다왔고 가슴크기는 크지도 작지도 않고 딱 적당했다.

"좀 더 내 취향대로 즐겨야겠어.."

두근거리는 마음을 진정시키고 옷장을 열어 스타킹을 찾기 시작했다.

"어디다 둔거야..."

이곳저곳 뒤지다 한 서랍을 여니 스타킹이 있는 상자를 찾았다..

"음..종류별로 많이도 있네.."

노멀한 커피색 밴드 스타킹을 찾았고
경비실서 가져온 포장 박스를 뜯고 캠코더를 틀었다.
자세한 사용법은 이미 아저씨의 몸으로 대리점에서 배웠기 때문에 일사천리였다.

"이 버튼을 누르고..음.. 어디가 좋을까..아차! 주민등록증!"

계획을 치밀하게 성사시키려면 민증이 필요했다.
주위를 둘러보니 핸드백이 보였다. 핸드백 지갑속 주민등록증을 꺼내서 침대위에 던져놓고..
삼성로고가 선명히 새겨진 ID CARD 도 던져놓았다.

"자 이제 되었나? 버튼 누르고 .. 음.. 어디다 둘까..여기가 좋겠군.."

침대가 모두 보이는 각도.. 이제 그녀를 촬영할 것이다.
침대에 걸터앉아 보니 캠코더에서 빨간불이 보인다.

나는 말을 시작했다.

"안녕하세요. 이경아에요. 전 삼성전자에 다니고 있구요. 나이는 28살 이랍니다"
꺼내놓은 주민등록증, 아이디카드를 집어들고 캠코더 앞으로 가져갔다.
"자 보세요.. 주민등록증 하구.. 회사 아이디 카드"
각각 캠코도 앞으로 3~4초 정도 클로즈업 시켰다.
"자 이제 절 보여드릴께요~ ㅎㅎ"
침대에 다리를 벌려 앉아
준비해 놓은 밴드스타킹을 신었다..

왼쪽다리..
오른쪽다리..

벌써부터 흥분된다.. 여자의 몸이라 가슴이 마구 두근거리고 호흡이 조금씩 가빠졌다.
브래지어를 풀어 벗어 던지고, 천천히 젖꼭지를 애무했다.
엄지와 검지로 젖꼭지를 살짝살짝 비비니..,

"아...."

나도 모르게 신음이 튀어나왔다.. 느낌이 찌릿찌릿하다.
여자의 몸에는 익숙한 상태였지만, 내가 좋아하는 여자의 몸은 역시 색다른 맛이 있다.

"아.. 아.."

앉은 자세로 한참 가슴을 애무하고..이제 되었다 싶을때
팬티를 벗어버리고 누웠다.

각도상 캠코더에는 다리를 벌린 그녀의 보지를 생생하게 담아내고 있을 것이다.
털을 헤치고 오른손 중지로 살짝 보지를 만져보았다..

역시.. 아까부터 느낌으로 알고 있었지만..
어느새 흘러나온 미끌거리는 애액이 보지를 적시고 있었다.
좀 더 연출이 필요했지만..이제 그냥 즐기기로 하고 음핵에 애액을 바르고 손가락을 돌리며 살살 만지기 시작했다.

"아..아....아~~ 아..."

미끌미끌 ..손의 감촉이 예술이다..
중지 하나를 살며시 틈새가 벌어진 보지속으로 밀어넣자 미끄러지듯 쉽게 좁은 동굴 속으로 빨려들어 가기 시작했다.

"아..~!"

미치겠다..정신이 아득해 진다.

오른손으로는 계속 쑤시면서...
이 이상 소리가 커지면 집안 사람들이 깰까 두려워 옆에 있는 베게에 얼굴을 묻고 엎드렸다.

귓가에는 찌걱찌걱 거리는 보지소리가 들린다.
"아..아..! 아..~ 아..아~~! "
"아...미치겠어...아...!"
....

내 목소리에 더욱 흥분이 되었고, 이윽고 약한 오르가즘에 다달했다...

"오늘은 여기까지.......휴,..우..."

캠코더를 향해 바로 앉아..미소지으며 지금껏 자위를 한 오른손가락을 빨았다..
연출로 한 행동이긴 하지만 너무 달콤했다.

캠코더 스위치를 끄고...휴지로 보지를 대충 닦고 잠옷으로 갈아입었다.
정리가 끝나고 PC 를 켠 후 캠코더를 연결했다.
"어디다 저장할까나.."
아무도 발견못할 만한 폴더에 "마스터" 폴더를 만들고 오늘 날짜로 동영상을 저장했다.
"한번 틀어볼까..;;;"

오우..내가 했던 행동들이 꽤나 선명하게 화면 가득 들어온다.
아까 보여줬던, 주민등록증 번호가 클로즈업되어 주민 번호까지 선명히 들어오고, 그 이후 자위가 시작되었다.
"오케이..좋아"
Daum 으로 들어가서 경아씨 아이디를 입력한 후 비밀번호를 알아냈다.
로그인.
"자.. 경아씨 회사 이메일로 보내볼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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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경아씨에게..

안녕하세요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마스터"입니다.
경아씨 메일로 로그인하여 보내는 것입니다.
오늘 퇴근하고 집에 가셔서 PC 안의 동영상 보시고 메일 주시기 바랍니다.
C:/WINDOWS/CONFIG/마스터/ 안에 파일이 있습니다.
정말 이해할 수 없는 내용이겠지만..
답장 주시면 앞으로 알아두셔야 할 사항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어떤 내용이든 좋습니다.
이상입니다.

주의

1. 영상을 보고 충격에 휩싸이시겠지만 침착하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경찰에 신고해도 아무 증거가 없습니다. 모두 경아씨 자신이 한 행동이기 때문이죠.
2. 마스터의 궁극적인 목적이 있습니다.
제 지시에 따르지 않고 돌발 행동을 하신다면 인터넷에 유포하겠습니다.
3. 마스터를 믿으십시오.
제 지시에만 충실히 따른다면, 절대 피해가 가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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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일을 보내고.. 동영상 파일을 나만이 알수있는 곳으로 또 따로 복사해 놓았다.
만에 하나 그녀의 돌발 행동으로 파일을 지울 수도 있기 때문에..
캠코더 자체 메모리에서도 파일을 지우고 옷장위 깊숙히 숨겨 놓았다.
"자..이제 끝났나? 나도 이제 자러 가야지.."
불끄고..누워... 경아씨 몸에서 유체를 이탈시켰다.
** **

새근새근 잠들어 있는 그녀의 모습을 보니 미소가 절로 흘렀다.
"이제 가볼까..경아씨가 내일 어떤 메일을 보낼지 궁금하군"

나도 내몸으로 돌아가 깊은 잠에 빠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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