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강간야설

암캐 트레이시 - 16부 하 정수라

조복섭 0 324 2017.08.13 01:10

Chapter 16-2

"암캐야, 좀 전에 네가 스스로 네 보지를 핥으려고 할 때 했던 자세 있잖아? 그 자세로 욕조 안에 누워서 보지를 입에 잘 맞춘 다음, 입에대고 소변을 눠봐. 잘 할 수 있겠지? 반드시 입에다가 소변을 눠야 돼."

"하... 하지만..." 트레이시가 빠져나갈 궁리만 하는것 같아보이자, 린다가 트레이시의 엉덩이를 철썩 때렸다.

"아야!!"

트레이시는 비명을 지르고는 또 다시 엉덩이를 얻어맞지 않으려고 시킨대로 하기 시작했다. 그녀는 먼저 욕조 안에 똑바로 누운 다음 종아리를 양쪽 귀밑으로 바짝 끌어당기고 엉덩이와 머리를 동시에 들어올렸다. 그리고 입을 갈라진 틈새와 일직선으로 맞추고서 소변을 보려고 했지만 이상하게도 소변이 나오지가 않았다.

"또 엉덩이를 두들겨 맞고싶지 않으면 어서 오줌을 누는게 너한텐 여러모로 좋을텐데.. 아니면 이번엔 보지를 얻어맞고 싶어서 그러는거야?"

트레이시가 깜짝 놀라서 다시 아랫배에 힘을 주자 오줌이 약간 흘러나왔다. 그러나 오줌발이 너무 약해서 소변이 그녀의 입에까지 닿지를 못했다. 그걸 보고 옆에서 구경하던 여자애들은 실망감을 금치 못했다.

"계속 그런 식으로 굴거면, 그 자세로 보지나 두들겨 맞도록 해." 린다가 빈정거리듯 엄포를 놓았다.

이 말에 트레이시는 다시 소변을 보기 시작했고, 이번엔 소변 줄기가 힘이 있어서 곧바로 트레이시의 입속으로 정확하게 들어가고 있었다. 그녀는 그렇게 오래 소변을 보진 않았지만 두 모금 가득 마시기에 충분한 정도의 양이였다.

옆에서 구경을 하던 여자애들은 그 광경을 보고 재미있다는 듯이 웃으며 그 광경을 카메라에 전부 담았다. 재미있는 쇼를 즐기고 나서 그들은 트레이시를 욕조 밖으로 기어서 나오게 한 다음, 자기들끼리 쑥덕거리며 또 뭘 하고 놀지를 궁리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트레이시는 또 무슨 짓을 하게될지 두려워서 걱정스러운 얼굴로 떨면서 엎드려 있었다.

"그럼 우리 게임을 하는게 어때? 그러니까 그게 무슨 게임이냐 하면 말이야.. 우리 모두 트레이시에게 시키고 싶은 것을 두 가지씩 적어서 여기 모자 안에다가 넣는거야. 그리고 "중지"라고 적혀있는 종이도 한장 같이 넣어 놓는거야. 그런 다음 트레이시가 아무거나 하나를 모자에서 꺼내서 그 종이에 적힌대로 무조건 해야하는 거지. 하지만 트레이시가 "중지"라고 써있는 종이를 꺼내면, 게임을 거기서 끝내고 트레이시를 집으로 돌아가게 해주는 거야. 어때? 재미있을 것 같지 않아?"

다른 소녀들도 그 아이디어가 마음에 들어서 각자 트레이시에게 시키고 싶은것을 두가지씩 종이에 적기 시작했다. 그들 모두 아이디어를 짜내려고 골몰하며 각자 열심히 종이에 쓰고있는 동안, 불쌍한 트레이시는 그들이 뭐라고 쓰고있는지 볼 수 없도록 구석에서 벽을 보고 서 있어야만 했다.

그들 모두 두 가지씩을 적어서 모자에 전부 집어넣은 다음 골고루 잘 섞이도록 흔들었다.

"자, 다 됐어. 트레이시, 한장 골라서 큰 소리로 읽어봐!"

린다가 트레이시의 손을 개목걸이에서 풀어주며 말했다. 그래서 트레이시는 모자에 손을 집어넣고 종이 하나를 골라서 꺼내 읽다가 얼굴이 빨게지고 말았다.

"우리 항문을 전부 핥아!" 종이에는 이렇게 써 있었다.

그래서 트레이시는 그녀들의 항문을 한 명씩 돌아가며 전부 핥아주어야만 했다. 트레이시는 정말 구역질이 날 것 같았지만 자기가 고른 것이였으므로 불평조차 할 수도 없었다. 그녀는 오로지 "중지"라고 적혀있는 종이를 고를 수 있기만을 빌 뿐이였다.

트레이시는 그녀들의 항문을 전부 핥아주고 나서, 다시 추첨을 해야 할 시간이 되었다. 그래서 다시 모자 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하나를 골라서 큰 소리로 읽었다.

"밖으로 나가 주차장 한 가운데에 서서 "난 걸레다."라고 크게 세번 외쳐."

트레이시는 뭐라고 말을 꺼내려다가 포기를 한듯 곧장 현관으로 걸어가기 시작했다. 그녀는 현관문을 열고서 고개를 내밀고 먼저 밖을 한번 둘러보더니, 아무도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는 주차장 가운데로 달려갔다. 잠시 후 목적지에 도착하자, 트레이시는 먼저 가쁜 숨을 잠시 고르고 나서 "난 걸레다, 난 걸레다, 난 걸레다." 하고 큰 소리로 외치고 나서 방으로 잽싸게 돌아왔다. 그 소리에 다른 방에 묵고있던 사람들이 방문을 열고 고개를 내밀고 쳐다보는 것도 트레이시는 미처 알아차리지 못했다.

방 안으로 뛰어들어가자, 현관에 모여서 구경을 하던 다른 여자애들은 재미있다고 배를 잡고 웃고 있었다. 트레이시는 그런 그녀들을 애써 무시하며, 다시 모자 안에서 종이 하나를 골라서 꺼내 읽었다.

"보지를 때려달라고 애원을 해."

"맙소사! 너무 아플텐데, 어쩌면 좋지.." 종이에 적혀있는 명령을 읽자마자, 트레이시는 걱정부터 앞섰다.

"암캐야, 그럼 어서 애원을 해봐!"

린다의 독촉에 트레이시는 할 수 없이 떨어지지 않는 입을 억지로 떼며 애원조의 말을 꺼낼 수밖에 없었다.

"제발, 제.. 제 보... 보지를.. 때려 주세요."

그 말을 듣고 모두 큰 소리로 한바탕 웃으며, 트레이시에겐 테이블 위로 올라가서 다리를 벌리고 똑바로 누우라고 말했다. 그래서 트레이시가 시킨대로 하자, 두 명이 그녀의 발목을 하나씩 붙들고서 발목이 머리에 닿을 정도로 확 끌어당긴 다음 양 옆으로 크게 벌려버렸다. 그러자 맨 먼저 린다가 다가오더니, 트레이시의 크게 벌어져있는 음부에 대고 한치의 오차도 없이 5대의 매질을 했다. 그래서 트레이시는 참을 수 없을 정도로 지독한 아픔에 비명을 지르고 말았다.

다음엔 슈가 5대를, 그 다음에는 베스, 그리고 크리스티나 순으로 똑같이 매질을 했다. 그렇게 매질이 끝나고 나자, 트레이시의 음부는 아주 빨갛게 변해서 잔뜩 부어올라 버렸고, 트레이시는 여전히 통증이 가시지 않아서 울고만 있었다. 하지만 트레이시는 그 참을 수 없는 통증과 더불어서 뭐라고 딱 꼬집어 표현할 수 없는 묘한 감각을 동시에 느끼고 있었고, 그 모든 감각들이 성적 쾌감과 크게 상통하고 있다는걸 스스로도 느끼고 있었다.

잠시 후 트레이시는 모자에서 또 하나를 골라야만 했다.

"주차장 한가운데로 가서 쪼그리고 앉아 소변을 볼 것."

트레이시는 이게 매질을 당하는 것보단 좀 더 쉽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현관문을 열고 밖에 누가 없는지 다시한번 둘러보고는 주차장으로 달려갔다. 그런 다음 얼른 주차장 한가운데에 쪼그리고 앉아 소변을 보기 시작했다. 바로 그 때 십대들이 탄 차 하나가 옆 찻길로 지나가다가 트레이시의 그런 모습을 보고는 경적을 울리며 휘파람을 불고 소리를 질러댔다. 하지만 트레이시는 소변을 멈출 수가 없어서 소변을 다 볼 때까지 그대로 거기에 쪼그리고 앉아있는 수 밖에는 다른 방법이 없었다. 잠시 후 볼일을 다 본 트레이시는 잽싸게 방으로 다시 뛰어 들어왔다.

트레이시가 방으로 들어가 보니, 다른 여자애들이 자기의 그런 모습을 보고 너무 우스워서 바닥에 몸을 구르며 깔깔대느라고 아주 난리가 아니였다. 트레이시는 다시 그런 그녀들을 애써 외면하면서 모자에서 종이를 한장 꺼냈다. 그리고 종이를 펼쳐보니, 그 종이엔 큰 글씨로 한 글자가 써있었고, 트레이시는 그 글자를 보는 순간 크게 안도의 한숨과 내쉬며 큰 소리로 읽었다.

"중지!"

그래서 그녀들은 어쩔 수 없이 게임을 끝내야만 했으므로, 그만 헤어져서 잠자리에 들기로 했다. 하지만 트레이시의 주인님들이 트레이시를 데리고 집으로 돌아가기 전에, 슈와 베스가 가지고 갈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트레이시는 여러 포즈를 취해 주어야만 했다. 그 사진들은 추첨을 할 때까지 유용하게 쓰여서 그들에게 많은 돈을 벌어줄 것 같았다.

트레이시가 차에 올라탔을 때, 슈와 베스는 크리스티나와 린다에게 뭐라고 수근거리고 있었다. 하지만 트레이시에게는 전혀 들리지가 않았다.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트레이시는 다시 눈가리개를 하고 뒷자리에 다리를 벌리고 앉아있어야만 했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자, 두 소녀는 트레이시에게 다시 링재갈과 항문마개를 채우고, 손도 허리체인에 묶어버렸다. 게다가 트레이시는 두 소녀가 잠들 때까지 다시 그들의 보지를 핥아주면서도, 내일 아침에도 크리스티나와 린다를 지금과 같은 방법으로 깨우려면 그녀들보다 반드시 먼저 일어나야만 하겠구나 하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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