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야설

(근)영민모자의 선택... - 5부 벌새사진

정현웅 0 576 2017.08.12 01:36

이글은 제가 코섹스야전에서 활동하던시절 완성시켰던 글입니다.

영민은 친구들한테 들은 말들이 생각났다. 여자는 무조건 칭찬에 약하다는말........

하지만, 엄마가 여자인가? 영민에게 있어서 어느정도는 여자이기도 했다. 한달전만해도

상상치 못할일이였지만, 이젠 야설과 야사진을 보면서 엄마를 생각하며 자위를 했고

상상의 나래속에서 수도없이 옷을 벗겼다. 실제로도 엄마랑 신체적 접촉을 하면서

짜릿함을 즐겼고, 지금도 엄마의 가슴골을 보면서 묘한성적흥분에 휩싸여 있는게

바로 영민이였다. 영민은 무조건 엄마를 추켜세웠다. 엄만 대단한 미인이였다.

차가운 분위기의 미인, 하지만 그차가움이 엄마를 도도하게 보이게 하였고, 그러한

점이 엄마를 고상하게 좋게 말해 귀족적으로 보이게 했다. 하지만, 영민은 알고 있었다.

아니 알고있다기보다는 어느정도 감을 잡고있었다. 사실 엄만 머리가 좋다. 잘외우고

음식할때보면 거의 모든것을 책에서 본대로 재현해 내었다. 팔방미인(?) 하지만,

그러한 것들이 엄마를 외롭게 했다. 평범해야 쉽게 접근하고 사람을 많이 격어봐야

똑똑해지는법인데 엄마 너무 이쁘고 거기다 예절 바르고 착하고, 신중한 이미지다

보니 엄만 친구가 별로없었다. 그래서 말상대도 별로 없었다. 그래서인지 오늘은

엄만 첨엔 안그러다가 점점 영민과의 대화속으로 빠져들어가게 되었다.

거기다 취기가 돌자 점점 흐트러지고 그래도 여자라고 칭찬에 빠져들게 되었다.
" 전........ 이제껏 엄마처럼 이쁜여자는 보지를 못햇어여.....

.... 티브에 보면 많은 미인들이 있지만, 전부 엄마보다도 못해............"

".........예는............"

" 엄만.....! 전 아빠가 얼마나 부러운줄 몰라여 제 소원이 먼지 아세여 ? "

"................"

" 저와 아빠가 바뀌었으면 좋겠어여........"

"............흐흠..........."

" 손줘 보세여...... 세상에 엄마손은 우유로 만든거 같애............

그리고 엄만 얼굴만 예쁜게 아니잖아여......... 엄마 마음씨는 천사야 천사....

엄마 저를 보세여........... 제 눈을 보세여.......엄마 저는 엄마를..............

평생지켜줄꺼예요. 엄마는 행복할 권리가 있어여 저는 엄마의 수호천사예요.

저는 엄마한테 평생 진실만 말할것이고 엄마를 평생 지켜줄거여요. 엄마를 괴롭히는것은

엄마를 불행하게 만드는것은 무엇이든지 다 제가 없앨거여요.............."

"..........................................."

" 엄마 엄마 앞에서 굳게 맹세해여......"
영민은 마치 기사가 공주에게 충성을 맹세하듯 한무릎을 꿇고서 엄마의 손등에 뽀뽀를

했다. 엄만 술취해 흐릿한 눈으로, 눈물이 나 촉촉한 눈으로 영민을 말없이 바라보았다.

엄만 배시시 웃더니 영민의 두얼굴을 잡고서 입술에 뽀뽀를 해주었다. 그리곤 술잔에 술을

따라 영민에게 주었다. 영민이 쭈욱 들이키자 이번엔 엄마가 술을 가득히 따라 한잔을 들이

켰다. 엄마는 그때부터 말이 많아졌다. 엄마의 어린시절부터 최근에 일까지 두서없이 ......

한번 터진 엄마의 말은 걷잡을수없었다. 그리고 엄만 끊임없이 영민의 손을 만지작 거렸고

손으로 얼굴과 머리 그리고 등을 어루만졌다. 어깨를 감싸기도 했다. 돌연한 엄마의 변화에

영민은 일순 놀랬지만, 곧잘 적응해 나갔다. 영민 역시 어느정도 취기가 도는 상태라 점점

용감해져갔다. 영민도 엄마의 손을 부드럽게 스다듬었고 얼굴과 머리를 쓰다듬어 주었다.

영민은 엄마의 얼굴과 머리를 스다듬으면서도 끊임없이 엄마를 칭찬해주었다.

" 엄마....!!!... 머리결이 너무고와여 한번 만져볼께여........... 이야..... 넘부드럽다.

엄마 눈은 너무 맑아 ....... 엄마 입술좀 만져볼께여 ....... 너무 너무 ...

엄마 코도 좀 만져볼께여......."

"호호호 예는 엄마 얼굴 닮을라 ! "

"엄마 피부는 비단같아 ........ 거기다 엄만 천사같은 마음씨까지......엄마 사랑해여........"

"호호호........... 참 좋다 예...... 사랑고백이니?"

"엄만 내가 엄마한테 사랑고백하면 안되여?"

"호호호..............."

"엄마 내가 엄마를 얼마나 사랑하는데...... 이세상에 엄마랑나랑만 있었으면.."

"호호호 그럼 심심하잖니......."

" 엄만 저 안사랑해여 ? "

" 엄마도 영민이 사랑해..."

" 사랑하는 두사람이 이넓은 세상에서 단둘이 살다..."
영민과 엄만 잠시 침묵에 빠져들었다. 그러나 곧 둘만의 즐거운 대화는 이어졌다.

엄마는 무엇이 좋은지 어깨를 제치고 한참을 웃었다. 영민은 붉게홍조를 띤 엄마의

얼굴을 보면서 가끔 엄마의 젖가슴을 훔쳐보았다. 아까 느껴졌던 젖가슴의 감촉이

아직도 손안에 따스하게 남겨져있었다. 엄만 그리 큰키가아니였다. 영민의 손이

그나이치곤 상당히 컸음에도 영민의 한손가득하다못해 넘치는것 같았던 엄마의

젖가슴 엄마의 피부로 볼때 엄청 하얗고 탐스러우리라. 또한 엄청 탄력있겠지.....

영민은 슬쩍 슬쩍 엄마의 어깨며 팔을 만져보았는데 그렇게 부드러울수가 없었다.

가슴을 활짝펴고 웃는바람에 엄마의 젖가슴이 많이 출렁거렸다. 그모습을 훔쳐보다

영민은 오징어를 떨어트렸다. 그때 영민이 바닥에 떨어진오징어를 주우려고

식탁아래로 고개를 숙이다가 우연찬케 엄마쪽을 보게되었다. 엄만 의자에 앉아있었고

오른쪽 다리가 왼쪽 무릎위에 올라가 있는 반 양반다리 자세로 앉아 있었는데

어렴풋한 그사이로 엄마의 하얀팬티가보였다. 물론 팬티도 하얗고 다리도하얗지만

그 질감은 분명달랐다. 일순 영민의 자지가아프게 부풀어 올랐다. 영민은 좀더

자세하게 보고싶었지만, 상황이 상황인지라 천천히 아쉬운 눈길을 돌렸다.

그때 엄마가 비틀거리며 일어났다.

" 엄마 왜 일어나세여 ......??????????? "

" 응 ... 으응 영민아...................."

" 왜여 ?..............."

" 우리 춤출까 ? "

"춤이여? 엄마 춤 못추잖아여........"

" 왜이러니 춤이 머 별거니 ..........."
엄만 비틀거리며 거실로 가더니 음악을 켰다. 잔잔한 음악이 흘러나왔다. 엄만

생긴거 답지 않게 심수봉음악을 좋아했다. 처연한 심수봉의 목소리가 흘러

퍼졌다. 엄만 영민의 가슴에 살포시 안겼다. 영민은 어쩔줄 몰라하다가 그냥

엄마를 살포시 끌어 앉았다. 엄마와 영민은 흐르는 선율에 몸을 맞기고 천천히

좌우로 흔들렸다. 엄마의 머리에서 쏴한 비누냄새가 영민의 코끝을 간지럽혔다.

강한 여자의 체취는 영민을 혼미케했다. 영민이 어쩔줄 몰라 엉거주춤하고있었는데

엄마가 영민의 팔을 풀더니 허리를 잡게했다. 그리고 매달리듯이 영민의 목을 끌어

앉았다. 영민은 정신이 하나도 없었다. 강한 여자냄새, 강하게 밀착해온 부드러운

젖가슴, 거기다 하체는 아프게 부풀어올라 엄마가 알까봐 엉덩이를 뒤로 빼는데도

엄만 강하게 밀착해오고 있었다. 어느순간 영민의 두손이 엄마의 엉덩이로 향했다.

엄마의 엉덩이는 생각보다 크고 부드러우며 탄력이 있었다. 엄만 그래도 가만히 흔

들리고 있었다. 그때 엄마가 청초롬한 물먹인 눈으로 영민을 올려다 보았다. 영민은

저항할수없는 성적유혹과 강한 충동을 느끼며 엄마를 강하게 끌어 앉았다. 엄만 가만

히 두눈을 감았다. 그리고 이상하게도 점점 영민의품안에서 늘어져갔다. 영민은

어쩔줄 몰랐다. 이거 이거 이거............................자빠트릴까? 아님 안방으로

갈까? 아님여기서 옷을 벗길까? 혹시 엄마몸에손대다가 혼나는건 아닐까? 키스를

할까? 젖가슴을 애무할까? 나만 이러는거 아닐까? 엄마가 내게 원하는게 나랑

같은게아닐지도........ 영민이 어쩔줄몰라 방황하는데 갑자기 시계에서 뻐꾸기가

나와 새벽 두시를 알렸다. 엄만 그소리에 어느정도 정신이 들었는지 늘어진 몸에 다시

힘이들어갔다. 엄만 영민을 보고 배시시웃더니 천천히 영민의 품에서 빠져 나갔다.

그리곤 안방으로 발걸음을 향했다. 영민이 엉거주춤하고 있는데 엄마가 말문을

열었다.

" 영민아 ! 잘자 ............."

" 내? 내 엄마................."
영민은 엉거주춤한 자세로 엄마가 비틀비틀 안방으로 들어가 침대에 쓰러지듯 눕는

것을 지켜보았다. 영민은 한참을 망설이다가 안방으로 천천히 걸음을 옮겼다.

엄만 모로 누워계셨다. 영민은 그모습을 한참 지켜보았다. 엄마의 머리카락,

엄마의 하이얀 얼굴, 붉디붉은 입술, 영민은 천천히 고개를 숙여 엄마의 뺨에

뽀뽀해주었다. 영민이 천천히 일어나려다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엄마가 혹시

나를 원하는게 아닐까? 알수는 없었지만 모험을 할만큼 영민이 베짱이 있지는

않았다. 일단 그런생각이 들자 영민은 걷잡을수없는 성적 욕망에 빠져들었다.

영민의 자지가 다시 아프게 부풀어 올랐다. 영민은 욕망에 이끌려 천천히

떨리는 손으로 모로누운 엄마의 젖가슴을 보듬어 보았다. 역시 한손가득이

차고 넘치는 크기에 황홀할정도로 부드러운 느낌이였다. 영민이 어쩔줄 몰라

엄마의 젖가슴을 강하게 쥐어잡았다.

"아 아 아파....... 너무 아파........ 왜이래............."

엄만 강하게 인상을 찌프리더니 영민의 손을 뿌리쳤다. 영민은 깜짝놀라 우두커니

서있다가 덜컥겁이나 조용히 안방을 빠져나왔다. 영민은 그날밤새 잠을 잘수가

없었다. 조금전 저녁에 있었던일들이 스져지나면서 영민은 몸둘바를 모르게 되었다.

아무리 술김에 그랫다지만 우수운 일들이였다. 엄마한테 한말들하며 행동들..........

하지만, 그강한 성적자극은 영민을 후끈 달아오르게 하기에 충분했다. 영민은 컴퓨터를

키고 야사와 야설들의 자극을 받으면서 밤새 자위를 해댔다. 그리고 아침녁에서야 깨달

았다. 아직도 자기는 어리며, 경험부족이라는것을..................................

아침에 일어난 엄마는 영민에게 따뜻한 꿀물을타다 주었다. 그리곤,

배시시웃으면서 따스한 눈길로 영민을 바라보았다.

"어제 엄마 언제 잤니 ? "

"...네...........??????????????"

" 엄마가 언제 잤는지 기억이 없어서......."

" 아네 엄마 일찍 주무셨어여................."

" 그러니 ! 가물 가물 기억이 나는듯도 하는데 ...... 엄마 어제 술많이 먹었지 ? "

" 아녀 ..................!!!!!!!!!!!!!!!!!!!!!!!!!..............."

" 혹시 실수는 안했니 ? 술은 첨 먹는거라서............."

" 아녀 엄마 실수 안하셨어여"

" 다행이구나......."
영민은 그제서야 알았다. 어제 엄마가 한행동들은 술취해서 한행동이며 엄만 엄마가 무엇을

했는지 기억도 못한다는사실 친구들한테 들어서 가끔 이런주사가 있다고 들어봤지만 실제로

우리 엄마가 이러리라고는 상상도 못했다. 영민은 아쉬움을 느꼈다. 어제 그대로 밀어 부쳤

어도 엄마는 기억(?)을 못할텐데............ 섹스까진 그렇다 할지라도 모든것(?)을 자세히 볼

수가 있었을 텐데 영민은 허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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