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야설

(근)영민모자의 선택... - 16부 쿠팡배송조회

문홍주 0 629 2017.08.13 01:41

시꺼먼 무성한 수풀이 영민의 두눈을 아프게 쏘아 부쳤다. 마치 검은 소나무 등걸을 도끼로
정확히 찍어낸듯한 엄마의 보지가 거기에있었다. 엄만 하얗고도 맑은 부드러운 피부를 가졌
다. 따라서 엄마의 보지도 그러해야되는게 아니였던가........... 하지만, 그로인한 충격으로
말미암아 영민은 이성을 잃었다. 영민은 자신의 바지를 벗어 던져 버렸다. 그리곤 팬티를
무릎아래로 내려 이미 팽창해질대로 팽창해진 자신의 자지를 꺼냈다.
그런데 영민이 두손을 놓으니 엄마의 보지는...........................................................
영민인 한손으론 자지를 잡고 한손으론 엄마의 팬티를 다시제꼈다.
영민인 엄마의 보지를 보면서 자위를 했다. 영민이 엄마의 보지를 뚫어져라 보고있노라니
엄마의 보지가 점점 벌어지면서 검붉은 속살을 드러내었다. 영민은 더욱 흥분되었다.
살짝 벌어진 보지의 한가운데 요도가 보였다. 사진에서만 보던 엄마의 질구를 덮은듯한
날개도 그모습을 수줍은듯 드러내었다. 영민인 제정신이 아니였다. 영민인 스탠드옆에
놓여있던 과도로 엄마의 팬티 부분 정확히 자신이 손으로 제낀 부분을 잘라내었다.
엄만 여전히 팬티를 입고있었지만..... 가장 비밀스런부분은 활짝 개방하고있었다.
영민은 잘려진 팬티 윗부분을 말아올려 팬티끈 사이에 끼워넣었다.
시커먼 엄마의 보지가 그 깊은 곳까지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며 영민을 유혹 하고있었다.
영민은 순간 사정을 해댔다. 영민의 하얀 정액이 엄마의 잠옷에 그리고 엄마의 보지에 점점
히 떨어졌다. 영민은 사정을 했는데도 불같이 쏟아오른 욕정이 가라앉질 않았다.
영민은 타오르는듯한 눈길로 엄마의 수풀 깊은곳에 자리잡은 질구를 바라보았다.
어서 오라는듯이 질구를 덮고있던 날개가 서서히 그 나래를 펴고 있었다. 영민의
두눈에 드러난 검붉은 질구....... 빨간 속살들이 막혀있지만...... 영민이 좀전에 뱉어냈던
하얀정액이 점점이 흘러내리면서 자연스레 엄마의 질구로 머금어 들어갔다.
" (엄마야 엄마........ 하지만 나도 엄마도 술이 취햇어 제정신이 아니지 롯처럼.....
딱한번만 넣어보자................. 다 엄마죄다 엄만 너무 이뻐.............................
미인 박명이랬던가, 미인은 팔자 가 드세다고 했다. 왜겠는가 온갖놈들이
껄떡 대니깐 그렇겠지....... 열번 찍어 안넘어 간다는 말도 있다. 아마도 엄마도......
나만 입다물고 있으면 아무도 몰라 그리고 넣어보기만 하는거야 섹스는 아니잔아.....)"

영민은 자기 합리화를 시킨다음에 서서히 마음을 굳혔다. 영민은 자신의 자지를 엄마의
보지에 갖다 대었다. 그리곤 엄마의 보지를 두손으로 서서히 벌렸다. 검고 무성한 수풀
마치 쩍벌어진 잘익은 밤송이를 연상시키는듯한 모습의 엄마의 보지............
그 한가운덴 묘하게 솓은 부분이있었고 그끝부분은 엄마의 붉은 질구 천정에 매달려있는
요도구였다. 엄마의 음순은 비교적 작은거라 활짝 벌어진 붉은 속살을 드러낸 질구를 다
감출수가 없었다. 오히려 어서들어오라는듯이................ 영민이 자신의 자지를 엄마의
질구대었다. 그리곤 야동에서 본것처럼 이미 내뿜어 점점이 흘러내리는 자신의 정액들을
자지끝을 이용하여 엄마의 보지 특히나 질구부분에 문질러 발랐다. 그리곤 어느순간
영민은 허리를 움직여 깊숙히 들이밀었다. 처음 느껴본 알수없는 쾌감이 온몸을 휩싸며
짜르르한 전율이 온몸을 휘감았다. 영민이 거칠게 허리를 두어번 움직이자 곧바로
영민의 자지가 울컥대며 욕망의 잔재들을 토해내었다. 영민은 엄청난 쾌감에 휩싸여
엄마의 엉덩이를 강하게 부여앉고 허리를 움직여댔다. 허지만 그것도 잠시 두어번 움직
이는데 또다시 강한 아니 전보다 더한 전율이 다시한번 영민을 강타했다. 연거푼 두번의
사정.......... 영민은 자신의 자지가 꿀럭임을 멈추자 쓰러지듯 엄마옆에 누웠다.
멍한 얼굴로 천정을 응시하였다. 아무런 생각도 들지않았다. 하고 싶지도 않았다.
그렇게 그렇게 하얗게 텅빈 머리로 천정을 응시하다 영민은 자신도 모르게 두눈을 감았다.
영민은 어느순간 두눈을 떴다. 영민이 잠시 멍하니 천정을 바라보다 벌떡 일어났다.
세상에........ 엄만 영민이 옆에 멍하니 앉아 계셨다. 어제 그 위치에서 그 자리에서..........
영민이 자신을 보니 팬티는 무릎아래로 내려가 있고 자신의 자지는 어제있었던 일을
암시하듯 여봐라 하고있었다. 영민의 음모엔 정액의 찌꺼기들이 말없이 들러붙어
있었다. 그리고 여전히 밤꽃냄새는 진동하고 있었다. 영민이 놀라 엄마를 보니
엄마 역시도 잠옷 상의는 풀어 헤져진채였다. 영민은 너무도 놀라 어쩔줄 몰랐다.
"..........?????????????????????........................"
"...........................!!!!!!!!!!!!!!!!!!!!!!!!!!...................."
"술 을....... 술을........."
" 수 술이 죄여요......................."
" 아무기억도 안나 .........!!!!!!!!"
"..........엄마와 전 너무 취했었어여..........."
" 그 그래도 이건......."
" 엄만 너무 힘들어 했어여 엄만 너무 힘들었어여........."

엄마의 반응에 영민은 어쩔줄 몰라했다. 그러나 영민은 고개를 흔들며 정신을 차렸다.
"...너무했어..!!!!!!!!!!!!!.................."
" 우린 술취했고, 엄만 너무 힘들어했어여................."
"........?????????????????????...."
" 그리고 엄만 너무 아름다워여 너무도 아름다워여............"
".....?????????....."
" 저도 이제 사춘기가 지나서 알건 다 알아여............"
".........................!!!!!!!!!!!!!!!!!!!!!!!!!!!!!!!!...."
" 저는 엄마만큼 아름답고 착한 여자를 보지 못했어여 "
"............................................................"
" 엄마 이외에는 아무도 여자로 보이질 않아여......................."
" ..................................!!!.............................."
" 제가 무엇보다힘든건 행복해야될 엄마가 불행해지는거 같아서........"
"....!!!!!!!!!!!!!!!!!!!!!!!!!!!!!!!!!!!!!!!!!!!!!!!!!!!!!!!..."
" 엄마처럼 아름답고 착한 사람이...... 올바로 살려고 애쓰는사람이 왜......??????......"
"... 으 흐흐흑 ...."
" 엄마 ! 전 엄마편이여요 엄마를 이해해여................."
".흐흐흑 흑............흐흐흑......"
"....엄마 실컨 우셔요 이젠 엄마와 저는 아무런 비밀도 없어야 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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