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친야설

(근)영민모자의 선택... - 15부 아모레g

이말화 0 568 2017.08.13 01:41

심수봉의 처량한 음율과 스탠드의 은근한 불빛, 술의 달콤함에 젖어 영민과 엄마는
서로의 감정적 필요(?)를 채워나갔다. 잠시동안 둘은 처량한 음률에 맞춰 춤추기도했다.
영민은 결국, 타오르는 욕정을 이기지못하고 엄마하고 춤추는동안 사정을 해댔다. 엄만
아는지 모르는지 여전히 영민의 어깨에 기대어 음률에 몸을 움직이고 계셨고............
영민이 시계를 보니 새벽 두시....... 엄마와 영민이 비운 양주병이 어느덧 5병.........
하긴, 엄마와 영민은 그 독한 양주를 무슨 음료수 마시듯 계속 마셔댔으니..............
술을 마시면 취하게 되고 취하면 몸이 흔들리고 몸이 흔들리면 결국 실수를 하게 되던가???
엄만 춤추다 병을 건드려 병이 바닥에 떨어져 깨졌다. 엄만 병이 깨지자 까르르 웃으시곤
주저 앉듯 침대에 걸터 앉으셨다.
" 엄마 가만히 계셔요 제가 치울께여........."
"호호홓.....그래 치워야지 치워야지....."

영민이 깨진병을 모아 쓰레기 봉지에 담고 걸레로 바닥에 남아있던 술을딱아내는 동안,
엄만 계속 웃으시면서 그모습을 바라보고 있었다. 엄만 꽤 취하신듯했다. 영민이
깨진병과 걸레를 베란다에 갖다 놓고 들어오다가 자신의 방으로 들어갔다. 팬티가
아까의 사정으로 척척했던것이였다. 거기다 여전히 우뚝 쏟아있는 자지때문에 자꾸
신경이 쓰였던것이다. 영민은 잽싸게 팬티를 갈아입고 안방으로 갔다.
영민이 크게 숨을 들이 쉬었다. 스탠드의 은은한 불빛아래 엄만......................
엄만 침대에 걸터 앉아있다가 그자세 그대로 뒤로 누워계셨다. 엄마가 주무시는지
아닌지 그런것보다 영민의 두눈을 사로 잡은것은 벌어진 엄마의 다리였다. 무릎은
꺽여 침대 아래로 걸터있었다. 활짝은 아니지만 많이 벌어진 자세로 얇은 잠옷위로
확실한 엄마의 도두라진 둔덕이 드러나 있었다. 영민은 침을 꼴딱삼켰다.
영민이 천천히 엄마에게 다가갔다. 그리곤 조용히 흔들어 보았다.
" 어 엄마! 엄마! 주무세여......... 어 엄마......."
"......으 음 .........."
"........................................."
".......가 가지마..... 가 같이있자.............."

엄만 가볍게 중얼거리다 두눈을 감으셨다. 그 이후 가볍게 흔들어 보아도
가볍게 흔들릴뿐 엄만 대답이 없었다. 영민인 지난번 일이 떠올랐다.
영민의 자지가 급격히 팽창되 었다. 영민은 떨리는손으로 엄마의 젖가슴부위에
손을 올려놓았다. 그리곤 다시한번 엄마를 부르며 흔들어 보았다. 엄만 역시..........
영민은 알수없는 기대감과 흥분에싸여 지난번에 그황홀한 부드러움을 기대하며
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하였다. 영민은 엄마옆에 살짝 기대어 앉았다, 그리곤 엄마의
잠옷 상의의 매듭을 풀었다. 리본으로된 매듭이 단추를 대신하여 3개가 있었다.
3개의 매듭을 모두풀고 영민은 옷을 살짝 제껴보았다. 누워있는 엄마의 아름다운
가슴부위가 드러났다. 역시 옷위의 모습보다는 옷속의 모습이 더욱 자극적이였다.
영민은 엄마의 드러난 하얀 속살을 홀린듯 바라보면서 부드럽게 쓰다듬었다.
그리곤 엄마의 브라자를 제끼려하다가 좀 특이한 점을 발견했다.
" (흐흐흐 그렇군 이건 앞에서 푸는거네.....................)"

영민은 엄마의 브라자의 호크를 클러내었다. 엄마의 젖가슴골이 깊은계곡을 이루다
완만한 제모양을 찾았다. 역시나 엄마의 젖가슴은 박속같이 희었으며, 영민이 보기엔
하얀광채가 나는듯했다. 엄마의 젖가슴은 생각만큼 풍만했다. 하얀 우유같은 젖가슴의
피부에 반하여 엄마의유두는 까맣다. 이상하게도 유두부분의 주위가 동전만한 크기
정도도 역시 까맣다. 생각해보니 영민인 엄마의 젖가슴을 처음본것이였다. 영민인 엄마의
젖가슴을 부드럽게 애무하였다. "뭉클" 한 부드러운 느낌이 영민의 손안을 간지럽혔으며,
그피부의 달콤한 부드러움이 영민을 나락으로 빠트렸다. 손가락 사이로 잡힌 엄마의
유두의 거칠한 느낌만이 영민의 현실감을 느끼게 하였다. 손가락 사이에 끼인 엄마의
유두가 점점 부풀어 오르고 그에 따라 젖가슴 역시도 부풀어 오르고 있었다. 엄마의
유두가 젖가슴이 부풀어오르자 영민은 타는듯한 목마름을 느꼈다. 영민은 고개를 숙여
엄마의 유두를 입술로 물었다. 그리곤 부드럽게 빨아내었다. 한참을 그렇게 빨아대다가
영민은 엄마의 젖가슴을 혀로 핥아보았다. 너무 부드러웠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유두가
더 좋았다. 영민은 한손으론 엄마의 오른쪽젖가슴을 부드럽게 쥐어잡고 가볍게 애무해
주었고 입으론 엄마의남은 한쪽가슴을 빨아대며 애무해주었다. 엄마의 젖가슴은 이제
가볍게 부풀어 오르다 못해 급격히 팽창되었다. 처음엔 밀가루 반죽같은 느낌이였다면,
이젠 팽팽한 고무공같은 느낌이 되었다. 그에따라 영민의 흥분역시도 급격히 팽창해갔다.
처음엔 아무소리도 없었었는데 이젠 젖가슴을 빠는 소리도 났다.
" 쭉 쭉 쭈욱 쩝쩝 지이익 쩝 접............."

영민의 눈길이 자연스럽게 엄마의 둔덕을 향했다. 아무리 보아도 묘한 아주묘한 느낌이
였다. 비록 속살은 보이지 않고있지만 그 묘한 생김새만으로도 영민의 눈길을 잡기에 충분
했다. 영민은 떨리는 손으로 엄마의 둔덕위로 손을 대었다. 영민의 가슴이 쿵쾅 쿵쾅 뛰었다.
한참을 그렇게 숨죽인듯있었다. 영민이 엄마의 얼굴을 바라보았다. 정말로 아름다운 얼굴
이였다. 너무도 아름다웠다. 박속같이 하얀 아니 우유같이 하얗고도 맑은 피부에,
짙은 속눈썹 그린듯한 아미, 오똑선 콧날에 빨간 너무도 아름다운입술......................
영민은 그 아름다움에 취해 순간 도덕적인 이성을 잡는듯했다. 하지만, 그아래 봉긋한
젖가슴에 영민의 타액이 번들거리며 색정적인 유혹을 발하자 영민의 이성을 무너졌다.
"(어때모! 섹스도 아니고 한번만 한번만 보기만하자 보기만 절대로 보기만..........."

영민이 천천히 일어나자 침대가 가볍게 흔들리면서 엄마의 풍만한 젖가슴도 출렁였다.
영민은 누워있는 엄마앞에 섰다.그리곤 살짝 반무릎을 꿇고 앉았다. 잠시 숨을 고르고
나서 영민은 엄마의 잠옷 치마자락을 살짝 들추어내었다. 엄마의 하얀 쭉뻗은 종아리
희멀건 허벅지가 두눈에 들어왔다. 영민인 색정적인 광기에 휩싸여 엄마의 잠옷치마자
락을 거칠게 말아 올렸다. 순간 엄마의 엉덩이 밑에 깔려있던 옷자락이 따라 올라오면서
엄마의 몸이 가볍게 움직였다. 영민은 정신이 번쩍났다. 엄마가 깰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엄만 가볍에 몸이 흔들렸을뿐 그자세 그대로였다.
엄만 한손은 어깨위로 한손은 아래로 늘어트리고있었다. 얼굴은 똑바로 천정을 향하고
있었다. 가슴은 반쯤 개방되어 있었다. 다리는 여전히 침대아래로 걸쳐있었고.....
영민인 뚫어져라 엄마의 허벅지사이를 바라보고있었다. 도저히 엄마의 팬티를 벋겨낼수가
없었다. 팬티를 벋길려면 엄마의 엉덩이를 들어야하는데 그러면 엄마가 깰거 같았다....
영민은 엄마의 다리를 살짝 벌려보았다. 그러나 그도 쉽지가 앉았다. 침대때문에 묘한
자세가 되었지만, 역시 침대때문에 더이상 다리가 벌어지지 않았다. 영민은 미칠것만
같았다. 격정적인 욕망에 휩싸인 영민은 도저히 포기(?)할수가 없었다. 영민은
그러다 엄마의 한쪽 다리를 살짝 구부려 침대위로 올려놓았다. 엄마의 다리가 확연히
벌어졌다. 영민의 자지가 급격히 팽창하였다. 영민이 자세히 보니 엄마의 팬티라인사이
에 엄마의 음모가 삐죽 삐죽 드러나 있었다. 거기다 이상하게도 팬티라인 사이가 약간은
꺼먼듯했다. 엄마의 다른부분은 우유처럼 맑고 부드럽게 보이는데 그부분은 약간은 거칠게
검었다. 마치 젖가슴위의 유두처럼..................
영민은 타는듯한 목마름을 느꼈다. 영민은 떨리는 손으로 엄마의 팬티라인을 제꼈다.

"..........???????????????????????????................"
"......!!!!!!!!!!!!!!!!!!!!!!!!!!!!!!!!!!!!!!!!!!!!!!!................"
"........%^#$%$#%^$&^%&#$^$%&^%&^$&............."
재미는 있으신가요???...도대체 알수가 없네요...ㅡ.ㅡ? 재미없으면 이만 올려야지요...
리필도 없고...제글은 이곳 **네에는 어울리지 않는가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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