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험담

이런데서 카섹하시면 어떻게여 ... - 단편 이리로몰

고민영 0 328 2017.08.13 01:45

한참만에 왔네여.
지금은 충북 제천이에염.-------남편고향이라해서...어제 내려왔거든여.
아침 일찍이라 좀 추웠는데...주변 경치가 너무 좋군여....밭고랑...솔직히 아는 시골스런 단어가 별루없어여..
후훗~~
주변에는 별루 집들이 없어서....뒷산이라 해야하나...나즈막한게...

아침에 겨우 인터넷 연결시도해서.....가져온 노트북에 연결해서 지금 쓰는거에여. 인터넷은 정말 어디 안되는
곳없이....다 ...잘~~며칠전에....경남어디 갔다가....부산으로 해서 동해로 빠져....강릉까지 갔다가..왔거든여.
여기에는 글을 못올렸어여.....너무 이상한 경험이라...
조금만 얘기하면...
친구가 화실을 하는데...그 친구의 예전 남친이 어느폐교된 학교를 작업실로.....우릴 초대했어여.
첨엔 그냥오라구 했던건데.....알고보니...친구가 좀 활달한 편이라...노출보다는 그룹섹에 ....초대한거에여.
친구의 남친만 우리와 같은 ..다른 두사람은 외국인이에여.
솔직히 소문이 무섭잖아여....그런 짓(!!)이....다른 의미로 느껴질거 같아서....
저나 친구는 그렇게 밝힌다는거 아니에여...그냥 만나서 식사하구,,,그러다가 좋아지면...섹까지 갈 수있다는
사실이...

처음느끼는건 외국인들도 그거...자z는 다 비숫해여...더 크다구 하거나 무슨 기술이 더 좋다거나...
하지만...그들에겐 스킨쉽문화가....더....와 닿는...다고 해야할까...
섹하기 전에 천천히 여자들을 분위기에 어울리도록.....조성한다구 하는거....노력한다는거...그것이 보이는것이
아닌...자연스럽게....그대로 ....행위를 자행한다는것이 더 놀랐어여.

우린....남편이나 남친...하물며 그냥 번개로 만난 ..그런 분위기가 다 만들어진다고 봐야 하잖아여.
그런데...그들은 그런게 별루 나타나지 않아여.
열받겠다.....후훗~~...여기 야노매 남자회원분들이 ......

어제 아침에 내려오면서....차를 제가 운전하고...남편은 자고있었거든여.
그저께 늦게까지 회사일에...남자들 너무 힘들고 한편 불쌍한거 있져...흑흑~~
남편에게 제 무릎에 머리를 대고 자라고 했어여...몸집이 있어 그런가...웃으면서....
머리를 대려다가....기어에 떠억~~~크
어느만큼 길을 가다가...어느 한편으로 길이 있어...잠시....그쪽으로 남편이 눈치가 빤해서....카섹하자는
내 제안에...
사실 시골가서 시부모계신곳에서 하는 섹이....너무 싫었거든여.
남편이 좁은 차안에서....자기 몸이 큰거 생각못하구...후훗~
바지를 벗구...팬티까지 내리구.....차 뒤로 갔어여.
저는 치마를 입은 터라 그냥 벗어내렸는데...시골간다구 새거..거들입은게....거들이 안풀려서...
부근에는 앞쪽에 산이 보이고...농가도 저만치 멀리 보여서...사람들이 거의 안다니는 것 같아서

올해들어 두번째 카 섹이라..남편은 얼마나 즐거워하는지....제가 조수석으로 옮겨가면서...제 발그레진
엉덩이가 ...앞 유리 쪽에 돌려져서...잠시 차갑게 유리에 뽀뽀를 하고...
의자를 뒤로 젓히고..바로 차문 잠김을 확인...차 주변을 다시 확인하고...
남편이 뒤쪽에 앉아서......누운 저에 앞으로 기울듯 엎드려....젖가슴을 빨아주는데.
...갑자기 그 외국인 남자들이 생각나더라구여..
저는 남편에게 좀 조심스럽게....자연스럽게 빨아달라구 그러는데...남편은 무슨 작업하느 것처럼....마구
만지면서...자기만 흥분하는거에여.
내 왼손은 남편의 자z를 붙들고....자위를 해주고....불끈대는 남편의 자z의 힘이 느껴지면서...그만...또....
그냥 사정을 하네여...
아휴~~ 씨~~~~차 바닥에 질펀하게 싸놓은 남편의 물을....보면서...남편을 흘겨 봤어여..

나이가 많아서두 아닌데...40대 후반이거든여....만지기만하고 분위기가 업되기만하면...바로 ..에궁~
남편이 미안해서인지....얼른 옷을 주섬주섬 입고는 담배를 찾는거에여..
아래위로 다 벗은 채 운전석으로 자리를 옮기는데....어메나!!!...어째여...저 멀리서 누군가 다가오는거에여.
얼핏 근방에 농사짓는 남자같은데...암튼...
잽싸게 쇼핑백에서 가져간 옷들 중에....치마를 잡아올리고는 머리로 부터 뒤집어 쓰듯...내리고...가슴과
아래만...가린 채..그냥 앉았어여....태연하게..

남편은 담배를 물고는 얼른 차밖으로 나가면서...차 뒤로 자리를 옮기는거에여.
그리고는 저만치 떨어져서 오줌을 싸는 자세로...백밀러로 보이네여.
어떤 남자가 계속 바쁜걸음으로 이리로 오면서....핸폰을 하는지....귀에 핸폰을 대고....오는거에여.
차 유리가 선팅이 되어있지만....그래두 앞유리는 잘보이거든여.
운전석쪽으로 와서는 창문을 톡톡.....제가 유리창안에서...무슨일이냐구....묻는데...그 남자...뭐라구 말하는데...잘 안들리더라구여..사투리가 심한것두 아닌데...
뒤에 남편이 보구 말할 줄알았는데...남편은 무슨 구경난 사람처럼....농수로쪽으로 내려가서 물장난하는지....
안보이네여.
그렇다구 문을 열수도 없고,,시동을 다시 켜서 창문을 내리는데...그 남자가 불쑥....손을 창문에 걸치면서...
차를 왜 여기에 주차했냐구 하는거에여..다른 차가 못들어온다구.....아항~~
하긴 여기 차로가 1.5차선이라....알겠다구 곧 뺀다구 하면서...창문을 올리는데...제 어깨 하얀살을...
그 남자가 이상한 눈치로..
할수없이 남편을 부르지도 못하고...일단 빼내기루....운전이 서툰것두 아닌데...옷을 제대로 입지 않은
상태라서..,
맨발로 악셀을 밟고....차를 앞으로 ..계속가도....그 길 말구는 없더라구여...뒤에 무슨 화물차가 따라오네여.
어디만큼 가서 빼내려는데....계속가다보니....그 길 막다른곳에 아까 그 남자의 집인듯...문앞 마당이 보이고...
옆으로 작은길 외에는.....할 수없이 마당으로 들어가서 뒤로 백을 하는데...아이씽~.....
화물차가 바짝붙어서...빵빵 두어번에..
백하다가 그만...옆길로 파인 농수로에 차가 한쪽으로 기울면서....빠졌어여...아이~ 난 몰라..

가뜩이나....엉덩이살에..긴장한 탓으로 땀이 나서인지...축축한 느낌으로....의자에 붙은 채...위에 걸칠게
없이....얼른 자켓을 주워입고.
치마만....가슴에서 아래로....치마가 너무 짧은데...앉아있으니까...다행이져..
차가 반쯤 약간 기울어서...차바퀴가 안빠지네여...아무리 애를 써도..
화물차가 아저씨가 차에서 내러서 다가와...나보구 내리래여....자기가 하겠다구...
난 안된다구....내가 할테니 차를 좀 끌어 올려보라구...하는데...
화물차가 길을 가려져서...오던 길 저쪽에선 이쪽이 안보이구...할수없이 내렸어여,..
겨우 웃옷이....자켓으로 가렸지만...아래로 너무 짧아서 인지...그 상황에 바지를 주워입기에는....
얼른 나와서....자켓을 한손으로 잡아 보이는 가슴을 여미고는....집 쪽으로.. 마당으로 들어갔어여..

알구보니 집은 가정집이 아니구...무슨 공장인가봐여..
방문이 여러개인데...그 안에서 무슨 기계소리가 나고...문이 열려있는 데...웬 남자들이 우글하네여..
외국인같았어여...동남아....사람들인지...
제가 그런 모습으로 들어가서 ..서 있으니까...자꾸 나와서 보네여....총총한 눈들이 엄청 반짝거리면서...
화물차 기사인듯한 남자가 제 차에 들어가서....차를 끌어올리는데...잘 안되는지...아까 왔던 남자와....
차를 뒤에서 붙들어 올리는데..
차가 겨우 나와서...길 한모퉁이에 세워지고....
저는 얼른 차로 다시 타려고 다가서는데...화물차 아저씨가 키를 주면서....웃는거에여..
그러면서...이런데서 카섹하시면 어떻게여?.....아구....킥킥대는 남자들의 모습을 보면서....얼마나...
너무 황당한 마음에...차를 타려구 운전석문을 여는데....땅에 바닥이 좀 질었어여....그만 미끄러지면서....엉덩이가 노출된거에여.

문제는 거기에 사람들이 화물차에 물건을 실키위해....짐들을 들고 나오다가 다 본거져..
얼른 일어나다가 손을 그만....차문에 끼인거에여.
아프다고 찡그리며....손을 빼내려는데...다른 한손으로 자켓을 잡고 있었는데....그 손으로 문손잡이를 당겨....
화물차 아저씨가 다가와서....제 뒤에 붙어서 ..얼른 차문을 열어주네여.

차문을 열고 저는 들어가 앉으려는데...그 화물차 남자가 뒤에서 바짝 붙어....제 엉덩이를 만지는거에여.
마구 만지는거에여...손가락 몇개가 얼투당토않게....제 보z속으로 들어가고....마구 후벼내듯....만지는데...
무슨 절정..느낌....쾌감..그런거 다 모르겠고...얼굴이 화끈거리려서...자꾸 차 안으로 머리를 집어넣고...눈을 감았어여.

앞창문너머로 화물차로 물건을 나르는 남자들이 힐긋거리며 바라보고...
처음 남자는 공장안으로 들어갔는지....안보이고.....남편도 안오고...우째여?

그런데...어메....이걸....엉덩이로 무슨 살덩어리가 둘어오네여.....불끈대는 그 남자의 자z 였어여..
어느 새 지퍼를 열었는지....시커멓게 보이는 자z가 엎드린채 미틍로 보이는 그 남자꺼가...무척 커보였어여.
저는 저대로..그 상황에서 물이 나와서....미끌거리면서 그 남자의 자z를 아무런 거부없이 받아들이고....
끼워진거에여.
저는 의자에 엎드린채.....그 남자의 섹을 받았어여....얼마나 쑤시듯....마구 하는 그 남자는 마치 굶주린
늑대처럼...저는 말도 못하고....얼른 그 남자의 사정을 유도했어여...
절정이 오나봐여.....저에게...천천히....느낌이 오는데....마구 해대는 남자의....저돌적인 힘이...
저를 이끄나봐여..
제 알갱이와 속살이 그 남자가 박아댄 기둥에 쓸려가면서...절정이 더욱....
저는 숨소리가 너무 거칠어지면서...나두모르게 소리를 내는데....차 앞유리로 거기있던 남자들이 다 와서
바라보는거에여.
제 젖가슴이 치마가 올려져서 반쯤 허리에 걸려있는 채....덜렁거리며....유혹하는 젖몽울이....곳곳해지면서...
저는 마치 미친 듯..두 손으로 뒤에 남자의 엉덩이...옆구리를 붙들고....자극을 더 구해고 있었어여.

제 젖가슴을 화물차 남자가 거침없이 만져지면서....그 남자의 사정이 시작되는데...얼마나 많이 싸대는지...
너무 많은 사정액이 넘치면서 제 보z에서 울컥대며...제 허벅지를 타고 흘러내리네여.....
사정과 동시에 서늘한 느낌으로.....그 남자가 떨어져 나가듯....얼른 뒤로....보지도 않고 가네여.
저는 얼른 차에 앉자마자....문을 닫아걸었어여...
잠시 핸들에 머리를 묻고.....바깥을 보지 않은 채 제 손은 자동으로 주변 옷들을 몸에 맞추듯.....
가리고 있었어여.

화물차가 빠져나가려는지...시동거는 소리가 나고....저는 얼른....뒤쪽에...크리넥스통에서 휴지몇장을 꺼내어...
질질거리는 보z속살까지...다 닦아내고...마음을 가다듬고....차 시동을 켰어여.

차가 앞으로 나가면서...아까 보던 남자들이 나와서 유리창너머로 바라보는가운데....저는 태연한 척...
그 길로 다시......얼만큼 나갔을까...아까 있던 자리에 오니....저너머로...남편이 걸어오네여...
천진난만한 남자애처럼.....흥얼거리며.....다가와서.....차를 타는데...

미안하데여...늘 자기만 욕구를 채워서....날 제대로 대접못했다구...이따가 가다가 온천을 들러..하구가자..
하네여.시댁엔 밤에 가자구.....낮에 거기서 쉬면서.....잘해주겠다네여....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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