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SF

색마(色魔) - 1부 1장 season

양경미 0 300 2017.08.12 01:30



색마(色魔) 1 - 1
백정(白丁)의 소년(少年)
집안 이곳 저곳을 살피는 세 남자는 한 곳을 주시했다. 바로 하얀 천으로 가려져 있는 침대를 보고 그곳
으로 걸어가는 남자들은 천천히 천을 옆으로 젖혔다.

" 찾았다.. "
" 으으. 자는 모습을 봐라.. "
" 아깝군..한번으로 끝내야 하다는 것이. "
" 백정년만 아니면 내 첩으로 삼았는데..아까워.. "
" 둘이서 대화를 나누게 내가 먼저 할거니까..흐흐흐.. "
" 이봐..그렇게 어디서.. "
" 그럼 나는 두번째.. "
" 이 사람보게.. "

집안에 있는 강천호와 그의 어머니은 이들이 뿌려놓은 미혼산(迷魂散)때문이 이들이 들어와도 일어나지
못하고 계속 깊은 잠에 빠져 들었다.
한 남자가 침대위로 올라가 고이 자고 있는 그녀의 얼굴을 바라보고 손을 뻗어 만져갔다.

" 으으..이 고운 피부를 봐라..미치겠네..으으. "
" 어서 하게..우리도 급하니. "
" 알았네.. "

여인의 몸에 앉아 있는 남자는 그녀의 속옷을 벗겨 갔다. 어두운 밤에 천천히 나타나는 그녀의 뽀하얀
속살들..남자들은 그녀의 피부를 보고 침을 흘리기 시작했다. 특히 그녀의 몸위에 있는 남자는 자신의
손으로 옷을 벗기면서 여인의 몸 구석구석을 만져갔고 쓰다듬어 갔다. 특히 산 봉오리같이 솟아 있는
두개의 젖무덤을 바라보는 남자는 자신의 손으로 두 젖무덤을 잡아갔다.

" 못참겠다. 으으..쪼..옥..쪼..옥.. "

혀를 내밀어 두 손에 가득 들어있는 여인의 젖무덤을 햝아갔다. 특히 젖무덤 위에 작께 솟아 있는 붉은
색을 하고 있는 유두(乳頭)을 혀 끝으로 햝아갔다.
그 모습을 보고 있는 두 남자는 자신의 옷 속으로 손을 집어넣고 무엇인가 만지기 시작했다.

" 읔..커지네..젠장..안돼겠다. "

자신의 물건을 만지던 남자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는지 누워 있는 그녀곁으로 다가가 그녀의 꽉 다물고 있
는 입술을 자기 입술로 덮어갔다. 포개지 입술사이로 자신의 혀를 내밀던 남자는 천천히 그녀의 입속으로
넣어갔다.
여인의 입속으로 들어온 남자의 혀를 자기 세상인것 처럼 마음것 활보하고 다녔다.
또 다른 남자는 우유빛 살결을 하고 있는 여인의 허벅지로 향해 갔고 자신의 손으로 그녀의 허벅지를 만
져 갔다.

" 이봐..거기는 내가 먼저야.. "
" 그럼..젖탱이를 나주던가. "
" 알았네..젠장.. "

젖무덤을 빨고 만지던 남자는 다른 남자에게 넘겨주고 자신은 밑으로 내려가 그녀의 은밀한 부분을 눈앞
에서 보고 손을 뻗어갔다.

" 으..무성한 털 좀 봐.. "
" 빨리 하기나 하게..우리도 오래 못참아.. "
" 알았네.. "

무성한 수림을 문지르던 남자는 점점 밑으로 내려가 그녀의 은밀한 부분을 만져갔다. 살짝 튀어 나와 있
는 그녀의 음핵(陰核)를 만지던 손이 더 밑으로 내려가 두개의 꽃잎을 하고 있는 그녀의 대음순(大陰脣)
을 만졌다.

" 으..죽인다.. "

대음순을 만지던 남자는 천천히 두 손으로 꽃잎을 양쪽으로 벌려갔다. 벌어지는 꽃잎 속에 천천히 들어
나는 그녀의 분흥빛 속살, 그 속에 아주 작은 점이 하나 있고 그 밑으로 손가락만한 구멍이 나타났다.
남자는 손가락만한 구멍을 문지르는 순간 자연히 손가락이 그녀의 구멍속으로 들어갔다.

" 헉..손가락이 빨려 들어가네.. 이년 완전 음녀가 아니지 모르겠네. "
" 십팔..자꾸 열받게 할거야.. "
" 하하..미안..그럼 먼저 시식하겠네.. "
" 젠장.,빨리해.. "

남자는 구멍안에 들어가 있는 손을 빼고 자신의 옷을 벗어갔다. 한 순간에 모든 옷을 다 벗은 남자는 하체
에 솟아 있는 자신의 남근을 잡고 그녀의 다리 사이로 들어갔다.
무릎으로 여인의 다리를 벌리는 남자는 손으로 여인의 음부(陰部)를 문지르고 천천히 대음순을 벌려갔다.

" 히히..넣는다.. "
" 열받네..십팔.. "

천천히 자신의 남근을 여인의 대음순으로 가져간 남자는 한 거번에 여인의 음부속으로 남근을 넣어갔다.
흥분하지 않은 여인의 음부지만 이상하게 남자의 물건이 한거번에 몸속으로 사라지고 말았다.

" 헉..이년..음녀가 맞네..흡입력이 대단해..읔..이 조임..미치겠네..아아. "
" 에이..십팔..이곳으로 달래야지. "

입맞춤을 하던 남자는 상체를 일으키고 자신이 입고 있는 옷을 벗고 여인의 얼굴쪽으로 하체를 옮겼다.
여인의 얼굴에 남자의 남근이 왔고 남자는 자신의 남근을 한 손으로 잡고 천천히 여인의 입속으로 넣어
갔다. 꽉 다물어져 있는 입을 강제로 열고 안으로 넣어가는 남자는 여인의 입속으로 자신의 남근이 들어
가자 신음소리를 냈다.

" 헉..입도 죽이네.. "
" 젠장..나는 뭐야..젖탱이만 가지고 놀아야 되는거야. 십팔.. "
" 흐흐흐.. "

여인의 음부에 들어가 있는 남자는 천천히 자신의 하체를 움직여 갔고, 입속에 넣었던 남자도 천천히 자
신의 하체를 움직여 갔다. 이렇게 여인을 범하고 있지만 그 여인은 전혀 일어날 생각을 하지 않고 있었
다.

" 오..죽인다.. "
" 으..목구멍까지 들어가네..좋아..아아.. "
" 으..열받네..어서 끝내.. "

여인의 다리사이에서 움직여 가는 남자는 자신의 두 손으로 여인의 다리를 잡아 갔다.
앞 뒤로 움직일때 마다 여인의 몸도 앞뒤로 움직여 갔다. 얼만 오래동안 여인을 접하지 않았는지 남자의
허리운동을 엄청 빨랐다.

" 으으..좋아..아주 좋아.. "
" 으..이년 입도..죽이네..흐흐흐.. "
" 젠장..계속 열받게 할거야.. "
" 알았네..조금만 참아보게.. "

빠른 속도로 허리를 움직여 가는 남자는 여인의 음부를 완전히 공략하고 있었다. 반면 입속으로 하는 남
자도 기분이 좋아 계속해서 여인의 입을 공략해 갔다.
입속으로 넣고 움직여 가는 남자와 여인의 은밀한 부분인 음부 속으로 넣고 좋아하는 남자는 몸속에서
무엇인가 폭발이 일어나는 것을 느꼈다.

" 으..나온다..나와.. "
" 야..빼..밖에서 사정해.. "
" 몰라..아아.. "

음부 속을 넣고 있는 남자는 자신의 남근을 여인의 음부 깊숙이 넣고 몸에 힘을 주었다. 최후의 절정을
맞이했는지 온 힘을 하체에 집중해 갔고 그 남자의 몸속에 고여 있는 정액은 여인의 소음순(小陰脣)안에
가득 채워갔다. 얼마나 많이 싸는지 계속해서 여인의 몸속에 넣어가는 남자는 겨우 정액을 다 분출했는
지 긴 한숨을 쉬고 힘을 풀면서 여인의 음부속에 있는 남근을 빼기 시작했다.

" 휴..죽이는 구멍이야.. "
" 다음..비켜..빨리.. "
" 하하..알았네.. "

절정을 맞이한 남자는 여인의 하체에서 이탈해 옆에 앉아 갔고 가슴을 만지던 남자는 아무도 없는 여인
의 하체쪽으로 몸을 움직여 갔다.

" 으..입속도 기분이 좋아..으으.. "
" 그런가..다음에는 입으로 해봐야겠군.. "

입속에 넣어있던 남자의 남근을 빼는 순간 남자의 남근 끝부분에 절정을 맞이한 흔적이 남아 있었다.
입속에서 남근이 이탈하자 여인의 입에 있는 남자의 정액이 천천히 입가로 흘러 나와 뺨으로 흘러 내려
갔다. 그 모습을 보는 다른 남자가 입속에 사정하는 남자를 보고 화를 냈다.

" 이보게..속에다 사정하면 다음에는 어떻게 하라고.. 너무하네.. "
" 하하..자네는 속에다 사정하지 않았는가. 하하. "
" 읔..흡입력 한번 대단하군..그냥 들어가네. "
" 그러치.. 하하하. "

다른 남자가 여인의 음부속으로 자신의 남근을 넣고 움직여 갔고 두 남자는 일차적으로 절정을 맛보고
잠시 쉬면서 여인을 범하는 동료의 모습을 보고 있었다. 특히 동료의 남근이 좁은 여인의 음부속에 들어
갔다 나왔다 하는 것을 보고 있었다.

" 후후. 푹 빠져군.. "
" 응..너무 좋네..반년만에 맞보는 여인의 속살이군.. "
" 어서 하게..다음에 내가 할거니까. "
" 알았네.. "

열심히 하체를 움직여 가는 남자는 두 손으로 출렁이는 여인의 젖무덤을 잡아 갔다. 손 안에 가득 들어
오는 젖무덤을 잡아보고 눌러보고 심지어는 유두를 잡아 당기기까지 했다. 입과 가슴, 여인의 은밀한 부
분까지 완전히 점령하는 세 남자는 만족한 모습을 하고 있었다.

" 아아..나도 쌀것 같네..으으.. "
" 그런가..다음은 내 차례군.. "
" 젠장..또 하고 십군.. "

음부속에 있는 남자의 몸이 더욱 빨라지면서 최고의 절정이 맞이해 갔다. 하체의 운동 속도가 얼만 빠른
지 옆에서 보고 있는 동료의 눈에도 동료의 남근이 보이지 않을 정도였다.

" 으으으..싼다..아아.. "
" 자네도 안에다 싸는가?. "
" 너무 좋네..안에다 싸면..으으.. "
" 그런가..아아아..나도 안에다.. "

격열한 행동을 하던 남자는 한 순간에 하체를 앞으로 내밀고 행동을 멈추었다. 바로 절정을 맞이하는 모
습이였다. 여인의 몸속에 깊어 넣어가던 남자는 자신의 몸속에 반년 동안 모아놓은 정액을 여인의 소음
순안에 분출했다.
첫번째 남자의 정액이 고여 있는 소음순에 다시 두번째 남자의 정액이 들어갔고 두 사람의 정액은 어느세
뒤섞여 갔다.
뒤섞여 있는 남녀의 행동에 침대는 움직여 갔고 한 쪽 구석에 미혼산에 잠들어 있는 강천호는 머리가 아
픔으로 눈을 떠 가는데 떠지지 않았다.

- 왜 이러지..눈이..으으..희미해..잠이 몰려오네..헌데..귀가에 들여오는 이 소리는 누구..의 목소리.
이지?.. 누가 있..는것 같..은데..도대체..누구.. -

술기운에 잠시 일어나는 강천호는 다시 잠에 빠져 들었다.
강천호가 있는지도 모르는 남자들은 계속해서 여인을 범해 갔다. 두번째 남자가 절정을 맞이하고 세번째
남자가 여인의 음부속에 넣고 움직여 가는 동안 다른 남자들은 다시 여인의 입과 가슴을 가지고 놀기 시
작했다. 이렇게 세 남자가 몇번이고 여인의 몸을 들어갔고 몇번이고 그 안에다가 사정을 했다. 그때문에
여인의 음부에서 많은 양의 정액이 흘러나와 침대에 고여 있었다.
반년동안 쌓아놓은 정액은 한거번에 방출한 남자들은 더 이상 여인을 범할 힘이 없는지 침대에 누워 잠
시 잠을 청했다..
*
" 으악.. "
" 아악..살려..으악.. "
" 이년이..으악.. "
" 헉.. "

붉은 피가 난무하는 침대에 알 몸으로 있는 세 남자가 죽어 있었다. 그 옆에 한 여인이 만시창이 되어
있는 알 몸으로 앉아 있는데 그녀의 온 몸에 피가 튀어 있었다.

" .. "

아무말 없이 죽어 있는 세 남자를 내려다 보는 여인, 지금 그녀의 손에는 아주 작은 단검이 있고 그녀의
가슴에는 살점이 파여 있었다.
두 남자를 죽이고 마지막 세번째 남자를 죽이는 순간 남자가 깨어나 자신의 몸을 찔러가는 여인의 가슴
에 손을 날카롭게 세우고 찔러 갔다. 그로 인해 여인의 가슴에 피가 흘러나오고 있었다. 또한 그녀의 눈
에는 하염없이 눈물이 흘렸다.

" 천..호..천..호야.. "

방안을 둘러보는 여인은 한 쪽 구석에 잠을 자고 있는 소년을 보고 안도의 한 숨을 쉬어 갔다. 자신의
몸이 어떻게 됐는지 보지 않고 오로지 자신의 아들만 생각하는 여인, 이것이 바로 부모들의 마음이였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그녀는 그대로 쓰러져 갔고 그녀의 가슴에 많은 피가 흘러 나오고 있었다.

" 으읔..머리야.. "

강천호의 일어나는 소리에 여인은 그곳을 바라보지만 그것 뿐이였다. 너무 피을 많이 흘려 더 이상 움직
이지 못하는 그녀는 천천히 눈을 감아갈때..

" 어머니..어디.. "

일어나 자신의 어머니를 찾던 강천호는 침대를 보고 아무런 말을 하지 못하고 말았다. 알 몸으로 죽어
있는 세 남자와 피를 흘리고 천천히 눈을 감아가는 자신의 어머니를 보고 천강호는 악을 쓰면 여인 곁으
로 뛰어 갔다.

" 어머니!. "
" 으..천...호....야.. "
" 어머니..흑..이게 무슨 일..입..니까?. 흑흑.. "
" 잘...듣거라..천호..야.. "
" 어머니..흑흑.. "
" 엄마는..가망...없다.. "
" 아닙니다..흑흑..의원하테 가면.. "
" 아..니.. "
" 싫습니다..흑흑..의원한테.. "
" 천호야!.. "

소리쳐 자신의 아들을 부르는 여인, 강천호는 하던 행동을 멈추고 자신의 어머니를 쳐다 보았다. 흐르는
눈물은 어느세 천강호의 얼굴을 적시어 갔다. 울고 있는 천강호의 눈물을 닦아주는 그녀는 얼굴에 미소
를 짓고 자신의 아들을 보았다.

" 이 어미가 하는 말을..잘 듣..거라.. 내가..죽거든..너는 이곳을 떠나..철(鐵)..혈(血)..전(戰)..후(后)
를 찾아..가거라.. "
" 철혈..절..후?.. "
" 그녀를..찾..아가..10년전에 빚을 받...으로 왔다고..하면 너를...도와 줄..것이..다.. "
" 더 이상 말을 하시면..제발..어머..니..흑흑.. "
" 미..안하구나..못난 어미가 먼저..가서..부디..복수를 하지 말거라..너는 평범..하게..살아.. "

말을 하던 여인은 천천히 눈을 감아갔다. 그 모습을 보는 천강호는 그녀를 흔들어 보지만 전혀 눈을 뜰
생각을 하지 않았다.

" 어머니?.. 어머니..제발..정신을... "

이미 숨이 멈춰버린 천강호의 어머니..천강호는 계속해서 흔들어 깨워 보지만 일어나지 않았다..
천강호는 고개를 천장으로 올리고 아주 큰 소리로 외쳤다.

" 어!..머!..니!.. "

목메어 울던 천강호는 자신의 얼굴을 죽어 있는 여인의 품으로 안겨 갔다.
*
*
*
삼일후.
천강호 어머니의 죽음으로 백정촌은 모두 슬픔에 잠겨 있었다. 그 중에 제일 슬프게 앉아 있는 것은 바로
천강호 였다. 자신의 어머니 무덤 앞에 앉아 하염없이 눈물을 흘리고 있는 천강호는 소리없이 울고 있었
다. 그의 옆에는 많은 술병들이 있고 그 뒤에 있는 백정들은 하나 둘씩 그 자리를 피해주었다.
무덤을 잡고 울고 있는 천강호는 자신도 모르게 잠이 들었다.

어느세 해는 저물고 밤이 찾아왔다.
어둠이 밀려오는 밤에 무덤에서 잠을 자고 있는 천강호는 이제 일어났다. 머리를 잡고 일어나는 천강호
는 자신이 어디서 자고 있는 것을 알고 다시 무덤을 만져갔다.

" 어머니..어머니를 이렇게 만든 인간들을 가만히 두지 않겠습니다..이에는 이..눈에는 눈입니다. 두고
보십시오..반드시 그대로 돌려 주겠습니다.. "

무덤을 두고 맹세를 하는 천강호는 천천히 무덤에서 일어나는 그 곳을 떠나 갈때, 숲속에서 인기척이 느
끼는 순간 그곳에서 두개의 그림자가 하늘 높이 튀어 하늘을 날아갔다.

" 무림인..싸움을 하는군.. "

인가(人家)가 없고 사람들이 잘 다니지 않은 곳으로 사라지는 것을 보는 천강호는 두 사람이 사라지는 곳
으로 뛰어 갔다.
얼마나 뛰어 갔을까, 도저히 무림인을 따라가지 못하는 천강호는 거친 숨을 쉬고 포기했다.

" 젠장..더럽게 빠르네..도저히 따라갈 수가 없네.. 헉..헉.. "

째..앵..파..악...
갑자기 들려오는 싸움소리. 천강호는 조용히 소리가 들리는 곳으로 걸어가 무슨 일이 있는지 살펴 보는데
그 곳에는 두 사람이 혈전을 벌리고 있었다.
천강호는 싸우는 두 사람을 숨어서 지켜보고 있을때 두 사람의 말소리가 귓가에 들여왔다.

" 네 놈을 잡기위해 반년을 쫓아다녔다. "
" 하하..이거 영광이군..흑도인의 존경하는 그대가 나를 쫓아다녔다니.. "
" 네 놈에게 범해 죽어가는 여인들을 위해 내가 응징할 것이다. 색마왕!. "
" 하하..난 또 나에게 반해 따라 다니는 줄 알았네..이거 서운하군.. "
" 닥쳤라!..이놈.. "

여인의 손 놀림은 절정에 달했다.
움직이는 순간 순간마다 그녀가 들고 있는 검은 남자의 급소만을 공격해 갔다. 그러나 남자는 날카롭게
자신의 몸으로 공격하는 검을 피하고 있었다.
숫 차례 공격하는 여인의 공격을 피해가는 남자. 천강호는 숨어서 두 사람의 혈전을 벌리고 있는 모습을
보고 있지만 먼지 이상한 점을 느꼈다.

" 어째서 남자쪽은 공격을 안하고 피하기만 하는거지?. "

천강호가 말한대로 였다. 지금 공격하는 사람은 여인쪽이고 오히려 남자는 자신의 급소만을 공격하는 여
인의 검을 피하기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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