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SF

야 왕 [夜王] - 3부 40장 길호넷이미지창고

???철 0 224 2017.08.12 01:30



야 왕 [夜王] 3 - 40
*** *** 혈풍혈우(血風血雨) 5 *** ***

협곡과 그 주변으로 움직여 오는 천황의 십만대군.
북리천은 도처히 이 숫자와 싸울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일단 후퇴하기로 마음먹었다.
뒤로 후퇴명령을 내리는 북리천, 하지만 그의 명령을 듣지 않는 사람들이 있는데 바로 정파라고 주장하
는 위인들이 였다. 그들은 자존심이 상해 있었다.
그곳에 있는 취선이나 검신이 아니라 천마의 제자가 통설한다는 것이 정파인들의 자존심을 상하게 만들
었던 것이다. 그러나 정파인들은 아무런 말도 없이 북리천의 명령을 따라주는 고수들을 보고 그들 역시
어쩔수 없이 따라갈수 밖에 없었다.
평지를 지나 울창한 숲속으로 들어갈려는 순간 북리천은 그 숲속을 바라보고 소리쳤다.

" 멈추시오!. "
" 무슨 일이오?. "
" 왜 그러느냐?. "

모두 북리천이 이유도 없이 숲속으로 못들어가게 하는 이유를 몰라 그를 바라보고 있을때..그의 입에서
흘러 나오는 말소리는 모든 사람들을 경악하게 만들고 말았다.

" 더 이상 들어가면 우리도 위험합니다. "
" 왜?. "
" 저 숲속에 황제폐하가 보낸 군병들이 있습니다. "
" 뭐야!. "
" 그럼 어떻해야한단 말이냐?. "

모든 사람들이 고요한 숲속을 바라보고 있을때 그 숲속을 향해 차분히 들어가는 북리천.
숲속으로 점점 사라지는 북리천은 주위를 경계하면서 앞으로 전진해 갔다. 얼마정도 들어갔을까. 수백명
의 군병들이 모습을 나타내고 북리천에게 무기를 경향했다.

" 멈춰라!. "
" 소생은 북리천이라고 합니다. 이곳의 총책임자를 만나고 싶은데.. "
" 움직이면 사살 할 것이다. "

움직이지 않고 그 자리에 있을때 군병들은 북리천의 얼굴이나 가슴을 겨루고 점점 앞으로 다가갔다. 그
러는 동안 숲속에서 차분히 걸어나오는 수십명의 군병들, 북리천이 있는 곳으로 다가오는 군병들은 바로
이곳을 총 지휘하는 장군들이 였다.

" 그대는 누구인데 이곳을 들어오는 것이냐?. "
" 전 북리세가의 북리천이라고 합니다. "
" 북리천?. 오..폐하가 총애(寵愛)하신다는 북리공자님..헌데 이곳에 무슨 일로?. "
" 그것이.. "

어떻게 말을 해야 하는지 망설이고 있을때 북리천의 귀가에 들여오는 인기척, 북리천은 인기척이 들리는
곳으로 시선을 돌리는 순간 그곳에서 모습을 나타내는 한 사람.. 북리천은 자신이 있는 곳으로 다가오는
인물을 바라보는데 아주 잘 아는 인물이였다. 북리천은 그을 향해 고개를 숙여 인사를 했다.

" 장인어르신.. "
" 하하. 천하제일의 고수의 말에 장인이라..듣기 좋군..하하하.. "
" 네놈은 누구이냐?. "
" 권철장군..오랜만이오. "

숲속에서 나오는 인물이 장군중 한 사람에게 인사를 했고 그 역시 자신을 아는체 하는 인물을 바라보았
다.

" 그대..는..천하제일의 두뇌를 자랑하는.. "
" 하하..저를 알아주시다니..이것 영광입니다.. "
" 그대를 모르면 어떻게 병법을 논할수 있겠소. 하하하..오랜만이오..제갈무혼.. "
" 오년만이군요..권철장군님..하하. "

북리천이 있는 곳으로 걸어오는 인물은 천하제일의 머리를 가지고 있는 제갈세가(諸葛勢家)의 제갈무혼
이였다. 권철장군은 군병들이 위협하고 있는 제갈무혼과 북리천 곁에 있는 군병을 뒤로 무르게 했다.

" 그런데 이곳에 무슨 일이시오?. "
" 장군에게 부탁이 있습니다. "
" 무엇이오?. "

북리천도 제갈무혼이 도대체 무슨 말을 할 것인지 궁금해 하고 있을때 아주 조용히 전음(傳音)으로 대화
를 나누기 시작했다. 물론 제갈무혼과 권철장군의 전음을 북리천은 들을 수 있었다.

*^^*

일다경(一茶頃)이 지나고 숲속으로 들어갔던 북리천과 제갈무혼이 밖으로 나왔다. 모든 사람은 두 사람
을 바라보고 있을때..어느세 천황의 십만대군이 협곡을 나와 앞으로 전진하고 있었다.
정파와 북리천이 있는 곳과 얼마 떨어지지 않는 곳에 행군을 멈추는 십만대군, 그 십만대군 안에 있는
거대한 마차에 있는 용구찬이 앞으로 뛰어 올라 십만대군 앞에 내려왔다.

" 다 모여 있는 것 같군. 정파..천마성과 낙인촌. 검성. 무림맹까지..하하.. 무림의 모든 고수들이 다
모여 있군. "
" 흐흐흐. 볼 필요 없군. 이대로 저들을 치는 것이.. "
" 안돼..그럴 수는 없어. "
" 나에게 불만 있는가..자네는. "
" 안좋아.. 저들이 저곳에 있다는 것이..나 같으면 벌써 숲속으로 숨어서 상황에 맞게 대응할 것이야. 그
런데 저렇게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것은 무엇인가 있다는 뜻이야. "
" 과민 반응..내가 보기에는 죽을려고 버티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 "
" 맞습니다. 대사형..지금이라도 십만대군을 움직이는 것이..그래야 사부님이 있는 곳으로.. "
" 안돼..그럴 수는 없어..침착하게 움직여야 한다. "
" 열받네..도대체 뭐가 무서운 것이냐!. 용구찬!. "

백리추의 말에 용구찬은 아무런 말도 하지 않고 오로지 북리천이 있는 곳을 바라보았다. 물론 북리천도
자기 앞에 있는 용구찬을 바라보고 있을때..그 곁으로 다가오는 유나영.

"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어요. "
" 왜 그래..나영?. "
" 천황..의 모습이 안보여요..이유를 모르겠네요. "
" 그런가... "

잠시 생각에 잠기는 북리천은 자기 옆에 있는 제갈무혼을 바라보았다.

" 장인어른.. "
" 왜 그러느냐?. "
" 이곳을 지휘하십시오..저는 잠시 갔다 올때가 있습니다. "
" 알겠다..조심하거라!. "
" 예..그럼.. "

북리천은 제갈무혼에게 총 지휘를 넘겨주고 다시 숲속으로 경공을 발휘했다. 숲으로 사라져 가는 북리천
을 바라보는 유나영과 제갈무혼..

" 상..공.. "
" 모두 준비를 하거라!. 적들이 움직일 것이다. "
" 와..아.. "

만발의 준비를 하고 있는 정파인들..
용구찬은 천마성과 정파인들의 기합소리를 듣고 정신을 차리고 있을때..

" 적을 향해 돌진해라!. 한놈도 살려보내지 말거라!. "
" 안..돼!.. "

쿠..웅..쿠..웅..
창을 경향하고 한 발자국씩 앞으로 전진해 가는 십만대군, 용구찬은 자신의 명령을 듣지 않고 움직이는
십만대군에게 소리쳐 보지만 듣지 못했다. 그들의 웅장한 움직임에 나오는 엄청난 소리때문에 전혀 듣지
못하고 있었다. 용구찬은 명령을 내리는 마차쪽으로 시선을 돌리고 그곳으로 경공을 발휘에 날아갔다.
마차에 내려온 용구찬은 백리추를 보고 화를 냈다.

" 백리추..네놈이 기어코.. "
" 하하..용구찬..너무 그러지 말아라..저들은 오합지졸에 불과 하니까..크하하하. "
" 네 놈의 그 성격때문에 대의를 망치고 말것이다. "
" 두고봐라!..저들을 박살내고 말것이니까. 크하하하. "

자신 만만해 하고 있는 백리추를 바라보는 용구찬은 적이 있는 곳으로 시선을 돌렸다. 몇천명정도 밖에
없어 보이는 적을 바라보는 용구찬은 아직도 불안한 마음에 사라지지 않았다.

- 숲속에 무엇이 있기에..이 불안한 마음이 무엇이란 말인가?.. 제발 아무런 일이 없기를.. -

용구찬과 백리추는 숲속에 군병들이 숨이 있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했다. 물론 정파인들도 숲속에 무엇
이 있는지 모르고 있었다. 박력있게 밀고 나가는 십만대군, 그 대군들을 바라보고 있는 정파인들의 마음
은 불안했다. 자신들의 숫자는 겨우 일만이고 상대방을 십만이 넘는 다는 것이 그 이유였다.
점점 앞으로 돌진하는 십만대군은 어느세 정파인들이 있는 곳까지 오고 말았다. 그때 십만대군 제일 앞
에 있는 젊은 청년은 뒤에 있는 대군들을 향해 소리쳤다.

" 한 놈도 살려보내지 말아라!. 천황 만세!.. "
" 천황..만세..만세.. "
" 죽..여라!. "
" 와..아.. "

엄청난 숫자가 일저히 정파인들을 향해 돌진해 갔고, 정파인들도 그들이 다가오는 것을 보고 무기를 들
고 그들을 다가오기를 기달리고 있었다.
드디어 천황의 세력과 무림의 고수들의 싸움이 시작되었다.

" 와..아.. "
" 죽어라!..죽어. "
" 으악..아아악.. "
" 이놈들..감히..무림을 넘보다..으악.. "

째..앵..푸..욱..파파파..악.
퍼..엉..쿠..웅..

" 으악..내 팔..내..눈.. "
" 죽어..죽어..크캬캬캬.. "

불과 얼마 안되어 쓰러져 죽어가는 사람들이 늘어났고 그 위로 무수한 사람들의 피가 튀었다. 많은 시체
와 피가 뒤섞이는 가운데 살아서 움직이는 사람들의 몸이 붉게 물들여 갔다.
사상 최후의 혈전이 시작되었다.
같은 민족이고 같이 살아가는 사람들이 무엇때문에 이렇게 사람을 죽여 간다는 것인가.
검에 의해 몸이 이탈하는 사람도 있고 창에 의해 몸을 관통하는 사람들도 있다. 이렇게 상대방을 향해
살인자가 되어가는 사람들..

" 으악..악.. "
" 죽여라!. "
" 저쪽을 막아라!. "

대등한 싸움이 시간이 지날수록 숫자가 적은 쪽이 불리해 갔다. 일대일이라면 무림인들이 승리할 것이지
만 지금 일대일이 아니고 몇천명대 십만이다. 이 싸움의 승자는 이미 나와 있는 것이나 같았다.

" 조금만..더.. "
" 죽어라!.. "

우르르르륵..꽈..앙..
번..쩍..콰...아아아아..앙..
취선이나 검신이라도 이 많은 숫자와 싸운다는 것은 자살 행위나 같았다. 죽여도 죽여도 줄어들지 않고
오히려 늘어나는 적들때문에 그들도 지쳐갔다.
특히 인간도 아닌 혈독강시들은 더욱 활개를 치면서 정파인들의 살점을 물어갔다. 쉽사리 막지 못하는 이
들때문에 정파인들은 더욱 불리한 싸움이 되어 갔다.

" 크캬캬캬캬..먹이다..먹이.. "
" 으악..살려줘..저리가..으악.. "
" 내 손...내눈..으으으악.. "

검후나 오청청도 한계가 다가오고 있다. 여자의 몸으로 이정도까지 버티면서 적을 쓰러트린다는 것은 매
우 힘든 일이 였다. 그러나 이들의 행동 하나 하나에 적들은 많이 죽어가고 있었다.
가면 갈수록 시체는 쌓여 갔고 그 시체들 몸에서 흘러나오는 피는 사방으로 퍼져 갔다.
용구찬은 걱정하는 눈으로 바라보고 있지만 옆에서 보고 있는 백리추는 오히려 승리하고 있다는 것을 보고
크게 웃어갔다.

" 크하하..봐라..용구찬..우리가 이기고 있지 않는가..크하하하. "
" 그러면 좋지만.. "
" 걱정하지 말아라..용구찬..저들의 최후를 보기만 하면 된다..크하하하.. "
" .. "

아직도 불안한 마음이 사라지지 않고 있는 용구찬의 마음, 그의 마음이 무엇때문에 불안하고 있는지 전
혀 알지 못하고 있었다. 눈으로 보고 있는 상황으로 보아 분명히 자기들이 이기고 있는 것을 사실이였다
그러면서도 불안한 용구찬의 마음..
혈전은 어느세 마무리로 접어 들었다. 무림인들이 지쳐 점점 뒤로 물러나고 있을때 어디서 들여오는 호
각소리에 무림인들은 뒤로 물러나고 있었다.

" 퇴각하라!.. 모두 퇴각하라.. "

무림인들은 그 소리를 듣고 싸우는 도중에 상대방을 피해 뒤로 퇴각해 갔다. 이들이 퇴각하는 곳은 바로
숲이 우거져 있는 곳이였다. 숲으로 사라져 가는 무림인들을 보고 있는 용구찬과 백리추..

" 크하하..보거라...용구찬..무림인들이 퇴각하고 있는것을..크하하하.. "
" .. "
" 도망쳐봐야 내 손바닥 안이다.. 여봐라!..추격해서 추살(追殺)하라!. "
" 복명.. 복명.. "

백리추의 말대로 십만대군들은 숲속으로 뛰어 들어갔다. 물론 이들이 숲으로 향해 가는 것은 무림인들을
추살하는 목적이였다.
절반 이상의 십만대군이 숲으로 들어갔고 나머지는 주위에서 무림인이 나오기를 기달리다 죽일 생각을
했다.
과연 무림인들은 어떻게 될것인가?.

*^^* *^^* *^^* *^^*

자금성(紫禁城).
황제가 기거하는 거대한 성.. 많은 군병들과 많은 사람들이 사는 북경에 위치한 자금성. 그 중에 매일
황제가 일을 보는 집무실(執務室)에 오늘도 올라오는 많은 상서(上書)들을 읽고 있는 주원장, 그때 집무
실로 급히 들어오는 군병.

" 황제폐하..만세..만세..만만세!. "
" 무슨 일이냐?. "

상서를 보고 있는 주원장은 안으로 들어오는 군병을 보고 있을때 그 옆에 서 있는 신화 한명이 주원장이
앉아 있는 앞으로 걸어나와 군병에게 말을 걸었다.

" 아뢰옵기 황공하오나 천황의 집단들이 북경..자금성을 향해 오고 있다고 합니다. "
" 그런가..역시 그들이 향하는 곳은 이곳인가. "
" 폐..하.. "
" 황제..폐..하.. "

그때 급히 들어오는 수십명의 노인들. 이들은 바로 황제 곁에 있으면서 부를 누리고 있는 고위 대작들이
였다. 이들의 모습을 보아 겁을 먹고 있는 것 같았다.

" 무슨 일이오..그대들은?. "
" 어서 황명(皇命)을 내려주십시오..감히 천황이라는 이름으로 모반을 꾀하는 이를 죽여야 합니다. 폐
하!.. "
" 그대들도 알고 있는가 보군.. "
" 어서 황명을.. "

주원장은 대신들의 말을 무시하고 다시 상서를 바라보았다. 그러나 걱정을 하는 대신들은 계속해서 주원
장을 다그쳤다.

" 대신들은 아무런 걱정을 하지 말고 그만 돌아가거라!. "
" 하오나.. "
" 어찌..태평하시는지요..폐하.. "
" 부디..삼족(三族)을 멸(滅)하시는 것이.. "
" 그만!..그만하고 물러들 가시오.. "

화를 내고 있는 주원장은 대신들이 물러가기를 명했다. 그때 집무실밖에서 들여오는 사람들의 비명소리

" 으악.. "
" 적이다..으..악.. "
" 무슨 일이냐?. "
" 폐..하..적이..적이 쳐들어 왔습니다.. "
" 뭐..야!..감히 누가?. "
" 크하하하..나를 찾고 있는 것이오..황제 폐하!.. "
" 당신은.. "

집무실 문쪽에 우뚝 서 있는 한 사람..
집무실 안에 있는 주원장과 여러 대신들이 문쪽에 서 있는 사람을 쳐다보고 놀라는 표정을 짓었다. 모두
그가 누구인지 알고 있고 특히 그가 입고 있는 옷에 놀라는 것이였다.
문 앞에 서 있는 사람은 육십이 넘은 노인이였고 그가 입고 있고 있는 옷은 주원장이 입은 옷과 같았다.
곤룡포(袞龍袍).
오직 황제만 입을 수 있는 곤룡포를 주원장이 아닌 문 앞에 노인이 입고 있었다. 대신들을 그의 옷을 보
고 노화(怒火)가 치밀면서 그를 향해 화를 내고 있을때..

" 감히..어느 안전이라고 소란을 피우는 것이냐..그리고 어찌 폐..하의..으악.. "
" 크하하..왜 내가 곤룡포를 입으면 안되는 것이냐?. "
" 이..놈.. 으악.. "

무슨 말을 하기도 전에 노인은 그를 죽이고 말았다. 한마디를 할때마다 죽어가는 대신들은 더 이상 아무
런 말을 하기 못하고 있을때..

" 폐하를 호위하거라!. "

타타타타..탁..
언제가 황제곁에 대기하고 있는 군병들이 빠른 속도로 주원장 앞으로 나와 화를 잡고 노인을 향해 경향
했다.

" 죽여라!. "

쫘..아아아악...
슈..융..슈.우우우우..웅..
수 백개의 화살이 노인을 향해 쏴아 갔다. 엄청 빠르게 날아가는 화살은 노인의 몸을 관통해 갔다.

수백개의 화살에 의해 노인은 살아 날 수 있을까?.
그리고 황제 주원장을 살해할려고 오는 노인은 누구란 말인가?
혈전중에 사라져 버리는 북리천의 행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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