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SF

색마(色魔) - 1부 13장 십자가의길기도문

김응기 0 224 2017.08.13 01:07


- - - - - - - - - - - - - - - - - - 색마(色魔) 1 - 13 - - - - - - - - - - - - - - - - - - -
당하는 두 자매(姉妹) 2

기절해 알몸으로 누워 있는 군연후의 다리 사이로 들어간 천강호는 검은 숲으로 덮여 있는 그녀의 음부를
찾기 위해 손을 움직였다.
검은 숲을 헤치는 순간 신비하고 비밀스러운 그녀의 은밀한 부분이 천강호의 눈에 들어왔다. 하지만 그 신
비한 곳을 감상하고 있을 여유가 없는 천강호는 무작정 그녀의 음부속으로 넣기위해 그녀의 음부에 자신의
남근을 가져가 밀어넣어갔다.

" 오..다른 여인과 틀리다..마치 얼음속 같아..아..얼어버릴것 같아..아.. "
" 앗.. "
" 잉?. 설마.. "

천강호는 자신의 귀를 의심하면서 누워 있는 군연후의 얼굴을 살펴 보았다. 지금 그녀의 입에서 나오는
소리는 신음소리가 아니였다는 것을 천강호는 알고 있었다.
두근거리는 가슴을 부여잡고 그녀의 얼굴을 살피는 천강호.

- 설마..벌써 깨어난 것은 아니겠지..그래 께어있다면 나를 쳐죽였을 것이다..그러다는 것은 아직 그녀는
의식이 없다는 이말..히히히..그럼 계속 진행해야지.. -

잘못 들어다고 생각한 천강호는 하던 행동을 계속 이어 갔다. 천천히 그녀의 음부, 대음순(大陰脣)을 지나
소음순(小陰脣)으로 넣는 천강호...
옆에 기절해 있는 군연옥보다 쉽게 소음순안으로 들어가는 남근은 어느세 처녀의 상징인 막에 도착했다.
헌데 기절해 있는 군연후의 반응이였다. 미혼산(迷魂散)에 당한 그녀는 의식이 없어야 하는데 지금의 행동
에는 전혀 다른 반응이였다. 천강호는 그런 군연후의 반응을 눈치챘지 못하는 상항에서 계속 자신의 남근
을 그녀의 소음순안으로 밀어 넣어갔다.

" 으..빨리 들어가라..제발..으.. "

소음순 안에서 움직일때 마다 군연후의 몸은 미세하게 움직였다.
군연후의 양쪽 허리를 잡고 앞으로 밀착시키는 천강호, 남자의 힘에 의해 점점 두 사람의 하체는 밀착되어
가고 있었다. 천강호는 자신의 남근이 소음순 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느끼고 찌푸리고 있는 얼굴을 환하게
변해 갔다.

" 들어간다..드디어..처녀성을..흐흐흐.. "

자신의 기둥이 소음순 안으로 사라지는 것을 확인한 천강호는 긴 한숨을 쉬고 잠시 행동을 멈추었다. 두
세번의 숨을 몰아쉬는 천강호는 다시 몸을 움직여 그녀의 몸속에 있는 남근을 움직여 갔다. 밖으로 꺼내는
남근을 다시 안으로 집어넣는 행동을 천천히 반복해 갔다.

" 오..좋아..약간 차갑지만..내 뜨거운 물건으로 해소시켜주겠어.. "

허리를 잡고 자신의 하체쪽으로 밀착시키는 천강호는 자신의 허리를 움직여 군연후의 소음순을 철저하게
공략해 갔다. 굵은 남근이 들어갔다 나왔다는 반복하는 동안 그의 기둥에 묻어 나오는 붉은 피는 군연옥
보다 조금 많은 양이였다. 마치 천강호의 남근이 상처를 입어 피를 흘리는 현상같았다.

" 오..아..조임도 좋고..흡입력도 다른 여자보다 세배나 쎄네..아..나같은 놈이 아니면 절대로 맞지 않을
것 같아..역시 색녀의 몸을 가지고 있어.. 오..아..흐..으.. "

마치 자신의 남근과 맞다고 생각한 천강호는 차가운 그녀의 소음순을 자신의 뜨거운 남근으로 녹여 주고
있었다. 결합부분만 신경쓰고 있는 천강호는 군연후의 반응에 전혀 신경쓰고 있지 않았다. 헌데 그녀의 반
응은 마치 천강호의 행동에 동조하고 있는 것 같았다. 무슨 이유인지 모르지만 그녀의 행동을 보아 그녀는
의식이 벌써 돌아온것 같았다.
이런 군연후의 행동을 이해 할 수가 없었다. 천강호를 죽이고 싶어하는 그녀가 왜 혼절한 상태로 자신을
강간하는 천강호를 그냥 두고 있는지..
그때 천강호의 허리를 처음과 다르게 더욱 경열하게 움직여 갔다. 이런 행동에 군연후의 몸은 심하게 반응
을 하고 있었다.

" 오..좋아..아..벌써 쌀것 같아..으으.. "
- 요것 봐라..의식이 돌아왔으면서 가만히 있네..무슨 속셈이지 모르겠지만..나야 너만 따먹으면 그만이지
뒤에는 네년이 알아서 해라..히히히. -

의식이 돌아온 것을 천강호도 알고 있었다. 아니 처음부터 알지 못했다.
군연후를 강간하면서 그녀의 반응을 얼피보던 천강호는 그녀가 깨어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았던 것이다.
깨어 있으면서 자신에게 아무런 행동을 하지 않는것을 확인한 천강호는 마음편해 그녀의 음부를 유리해 갔
다.

" 오..좋아..탱탱한 가슴도 손이 녹아내리네..으으.. "

허리를 움직이는 천강호는 두손을 탐스러운 그녀의 두 봉우리쪽으로 향해 갔고, 손가락을 펴고 두개의 젖
가슴을 잡아간 것이다. 군연옥보다 작은 그녀의 젖가슴은 천강호의 손바닥 속으로 사라지고 없었다.
힘을 쥐어 젖가슴을 움켜쥐는 천강호. 그때마다 그녀의 몸은 고통에서 참고 있었다.

- 이렇게 힘을 주고 있는데 고통을 참고 있다..대단한 인내심이군..허나 차갑다고 하는 네년의 몸이라고
몸속에 있는 최음제가 다 녹아내리면 더 해주라고 안달하겠지..그 꼴을 보고 싶군..히히히. -
" 으..좋아..미치게 좋아..지금은 네년을 강간하지만 언제가 내 첫번째 아내로 맞이하겠다. 으..히히..그
때는 내 마음대로 네년을 유리해주지..기대하라고..그날을.. "

천강호는 눈을 감고 있는 군연후에게 들어라고 하는 소리였다. 즉 지금 천강호가 하는 말은 군연후를 자신
의 아내로 맞이한다는 뜻이였다. 그 말을 듣고 있던 군연후는 자신도 모르게 얼굴이 더욱 빨개지고 말았다.
음부를 유리하고, 가슴을 주물어가는 천강호는 마지막 남은 그녀의 앵두같은 입술까지 유리해 갔다.
자신의 두툼한 입술을 군연후의 입과 교차시켜 입맞춤을 해 갔다. 입을 맞추는 천강호는 다물고 있는 그녀
의 입속으로 자신의 혀를 넣어갔다. 처음에는 열지 않던 군연후의 입이지만 남자의 힘에는 어쩔수가 없는
지 결국 열고 말았다.
자신의 입속으로 들어온 혀를 이곳 저곳을 헤집고 다니다가 움직이지 않고 있는 군연후의 혀에 멈추었다.
혀에 멈추는 천강호는 자신의 입속에 있는 타액을 넘겨 주었다. 입속으로 달콤하고 따뜻한 타액이 넘어오
는 것을 느끼는 군연후는 입밖으로 뱉으로 싶은 심정이였다. 허나 군연후는 그러지 못했다.
만약에 그 행동을 했다면 자신이 깨어 있다는 것을 들켜버리게 때문이다. 입속에 있는 천강호의 타액은 그
의 혀로 인해 목구멍으로 넘어갔고 군연후는 어쩔수 없이 삼켜야 했다.
입과 가슴..그리고 오직 한 사람에게 보여주고 그를 위해야 할 은밀한 부분을 공략하는 천강호, 헌데 그의
행동은 더욱 경열하게 변해 갔다.

" 읔...사정이 다가오는군..으.. "

말 그대로 절정이 다가오는 것이였다.
부서지고 찢어지고 엉망이 되어버리든 말든 천강호는 자신의 몸속에 용솟음 치는 것을 해소하기 위해 허리
를 최대한 빨리 움직여 갔다. 그리고 그 결과과 이제 나타나기 시작했다.

" 으..나온다..아..내 새끼들을 받고 튼튼한 사내놈하나 낳아줘라..히히히.. "

천강호는 자신의 굵은 남근은 그녀의 소음순 안으로 깊이 넣어갔다. 한치의 틈도 없이 하체를 밀착시키는
천강호는 온 몸에 있는 힘을 하체에 집중했다. 그 결과 하체에 모여 있던 그의 정액이 서서히 움직여 남
근으로 이동했다.
남근으로 이동한 천강호의 정액은 세상밖으로 첫 나들이를 맞이했다. 아니 세상으로 나들이가 아니고 또
다른 공간으로 나온거이였다.

" 아..읔... "
" 으..읍.. "

처음으로 심한 반응을 하는 군연후는 자신도 모르게 입에서 신음소리가 세어 나오고 말았다. 천강호는 그
것을 보았지만 모르체 눈감아 주었다.
많은 양의 정액이 군연후의 몸속으로 들어가 가득 채워졌다. 허나 얼마나 많은 양이지 그녀의 몸속에 다
들어가지 못하고 일부가 두 사람의 결합부분 틈으로 스며들어 나왔다.
하얀 액체는 틈으로 흘러나와 군연후의 음부 주위에 적시어 갔다. 음부 주위를 적시던 액체는 밑으로 향
해 갔고 그녀의 갈라지 부분으로 스며들어가고 말았다.

" 아...좋아..내 새끼들..새로운 세상에서 활기차게 놀거라..특히 튼튼한 놈은 살아남고..헉..헉.. "

자신의 몸속에 있는 정액이 다 나오자 천강호는 거친 호흡을 하면서 그녀의 몸위로 쓰러졌다. 그때 천강호
귀가에 들여오는 그녀의 숨소리..

- 오호..이것 봐라..흥분을 했는가 보네..호흡이 나보다 더 거칠군..키키키..강간당하면서 흥분하고 절정
까지 맞이한것 같군..너도 별수 없는 여자군.. 키키키. -

조용히 군연후의 숨소리를 듣고 있던 천강호는 속으로 그녀에게 웃고 있었다. 정액이 다 나오고 더 이상
서 있을 수 없는 남근은 군연후의 음부속에서 작아져 갔다.
천강호는 잠시 무슨 생각을 했는지 혼자 말을 하기 시작했다.

" 그럼 뒤처리를 해야지..물론 한번 더 강간하고.. 두 여자가 일어나면 어쩔수 없이 나에게 강간당했다고
생각하게 만들어야 겠군..그래야 두 여자를 다 차지하지..히히히. 역시 나는 색마야..히히. "

자신이 꾸민 일이 아니게 만들어 놓고 거기에 두 여인을 차지할 생각을 하고 있는 천강호의 속 마음을 지
금 말한것이다.
천강호는 자신의 몸 밑에 있는 군연후가 들어라고 하는 소리였다. 이렇게 하면 자신의 목숨을 부지 할 수
있다는 천강호의 생각이였다. 자신의 첫 남자를 누가 죽일 수 있단 말인가?.
천강호는 그것을 이용한 것이였다.

" 그럼 다시 자라고 있는 이놈을 달래주고 이곳을 수습해야겠지..히히. "

천강호는 다시 자리고 있는 자신의 남근을 몸으로 느끼고 상체를 일으켰다. 그리고 천천히 그녀의 음부속
에 있는 남근을 움직여 갔다.
과연 천강호의 뜻대로 두 여인을 차지할 수 있을것인지....

*

정사대전(正邪對戰).
드디어 하남성(河南省) 내에 넒은 광장에서 정사대전이 시작되었다. 넒은 광장에는 무림의 고수들이 모두
모여 있었다. 구파일방(九派 一房)의 정파인들도 모두 모여 있었다. 특히 소림의 지주(地主)인 정승대사
(正承大士)의 모습도 보였다. 무림의 최 고령자(高齡者)로 모습을 잘 나타내지 않은 정승대사가 정사대전
에 모습을 나타냈다.
아미파(峨嵋派), 무당파(武當派)등 다른 문파들도 자신의 문도(門徒)들도 데리고 왔다. 이렇게 많은 정파
의 인물들이 거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었고 그 반대로 흑도의 무리들은 두 곳으로 나누어 있는데 그 중에
한곳은 흑마천(黑摩天)의 흑마왕(黑魔王) 군부성(君不成)과 귀마교(鬼魔敎) 귀혼마(鬼魂磨) 양호광(洋虎
光)로 나누어 있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무림을 통치하는 천하제일맹(天下第一盟) 단리무혼(彖悧武魂)이
있는데 그를 보는 사람이 극히 소수밖에 없었다.

이렇게 많고 명성이 자자한 문파들이 모인 가운데 오직 한곳에만 텅빈 자리만 남겨져 있었다. 최상단에
있는 두개의 의자..바로 정파와 흑파를 통일한 인물, 천존(天尊)의 대리인인 천하제일성녀(天下第一聖女)
들이 나타나지 않았다.
정사대전을 시작할 수 있는 사람은 바로 천하제일성녀(天下第一聖女)의 주지화(珠池花)와 담설화(痰雪花)
정파측에 주지화, 흑파측에 담설화, 이 두 여인이 나타나야하지만 정사대전이 시작할 수 있었다.
많은 무림인들은 자신의 자리에서 두 여인이 나타나기를 기달리고 있었다. 하지만 정을 추구하는 정파들
은 아주 조용히 있지만 반대로 흑도측은 그렇치 않았다.
두개로 나누어져 있는 흑도인들은 서로 못 잡아 먹어서 안달이다.

흑마천(黑摩天)의 흑마왕의 대리인으로 흑마소존(黑魔所存) 군강(君强)이 자리해 있고, 귀마교(鬼魔敎)
역시 양호광대신 그의 아내, 염혈빙모(染血聘母) 유미청(劉美靑)이 자리해 있었다.

염혈빙모(染血聘母) 유미청(劉美靑)-
귀마천 양호광의 아내이자 흑도의 여인천국을 꿈꾸는 여인이다. 다만 그녀의 몸에서 품기는 색기(色氣)는
그 어떤 색녀들보다 몇배는 많이 배출했다. 평범한 사람들이 그녀 곁에 지나가면 그녀의 색기에 반해 그녀
의 노예가 되어버린다.

군강과 유미청은 서로 눈인사만 하고 경계의 태세로 서로의 눈치만 보고 있었다. 그 뒤로 많은 제자들이 있
지만 특히 유미청 뒤에 서 있는 양호광의 제자들은 천하가 다 아는 살인귀(殺人鬼)들이 였다.
좌측에 있는 살수귀천(殺數歸天) 강귀(鋼鬼)와 우측에 있는 악천마귀(惡天魔鬼) 고굉찰(固宏擦)이 있는데
살수귀천 강귀는 말 그대로 하루라도 살수를 펼쳐 사람의 피를 보지 않으면 미쳐버리는 광기(狂氣)가 서려
있었다.
악천마귀 고굉찰은 강귀와 다르게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 다만 괴롭고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즐거운 낙(樂)
으로 사는 악마다. 사람의 사지를 찢어 고통스러워하는 모습을 보며 희열을 느낀다.

지금 강귀와 고굉찰은 며칠 동안 사람의 피와 고통을 보지 못했는지 불안한 모습들이였다. 그들의 눈에서
는 주위에 서 있는 사람들이 사람으로 보이지 않았다.

" 대사형..피를 보고 싶어..흐흐흐.. "
" 나도..빙모님!. 언제까지 참아야 하는 것입니까?. "
" 호호호..조금만 기달리거라..두 멍청한년들이 오면 너희들이 원하는 것을 구경할수 있을것이다. 호호호. "
" 으흐흐흐.. "

세 사람의 대화를 듣고 있는 군강은 머리를 좌우로 젖어갔다.

" 어찌 인간으로 사람을 죽일 생각을 할까?. 참으로 알 수 없는 일이군. "

말을 하는 군강은 마치 여인들이 하는 모습과 비슷했다. 누가 보면 비 정상적인 인간으로 생각하기에 딱
맞을 것 같았다.
군강 뒤에 서 있는 한 여인과 검은 옷으로 몸과 얼굴을 가리고 있는 중년의 남자.. 군강은 자신의 뒤쪽에
서 있는 중년의 남자에게 말을 한 것이다. 허나 그는 군강에 말에 대답을 하지 않았다. 반면 다른 쪽에 서
있는 여인은 바로 흑진주(黑진주) 군연후(君蓮侯)였다. 지금 그녀의 모습은 붉은 옷에 가슴에 꽃을 수 놓
은 옷을 입고 있고 그녀의 얼굴에는 붉은 천으로 가리고 있었다.
군연후는 자신의 가족들을 외는 절대로 자신의 얼굴을 보여주지 않았다. 군강은 아무 말없이 서 있는 군
연후에게 말을 하는데..

" 헌데 연옥은 어디 있는 것이냐?. "
" ... "
" 아무리 어리다고 하지만..지금이 어떤 시기인지 알기는 아는 것인지...쯧..쯧.. "

옆에 서 있는 군연후는 군강에 말에 신경쓰지 않고 있었다. 그녀의 머리속에는 어제 새벽에 일어나는 일과
자신의 몸을 차지한 천강호 생각뿐이였다.

천강호는 군연후를 세번이나 강간했다. 그리고 자신의 뜻대로 음약에 취해 범하게 만들어 놓았다. 아침이
되어 일어난 세사람중 제일 먼저 일어나는 여인은 바로 군연후였다. 그녀는 고이 자고 있는 천강호와 군연
옥의 모습들을 보다 찢어진 자신의 옷을 걸치고 방을 나왔다.
자기 방으로 돌아가 옷을 갈아입은 그녀는 의자에 앉아 어제 있었던 일들을 상상하고 있을때 뒤늦게 군연
옥의 비명소리가 들여왔다. 그리고 전후 사정을 설명한 천강호의 얘기에 군연옥은 더 이상 울지 않았다.
즉 자신의 원하는데로 천강호의 여인이 되어기때문이다.
그 뒤로 군연옥과 천강호는 객잔을 나와 하남성(河南省)을 구경다녔다.

지금 군연후는 천강호를 생각하면서 그가 있는 곳을 바라보았다. 천강호가 있는 곳은 바로 천하제일맹이
있는 곳에 군연옥과 서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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