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협/SF

색마(色魔) - 1부 11장 양미리조림만드는법

남대업 0 223 2017.08.13 01:07

죄송합니다. 엉망으로 된 글을 올려서 독자분들을 화나게 했나 봅니다.. 다시는 그런 실수를 안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석달간 쉬다가 다시 글을 쓸려고 하니 엉망으로 되어버리네요..잘못한 곳이 있으면 저에게 쪽
지를 보내주세요..바로 수정하겠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천

- - - - - - - - - - - - - - - - - - 색마(色魔) 1 - 11 - - - - - - - - - - - - - - - - - - -
재수 없는 마누라 2

자상하게 군연옥을 대하던 군강이지만 두 사람이 사라지자 변해 버리는 그는 몸을 돌려 창가쪽으로 걸어
갔다. 걸어가는 그의 입은 아주 작은 목소리로 말을 하는 순간 그의 뒤에 검은 물체가 나타났다.

" 흑(黑)!. "
" 예!. 소지존님!. "
" 그에 관한 모든 것을 보고하라!. "
" 복명(復命)!. "

언제 나타났는지 검은 옷의 고수가 오체투지(五體投地)로 군강의 말을 듣고 있었다. 아주 짦은 대화를 나
누던 고수는 명령을 받고 그 자리에서 사라지고 없었다.

사층으로 올라온 군연옥과 천강호..

" 잠시만 기달려요..또 소개해 줄 사람이 있으니까요. "
" 어..누구?. "

군연옥은 천강호의 말을 듣지 않고 제일 끝에 있는 방으로 걸어갔다. 그 방 앞에는 몇명의 하인들이 방을
지키고 있었다. 천강호는 도대체 누굴 소개해 준다는 것인지 궁금하지 않고 빨리 방에 들어가 쉬고 싶은
심정이였다. 아직도 머리속에 군강의 모습이 맴돌기 때문에 자신이 잘못된것 같은 생각때문이였다.

" 여기로 들어가 쉬어야 겠군. "

계단에서 제일 가까운 방을 보고 그곳으로 들어가 쉴 생각으로 방문을 엳는 순간 천강호는 굳어 버리고 말
았다. 굳어버린 상태로 앞을 주시하고 있는 천강호의 눈에는 충열되어 있었다. 그때 무형(無形)의 기(氣)
가 천강호의 몸으로 다가오는 순간 그의 몸은 공중으로 떠 올랐다.
순간적으로 떠오르는 천강호의 몸은 그대로 뒤로 날아가 벽에 쳐 박히고 말았다.
꽈...앙..

" 우..웩.. "

벽에 박혀 있는 상태로 피를 토하는 천강호는 앞으로 쓰러지고 다시 한번 피를 토해 갔다. 희미해지는 정
신에 자신의 머리위로 다가오는 물체를 보고 고개를 들어 올리는 순간...
쿵...

" ... "

그대로 기절해 버리는 천강호. 그때 천강호 머리위로 걸어오는 작은 발자국소리는 여인의 발자국 소리였다.
천강호 머리위에 도착한 여인은 천강호를 내려보고 자신의 손을 움직여 갔다. 움직이는 그녀의 손에는 강
한 내공이 담겨져 있었다. 즉 기절해 있는 천강호를 아무런 이유없이 죽일 생각이였다.
손을 뻗어 천강호를 죽일려는 일촉즉발(一觸卽發)의 순간...

" 안돼..언니..그 사람을 죽이지 말아요.. "
" ?.. "

천강호를 구하는 여인은 바로 군연옥이였다. 그녀는 천강호를 죽이는 여인을 보고 급히 경공을 발휘해 천
강호의 몸을 감싸 안았다. 그 모습을 보고 있던 여인은 천천히 자신의 내공을 풀면서 손을 내려갔다.

" 아는 사이니?. "
" 응..헌데 왜 가가를?. "
"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고 말았다. 내 말뜻이 무엇인지 알겠지?. "
" ... "

군연옥은 자신에게 말을 하는 여인의 모습을 볼려고 고개를 들어 올리는 순간 약간 놀라는 표정을 짓고
말았다. 지금 군연옥 앞에 서 있는 여인의 모습은 보면 왜 그녀가 천강호에게 공격했는지 알겠다는 표정으
로 변했다.

" 설마..가가가 언니의?.. "
" 그걸 알고 있다면 비켜나거라!. "
" 안돼!.. 절대로 죽게 할 수 없어.. "
" 연옥이 너?... "
" 무슨 일이 있어도 가가를 죽게 하지 않을 거야..절대로.. "

천강호를 죽이지 못하게 한다는 군연옥의 행동을 보고 있는 여인은 두 사람의 관계과 평범하지 않다는것
을 눈치 챘다.

" 언니..한번만..한번만 봐주시면 안되요?. "
" ... "
" 제가 가가에게 잘 말할께요..그러니.. "
" .. "

군연옥을 내려다 보는 여인은 몸을 돌려 방안으로 향해 걸어가다 잠시 걸음을 멈추었다.

" 너를 봐서 오늘을 살려주겠다. 그러나 그는 보지 말아야 할것을 보고 말았다. 내 말뜻이 무엇인지 알겠
지?. "
" 언.....니.... "
" 오늘 이후로 내 눈앞에 나타나지 않는것이 그를 살리는 길이다. "

자신이 할 말을 다 한 여인은 방안으로 들어가자 문이 저절로 닫혀졌다. 닫혀 있는 방문을 바라보는 군연
옥은 한 숨을 쉬면서 천강호를 다른 방으로 옮겼다.

*

천상의 여인..
날개를 잃어버린 천상의 여인이 잠시 지상에 내려온 것 같았다.
그녀의 미모는 어떤 여인들도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매우 아름다움의 자체였다. 뭇 남성들이 그녀의 진
정한 미모를 본다면 자신의 목숨이라도 내 놓을 정도였다. 특히 그녀의 눈은 모든 사람들을 빨아 들이는
마력(魔力)이 담겨져 있었다.
윤기가 흐르는 그녀의 머리카락은 비단결보다 더 곱고 부드러웠다. 사슴처럼 길고 가냘픈 목을 따라 내리
면 매끄러운 양 어깨가 빛을 발하고, 그녀의 피부는 우유빛보다 더 투명해 보일 정도였다. 지상의 여인으
로 상상할 수 없을 정도였다. 그런 여인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고 서서 앞을 바라보고 있었다.

" 아...선녀님!..아아.. "

청년은 천상의 여인의 몸을 잡기 위해 손을 뻗어봐지만 잡을 수가 없었다. 앞으로 향해 더욱 뻗어가는 갈
수록 천상의 여인은 더 멀어져 갔다. 청년은 그녀를 향해 갔지만 점점 더 멀어지는 그녀는 어느세 청년의
시야에 사라지고 없었다.

" 선녀님!..으아아악..헉!. 헉!.. "

거친 호흡을 하면서 일어나는 청년은 주위를 둘러보고 천상의 여인의 모습을 찾아보았다. 그러나 아무리
찾아봐도 그녀의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 어찌하여..그런 꿈을..아..다시 한번 만나 봐으면.. "

꿈속에서 나타난 여인이라는 것을 알자 긴 한숨을 쉬어가는 청년, 그는 바로 처음보는 여인에게 일장을
맞아 기절한 천강호 였다. 천강호는 자신에게 일장을 날리는 여인을 상상해 갔다. 그때 천강호의 눈앞에
나타나는 여인을 보고 그녀의 양 팔을 잡아갔다.

" 선녀님!..선녀님!. "
" 읍..가..가..악..아파요..팔이..악.. "

악을 쓰는 여인의 목소리때문에 천강호는 다시 현실로 돌아왔다. 그리고 자신 앞에 있는 여인을 자세히
보는데 그녀는 바로 군연옥이 였다. 기절한 군연옥을 데리고 방으로 들어온 그녀는 천강호를 간호하다 깜
박 잠이든 것이다.

" 연옥..왜 그대가 여기에?. "
" 가가가 기절해서 소녀가 이곳으로 데리고 온거에요..몸은 괜찮으세요?. "
" 어..응..헌데 아까 그녀는?. "
" 미안해요..아까 가가를 공격한 사람은 저의 언니에요. "
" 언니?. 연옥의.. "
" 네.. 무림에서는 흑진주(黑진주)라고 부르고 있어요. "
" 흑진주?. "

군연옥은 멍하니 있는 천강호의 얼굴과 몸을 살펴 보았다. 아무런 이상이 없다는 것을 알자 안도의 한숨
을 쉬어갈때..

" 피곤하군..연옥도 그만 가서 쉬는 것이 좋겠군. "
" 하지만..가가의 몸이.. "
" 괜찮아..어서 한 숨 자야지. "
" 싫어요..가가 옆에 있을거에요..그리고 우리는 이미.. "

얼굴을 붉히는 군연옥은 더 이상 말을 하지 못하고 말았다. 그녀이 다음 말은 그녀의 입에 담기는 창피하
기 때문이다. 천강호도 그녀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고는 있었다. 허나 천강호의 머리속에서는 군연
옥보다 그녀의 언니의 모습이 가득했기 때문이다.

" 하지만..연옥의 오빠나 언니가 이 사실을 안다면..나는.. "
" 상관없었어요.. "

슬픈 눈으로 천강호를 바라보는 그녀는 떨리는 목소리로 다시 말을 이어갔다.

" 설마..저를 싫어..하는 것은..아니겠죠?. "
" 내 어찌..연옥을 싫어.. "
" 가가.. "
" 어.. "

군연옥은 싫지 않다는 말을 듣는 순간 몸을 날려 천강호의 품으로 안겨 갔다.
군연옥의 몸에서 나오는 꽃향내음이 천강호의 코를 자극하자 천강호의 하체에서는 욕정이 서서히 일어나기
시작했다. 욕정이 올라오는 것을 아는 천강호는 군연옥을 내려다 보는데..

- 읔..저 탱탱한 젖가슴..스스로 오는 여인을 마다할 수는 없지.. 오냐 너의 뜻대로 너를 맛이 있게 먹어
주겠다..크크크.. -

군연옥을 내려보는 천강호의 시선은 바로 그녀의 모아져 있는 젖가슴이였다.
천강호는 천천히 손을 움직여 군연옥의 턱을 잡고 자신의 얼굴쪽으로 잡아 당겼다. 가까이 다가오는 군연
옥의 얼굴을 바라보는 천강호는 붉게 물들여 있는 그녀의 입술에 입맞춤을 해 갔다.

" 아... "

두 사람의 입술이 포개지는 순간 천강호의 입속에서 붉은 물체가 군연옥의 입속으로 건너가는 것이 였다
군연옥은 자신의 입속으로 건너오는 것이 천강호의 혀라는 것을 알고 받아갔다. 처음으로 남자와 입맞춤
을 하는 군연옥인지라 그녀의 몸은 불덩이같이 뜨거워 졌다. 심장을 터질것 같이 마구 뛰고 그녀의 몸은
만근(萬斤)으로 변해 움직일 수가 없었다.

- 완전히 굳었군. 이런 여자는 쉽게 먹을 수 있지. 그리고 아직 처녀라 더욱 새로운 맛을 주지.. -
" 아..가가..소녀는.. "
" 연..옥...그대의 입술은... "

천강호는 말을 해도 듣지 않는 다는 것을 알고 더 이상 말을 하지 않고 손을 움직여 갔다. 천천히 그녀의
옷 사이로 손을 넣어가는 천강호는 그녀의 탱탱한 가슴으로 만져 갔다. 아직 성숙하지 못한 그녀의 몸은
다른 여인들과 똑같이 성숙했다. 특히 그녀의 젖가슴은 삼십대 중년의 여인과 비슷했다.

- 우와..싱싱한 젖탱이네..좋아..아주 좋아..키키키.. 오늘 포식 한번 해 볼까?. -

입맞춤을 하는 상태에서 손은 군연옥의 가슴을 만지고 있던 천강호는 천천히 그녀를 자신의 옆으로 눕혀
갔다.

- 아...이제 가가의 여인이 되는가?. 헌데 터질것 같은 내 심장과 부드러운 가가의 손이 내 가슴에..아
이런 기분 처음이야..아아..너무 좋아.. -
" 아아....가가.. "
" 연..옥.. "
- 갔군..완전히 갔어..이제 그냥 먹기만 하면 되겠군..흐흐흐.. -

천강호는 젖가슴을 만지고 있던 손을 빼고 그녀의 허리쪽으로 내려가 그녀의 허리띠를 풀어갔다. 허리띠
를 푸는 순간 그녀의 옷이 헐거워지자 그녀의 옷을 좌우로 벌려 갔다.
자신의 옷을 벗기는 천강호의 손을 느끼는 군연옥을 너무 창피한지 자신의 손으로 얼굴을 가려갔다. 천
강호는 부끄러워 하는 군연옥을 보고 입가에 미소를 짓고 다시 손을 움직여 갔다. 겉옷 속에 있는 햐얀
옷의 끈을 풀는 순간 그녀의 손옷이 천강호의 눈에 들어왔다. 천강호는 하얀색의 손옥을 그녀의 목위로
올리는 순간 그녀의 젖가슴이 세상 밖으로 첫음 나왔다.
속옷이 솟아 있는 젖가슴으로 넘어가는 순간 그녀의 젖가슴을 탄력를 받아 위 아래로 흔들거렸다.

- 아..나 몰라..처음으로 남자에게 내 몸을..허나 가가라면 창피함도 참을 거야.. -
" 연옥..아.. "
" 가..가..아아.. "

천강호는 군연옥의 젖가슴과 얼굴을 쳐다보고 천천히 고개를 숙여 갔다.
입을 벌리고 그녀의 젖가슴으로 향해 가는 천강호의 입이 군연옥의 유두(乳頭)를 한입 베어 물었다. 자신
의 젖가슴이 천강호의 입속으로 사라지는 것을 느끼는 군연옥..

" 앗...나 몰라..아..몸이 터질것 같아..아아 가가.. "

입속에 들어온 유두를 열심히 빨아가고 햝아가는 천강호는 군연옥의 말이 귓가에 들어오지 않았다. 욕정이
일어나면 그것을 탐하는 것이 남자의 심리, 천강호도 오로지 그녀의 몸을 탐익하는데 열중하고 있을뿐 다
른 것에 전혀 신경쓰지 않았다.
한쪽 유두를 빨고 있는 천강호는 다른 손으로 반대쪽 젖가슴을 만지고 유두를 잡아 갔다. 자신의 두개의
젖가슴을 가지고 놀고 있는 천강호의 혀와 손을 느끼는 군연옥을 정신을 잃어가고 있었다. 상상속으로 빠
져버린 군연옥은 오로지 천강호의 혀와 손밖에 생각나지 않았다.

- 크크. 완전히 갔군..그럼 밑쪽을 점령해 볼까?. -

밑을 점령한다는 속말을 하는 천강호는 천천히 손을 그녀의 배꼽쪽으로 내려가 그녀의 하의에 도착했다.
아직 치마와 속옷을 벗기지 않은 천강호는 그녀의 치마를 벗겨 발밑으로 내려고 나머지 속옷을 벗겨 갔다

" 앗.. "
" 연옥..왜?. "
" 가가..그곳은 소녀의.. "
" 그곳이 진정 나의 여인되는 과정이오..그러니 손을.. "
" 하지만.. "
" 정..연옥이 싫다면 더 이상 안하겠소.. "

천강호는 몸을 일으켜 세우고 손을 거두어 들이는 순간 그의 손목을 잡아가는 군연옥의 손, 그녀는 차마
천강호를 쳐다보지 못하고 눈을 감고 떨리는 말투로 천강호에게 말을 했다.

" 미안...해..요.. 가가..가 원...한다면..뜻대로...하.. "
" 연옥.. "
" 앗...나 몰라..가가.. "

승낙이 떨어지는 순간 천강호는 자신의 두 손과 얼굴을 그녀의 하체쪽으로 향해 갔고, 손을 움직여 그녀
의 신비한 곳을 가리고 있는 나머지 속옷을 벗기고 말았다. 천강호의 손에 의해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고
있지 않은 상태로 변해 버리는 군연옥은 쥐구멍이라도 들어가고 싶은 심정이였다. 허나 지금 자신의 몸을
감상하고 있는 남자는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다 주는 남자이기에..창피함을 참고 천강호가 하는데로 두고
볼 수 밖에 없었다.

- 아..이 모든 것이 가가의 여인이 되는 과정이라면 참을 수..있어..아..나몰라..가가의 손이 내 그곳에
아아.. -
- 오..아주 작은 구멍이네..정녕 이구멍으로 내것이 들어갈 수 있을까?. 궁금하면 바로 해보는 것이 문제
의 해결점이지..그럼 흥분을 시키고 넣어볼까?. 키키키. -

천강호는 그녀가 흥분시키기 위해 그녀의 앵두같은 음부를 만지기 시작했다. 다른 여인들과 다르게 그녀
의 음부(陰部)은 아주 작았다. 즉 지금의 그녀의 입술과 음부가 같다는 뜻이였다. 천강호는 천천히 손가
락을 사용해 다물고 있는 그녀의 음부를 천천히 좌우로 벌려갔다. 벌어지는 음부는 천천히 그 속이 천강
호의 시야에 들어왔다.

- 우와...분흥빛 속살이네..좋아..아주 좋아.. -
" 앗..가가..그곳을 보지...말아..앗...나 몰라.. "

분흥빛 속살을 감상하는 천강호는 다른 손으로 속살을 만져 갔다. 손이 속살에 닫는 순간 군연옥의 몸은
물위에 올라와 있는 물고기로 변해 갔다. 파닥거리는 군연옥의 몸은 천강호의 손을 거부하는 것이였다.
그러나 천강호는 그런 군연옥의 행동을 무시하고 더욱 더 손을 사용해 군연옥의 속살을 만져 갔다. 그리고
그녀의 속살 속에 있는 아주 작은 구멍으로 손가락 한개를 넣어갔다.

" 악...아..파..가가..제발 몸속에서 빼주..악..아..파.. "
" 연옥.. "
- 거 참..더럽게 거부하네..다른 여자 같았으며 바로 찔러 버렸을 것이다..내 성격에 이렇게 한가하게 네
년의 음부를 가지고 놀지 않아..젠장.. -

속으로 투덜거리는 천강호는 자신의 손가락 한개를 음부 속까지 넣어갔다. 몇마디는 쉽게 들어가는 손가
락이 끝마디에서 잘 들어가지 않았다. 아무도 그 속을 보지 않았기때문에 당연한 결과 였다.
천천히 손가락을 빼던 천강호는 다시 손가락을 음부 속으로 넣어갔다. 그런 행동을 반복할때 마다 그녀의
음부는 손을 따라다녔다.
안에 있는 소음순(小陰脣)은 마치 천강호의 손을 붇어 있는 것 같이 따라 다녔다. 이런 행동을 계속하는
사이 군연옥은 몇번이고 기절할 뻔 했다.

" 아아..가가..몸이 이상해요..아아..뜨거워..견딜수가..아아.. "
- 색녀가 따로 없군..살짝 만져주면 자동적으로 색녀로 변해 버리는군..키키.. -

천천히 움직이는 손가락은 조금 빠르게 움직여 갔고, 군연옥은 손에 따라 그녀의 입에서도 신음소리가 달
라졌다. 이런 행동은 얼마동안 반복하는 천강호는 하던 행동을 멈추었다.

- 이정도면 돼겠지..그럼 내 물건을 맞춰볼까?..키키.. -

행동을 멈추는 천강호는 상체를 일으키고 자신의 하의를 벗어갔다. 겉옷을 벗고 남근을 받치고 있는 속
옷을 벗는 순간 그의 남근이 세상밖으로 튀어나왔다. 하늘을 향해 있는 그의 물건은 거대했고 일반의 남
자의 그것과 비교해 두배정도 더 켰다.
하의를 벗은 천강호는 천천히 그녀의 다리 사이로 몸을 움직여 들어갔고 자신의 남근을 한손으로 잡고
천천히 군연옥의 음부와 맞췄다. 자신의 음부를 만지지 않는 것에 눈을 뜨고 천강호를 바라보는 군연옥
은 얼어버리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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