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46부 콘도르골프

김용석 0 186 2017.08.16 02:22

진찰실로 들어가니 간호원 이 아침에 뒷물 했는가 ?


당연히 주방장 이 깨끝 하게 씻어주었음 으로 뒷물 했다고 하니 이미 준비 되어 있는 세숫 대야 의 물 과 타올를 주며 한번더 뒷물 하고 올라가서 누우라 하고 간호원 은 밖으로 나가 버렸다 . 




아내 는 간호원 지시대로 세수대야 물에 한번더 뒷물 하고 브라우스 만 입은 채로 진찰대 위에 올라가 다리 를 별려 놓고 이제 의사가 들어오려니 하고 기다리 는데 의사가 들어와서 




간밤에 색스 햇는지 , 더아프거나 이상한 점은 없는지 , 대소변 잘보고 밥도 잘 먹고 있는지 , 




등등을 물어 보면서 아내 의 보지 를 어루 만저보고 공알도 만저보고 구녁속에 손가락도 넣어보고 몇 올 않되는 백보지 털도 어루 만저보고 공알 위 똑 튀어나온 뼈 를 만저보며 여기 는 어떻냐고 도 하고 브라우스를 유방이 다 나오도록 풀어 헤처놓고 두 유방 을 살살 만지작 거리며 유방 은 아프잖은가 ? 


하고 , 아침에 뒷물 했는가 ? 




하더니 약을 가지고 와서 보지 질속에 손가락 을 넣고 본격 적으로 후적거리면서 치료 를 해주고 벌려보는 기구로 한번 벌려 보고 아직 3~~ 4 일 은 더 치료 해야 되겠다 . 




치료 받으러 몇일 더 오라 . 하면서 아내 손 을 한개씩 가저다가 아내 발목을 잡혀주며 전문 치료 를 해야 하니깐 치료 도중에 손을 놓으면 않된다 . 




아내 는 두손으로 아내 발목 을 꼭 잡고 있고 의사선생 님 은 아내 보지 와 공알 를 사정없이 문들어 없어지도록 문지르고 쑤석 거렸다 .




아내 는 거의 실신 상테에 이르고 보지물이 금방 터저 나올것같았다 .


정말 참기 힘든 상테에 이르고 아내 의 인상은 샛빨개저서 사정없이 이그러젔다 . 




아내가 거의 죽어가는 상테에 다다르자 의사 는 한손은 아내 보지 를 후적거리면서 한손은 자기의 팬티를 벗어 내렸다 . 


의사는 하얀 가운 속에 바지없이 팬티만 입고 있었었다 !


팬티를 벗어던진 의사는 진찰대 위로 올라와서 아내 를 덥치고 아내 보지속에 자기 의 자지를 쑤셔 넣고 사정없이 씹질 를 해댔다 !




아내 의 보지 속에 남자의 자지가 들어간것이 박부장 이후 첨이다 ! 




그러니 깐 14 일 만에 아내 는 남자 의 자지 맛을 보는거다 ! 


정상 으로 건강 했다면 아내 는 매일매일 자지 맛 을 보아야 하는건데 건강 하지 몿한관계로 이제야 겨우 자지 맛을 보게 된것이다 . 




그런데 ....... 


아내 보지 가 너무 너무 꼴린 탓일까 ? 


너무나도 아내가 발광 을 한탓일 까 ? 




암트은 . 의사는 1분 도 몿되어 아내 보지 속에 좇물를 갈겨 대며 자기의 얼굴 를 아내의 젖무덤에 푹 처밖고서는 " 흑 흑 흑 " 울드라는 것이다 .




아내는 너무나도 아쉬워 기냥 보지를 옴족옴족 거리면서 질벽으로 자지를 빨아 주었다 . 그러자 의사는 " 흑 흑 흑 " 하던것이 이제는 " 엉 엉 " 울드라는 것이다 .




의사 선생님 이 체면도 없으시고 ........... 얘들 같이 ... 


아내 는 남자가 우는 것을 첨 봐서 깜 짝 놀랐단다 . 그것도 젖무덤에 푹 처밖혀서 말이지 !




" 선생님 왜 ? 그러세요 ? " 


" 니 보지가 너무 좋아서 그래 ! 니보지가 너무 좋아서 도대체 어떻게 해 볼수 가 없어 ! " 하드라고 . 




이래서 의사 선생님 은 아내 젖무덤에 최초로 울어버린 남자가 되었다 !




치료 를 마치고 집에 돌아온 아내 는 색스가 너무나도 하고 싶어젔다 . 


아침부터 주방장과 의사 가 보지 를 꼴리게만 해주었지 암도 내아내 만족 은 나몰라라 했다 .


아내 는 석이 아빠 에게 전화 를 해서 만났다 . 


그날 낮에 석이아빠 는 아내 를 실컷 만족 시켜주고 실신 시켜서 집에 보내 주었다 ! 




의사도 석이아빠도 우리들 에게는 모두 고마운 분 들이다 ! 


담날 치료 11 일차 아침 주방장 은 맛들려 가지고 또 집으로 아내 를 방문 했다 . 


아내 는 아직 치료 중이고 의사 지시가 보지 구녁 속에 그무었도 넣어서는 않된다고 하셨다고 하며 주방장 이 보지 구녁 속은 만지지 몿하도록 차단 했다 . 


주방장 은 아내 를 알몸으로 만들어 멋드러진 아내 몸매 를 감상해 가며 씻어주고 아내 온몸 보지구멍 을 제와한 모든 곳을 구석구석 주물럭 거리고 빨아먹고 핧어 대고 아내 보지에 자위도 하고 자지로 아내 보지공알 도 문질러 대고 자지 를 빨아 달라고 해서 아내 에게 자기 좇물도 먹여 주고 하며 쨈 있게 놀다가 출근 한다며 나갔다 ! 




아내 는 11일차 치료 를 의사 선생님 과 무지한 기대 를 가지고 치료하러 갔다 .


진료실 에서 의사는 어제보담 잘해주 겠다고 하며 아내 에게 해주었다 .


어제 보담 훨 씬 향샹된 실력 으로 아내 보지 를 맛있게 먹어주었다 ! 




10 여분 침대다리가 뿌러지는 줄 알았단다 ! 


그렇게 맹렬 하게 밖아대더니 결국 질질질 깔겨대며 또한번 아내 유방에 얼굴 처밖고 엉엉 울어버리 더라고 ! 아내 는 어제 경험 으로 왜? 우는지를 훤이 알고 있으면서도 의사 의 입으로 직접 니보지 좋다는 그말이 듣고 싶어서




" 선생님 왜? 우세요 ? " 


" 니보지가 넘좋아서 도저히 어떻 게 할수가 없어서 그래 ! " 하드랜다 .




집에 돌아온 아내 는 만족 하지 몿했다 . 석이 아빠 와 또 질펀하게 하고 돌아 왔다 . 


밤에 우리들 은 낮에 이야기 를 하면서 내가 아네에게 한가지 건의 를 했다 . 나이 먹은 늙은 이 는 다 끊어 버리고 젊고 싱싱한 사람 들를 만나라고 .. 


의사는 50 이 넘은 남자 였으므로 그만 하라고 건의 했다 . 대신 레스토랑 의 두 총각 들를 만나 보라고 했다 . 내 의견 대로 아내 는 치료 를 그만 두었다 . 


그리고 레스토랑 총각 들에게 전화를 해서 이제 다 건강 해젔다 .




언제 쉬는 날 만나서 차나 한잔 하자 . 그래서 총각 들 쉬는 날 만나게 되었는데 총각들과 주방장은 서로 교대로 쉰다 , 주방장 이 쉬는 날은 총각 들이 요리 를 대신한다 . 총각 들이 쉬는날 주방장 또한 빠쁜 몸 이 된다 서로 그렇게 .... 




주방장은 아침 마다 나만 나가면 바로 이어서 아내 를 방문하고 하자고 했는데 아내 가 나에 대한 제일 큰죄 라고 생각 하기 를 




1) 나의 허락 없이 상대가 우리 집에서 하는 행위 ... 


2) 나의 허락 없이 상대가 나 보는 앞에서 아내 를 만지는 행위 ... 




이 두가지 를 아내 는 나 에대한 배반이고 젤 큰죄라 생각 한다 . 


그래서 아내 는 주방장 을 밖으로 꼬셔내고 집으로 몿오게 해야 했다 . 


아침에 찻아온 주방장 에게 보지구녁 을 제외한 모든곳 을 구석구석 다 주고 자지물 도 먹어주고 . 보지 구녁 먹고 싶으면 낼부터는 이제 집으로 오는 행위는 하지말고 밖에서 만나서 재미보자 ! 고 했다 .




그날밤 퇴근 시간에 당장 만나서 보지 먹자는 거다 ! 


그래서 퇴근 시간에 아내 는 아름 다웁게 꾸미고 다듬고 가꾸어서 둘만의 시간을 가지러 나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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