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우리들 이야기 - 49부 김부겸

조두현 0 211 2017.08.16 02:23

그렇찬아도 100 만불 이라는 칭호 를 받는 아내가 치료 를 만나기 위해 예쁘고 


멋있고 침이 질질 나오고 자지가 꼰대 서도록 가꾸고 만들어 가지고 




치료 와 약속 한 장소로 씹질 하러 갔다 .


둘다 저녁 식사는 각자 자기 일터에서 했기 때문에 바로 오류동 쪽 여관 으로 


들어갔다 .




멋드러진 아내 의 몸매 를 감상 해보고 오랬만에 알몸 워킹 을 했단다 .


알몸 워킹 첫 태이프 는 한탄강 으로간 동생 이 끊은 후 지금 까지 계속 되고 있다 .




내 아내 세상 태어 난 후 첨으로 치료 와 똥구멍 쌕쓰 를 했단다 .


근데 첨이라 그런지 별맛 모르 겠더라고 ......


치료 와 마르고 닳토록 모든걸 주고 받고 한후 자정이 되어 돌아왔다 .




담달도 치료 받으러 치료 에게 갔는데 치료 는 또 물리치료 전기봉 으로 


아내 보지 를 원 없이 쑤셔 보았단다 .


치료 는 아내가 정상 회복 되면서 병원을 가지 않는 관계로 끝이났다 .




주방장이 끝이 났는데 ...


주방장이 아침에 출근 길에 아내 좀 만저보고 갈려고 들어왔는데 그때 공교롭게도 석이아빠 가 들어왔다 .




주방장은 석이아빠 를 보고 서방 인줄 알고 그길로 줄행랑 첬는데 그것이 마지막 이었다 .


석이 아빠는 지금 2000 년 에도 엇쩌다 한번씩 하고 있다 .


그럼 두 총각 은 아내가 연락도 없고 전화도 받지 않게되자 또한 자연히 끝났다 .




자 아 ~~~


이제 새로운 상대가 나타 나는데 ...


한여름 에 완쾌 가 된 아내 는 8 월 말경 또다른 레스토랑에 취직 하였다 .


첫날 부터 첫번채로 주방장이 아내 보지 를 탐내고 다가 왔다 .




말도 곱게 잘해주고 틈틈이 쉬라고 해주고 말로다 격려도 해주고 ...


여기는 매월 10 일이 봉급날 인데 ... 아내도 봉급을 10일분 받았다 ...


그런데 별도로 주방장이 봉투 한개를 더 주면서 아내 꼬시기 를 ...




사장 님 께 아줌마가 아주 일 잘한다고 하고 가족 을 책임 지니라고 욕보는데 


봉급을 조금 올려서 주자 고 사장님을 꼬셔서 10일간 올린 금액 을 따로 넣엇다고 ........ 




내 마누라 는 또한번 주방장 에게 뽕 가버렸다 .


보지 를 주고 싶어젔다 .


그날 밤 으로 주방장 은 아내 보지 를 원 없이 만지고 후적거리 는 행운 을 얻었다 .




씹 하자고 했지만 아내가 낼 하자고 하룻밤만 참으라고 하고 일단 집으로 내 품으로 돌아 왔다 .




아내 는 약 1개월 이곳 레스토랑 을 다니며 주방장과 즐거운 색스 를 하였다 .


기가 맊히게 잘해주었다고 지금 회고 한단다 .




1개월 후 그만 두고 서도 밖에서 가끔 만나고 여러 해 를 가끔 씩 서로 즐기면서 살았다 .


그 뿐 만이 아니고 이 주방장 은 내 딸 아이를 욕심내었다 .


중 졸 하고 고입 전에 봄방학 동안 주방장은 딸아이를 꼬셨다 .




그러기 전에 아내 와 색스 하면서 아내 에게 한말이 ......


" 니 딸도 이쁘게 생겼더라 ! 니딸도 한번 먹어보고 싶다 !"




고 아내 를 무던히도 꼬셔 댔었다 .


아내 는 " 지금 은 어리니깐 성인 이되면 그때 먹으라 ! "




고 했는데 ...


주방장 은 딸 아이와 친해지기 작전으로 가끔 불러내서 좋은것 사주고 맛있는 음식도 함께 먹고 어데 를 같이 다니기도 하고 .......




하면서 고 1 동안 친해젔는데 내 딸아이도 상당히 주방장 을 좋아하고 따랐다 .




드뎌 고1 겨울 방학 에 크리스 마스 이브날 내딸 아이에게 주방장 자지를 


선물 해 주었다 .




그래서 내딸 아이 의 첫 남자는 주방장 이 되었다 !


딸 아이 에게 주방장은 엄마 이야기 는 하지 않아서 딸은 전혀 몰랐다 .




우리도 하지않고 ....


주방장 은 하루 에도 엄마 와 딸를 번갈아가며 몇번 씩이고 먹어댄날도 


있 었었다 .




아내 와 즐긴 주방장 은 항상 아내 귀에 속삭이기 를 .....


" 니 딸 보다 니보지 맛이 더좋다 !


니 딸하고는 비교가 않된다 " 고 했단다 .




딸 아이 는 엄마 와 관계 를 모르는 가운데 몇개월 주방장과 즐겼는데 


밤 늧게 독서실 에서 귀가 하다가 주방장 과 엄마가 서로 껴않고 좋아하는 것을 보고 


그 담에 는 엄마 를 미행 했는데 주방장과 여관 으로 들어가 는 거다 .




그래 서 딸 아이는 주방장 과 만남 을 정리 하고 엄마 에게 넘겨 주었다 .




주방장 과 색스 는 약 3년 내지 4 년 정도 계속 되었다 .


끝나게 된 동기는 


처남 (아내 남동생) 이 한번은 누나(내아내) 를 찿아오는데 길가 에서 우연히도 


않갈려고 하는 누나 를 어떤놈이 강제로 끌고 갈려고 하는 것 을 보게 되었다 .




그 놈이 주방장 이었는데 ........


아내 가 피곤 하다고 담에 하자고 않갈려고 했단다 . 근데 그때 우연히도 남동생 눈에 보이게 된거당 !




남동생(처남) 은 태권도 4단 으로 남자다운 남자 였다 .


요 처남 이 기냥 그자리에서 이것 어떤 색끼가 누구를 건드리냐 ?


며 주방장 을 거반 죽여 버렸다고 ...




놀라서 도망 가버린 주방장도 그것이 끝이당 !




자아 ~~ 이제 해가 바뀌어 아내 34 세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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