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전화선을 타고 흐르는 욕망 - 1부 그린홍합

이순종 0 241 2017.08.24 01:01

전화선을 타고흐르는 옥망 


정말 오랜만에 글을 올리네요..........


저는 ** 사이트 야설을 보면서 폰섹스 상대를 찾기에 즐겨보는 편입니다..


일단 저는 폰섹스 매니아 입니다....


여러가지 경험이 많기에 일단은 오늘 오이를 이용하며서 즐겨든 실화를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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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모니터 앞에 앉아서 즐겨 이용하는 대화방에 들어갔다....


항상 사용하는 방제목과 대화명 어쩌면 그 대화방을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은


나의 대화명과 방제목만 보아도 이 사람은 정말 폰섹 매니아라는 것을 쉽게 알게 될것이다......


방 개설후 30분 조개잡이라는 대화명을 내방에 들어왔다...


내 컴이 좀 오래된 관계로 이따끔식 정지 되는 현상이 일어나기에.. 나 빨리 작업에


들어갈수 밖에 없다..


난:하이


조개잡이:하이


난:방가 소개를


조개잡이:27세 경기녀


난:난 폰섹스를 즐기는 사나이


조개잡이:잘하는 편이야?


난:너 보지를 흥분시켜줄만큼...


조개잡이:그래 내보지는 쉽게 흥분이 잘 안되는데...


난:오히려 더 재미있겠네...난 앙탈부리는 보지가 좋아


조개잡이:그래


난:전화할까? 번호


조개잡이:011-???-????


난:우리 천천히 즐기면서 하자


조개잡이:천천히??


난:서로 섹스 경험담 애기하면서..


조개잡이:그래 그것 재미있겠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________________________일단 여기서 챗 대화는 끝나다..


난 전화를 걸었다..


아직은 흥분되어 있지않았다.. 난 그런 목소리가 좋다..오히려 먼저 보지물이 흘려내는(흥분) 목소리는 쉽게 끝나버리지만..........


보지가 젖어 있지 않은 목소리는 날 더 흥분시키다...


난:방가 아직 보지가 젖지 않아는가봐 목소리 들으니까?


그녀:벌써 흥분하기에는 좀 그래....


난:넌 섹스 경험많아 특별한 경험말이야...


그녀:난 경험은 많지만 특별하진 않아 경기도 살기에 특별한 장소를 선택하기는좀그래


난:난 술집에서 애무 한적있는데 그리고 산속에서 여기는 강원도 동해살기에...


자연조건을 잘 활용하는 편..


우리는 이렇게 질퍽하면서 야한 대화롤 내 자지를 충혈시켜놓고 그녀에 보지를 젖셔주기 시작했다..


그녀는 옆으로 누워서 두 다리로 보지를 지그시 눌려 주는 것을 좋아한다고했다...


그녀는 폰섹 경험은 몇번있어지만. 자극적인 폰섹을 해보지 못했다고 한다..


그래서 난 그녀에게 오이을 준비하라고 말했다..


수화기에서 그녀가 냉장고 문을 열고 오이를 가지고 오는 소리를 들을 수 있었다..


난:너 성감대 어디야 


그녀:난 남자친구가 내 클리토리스를 빨아주면서 손가락을 보지 안에 2개 넣어주면서 자극 시켜주는 제일 좋아해...특히 이빨로 클리토리스 깨물어줄때 난 보지물이마구마구 흘려내려..


난:그래 넌 지금 팬티 입고 있어 그 팬티를 모아서 너 보지랑 똥꼬에 끼워봐


그녀는 자연스럽게 내 시키는 대로 움직였다..


난:그리고 두손으로 팬티위아래로 잡고 움직여봐..


그녀는 약간에 흥분이 시작되는 숨소리가 거칠어 지기 시작했다...


난:천천히 팬티가 너에 보지안을 부드럽게 자극 시켜주는 것야


그녀:내 팬티가 보지사이 끼워져서 보지속을 파고 들어가고 있어 미치겠어..


아..아..............아.......아아앙 미치겠다..


난 천천히 해보라고 했다/....그리고 거울 앞으로 서 보라고 했다..


거울에 비쳐있는 너에 모습을 말해보라고 시켜다....


그녀:위에 가슴이 커져고 젖꼭지가 빨갛게 되어서 커졌다..그리고 팬티가 내 보지사이 끼워졌는데.. 끼워진 팬티 사이로 보지 털이 보여 보지털에 내 보지물이 묻어고 보지살오 많이 뛰어 나와서 내 손이 팬티를 위 아래로 잡고 보지를 묻지르고 있어..


난 그 얘기를 들으면서 내 자지를 방 바닥에 묻지려다..


엉덩이를 원을 그리면서..........


그리고 그녀에게 뒤돌아서 허리를 숙여보라고 했다....


거울에 어떤 모습이야 하고 물었다


그녀: 엉덩이가 보이고 내 허벅지에 보지물이 흘려내려...


난 그녀에게 왼쪽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2대 때려보라고 했다..


하지만 그녀는 흥분했는지 손바닥으로 엉덩이로 10번 이상을 찰싹 찰싹하는


소리가 큰게 들리 정도로 때려다...


그리고 그녀에게 침대에 누워서 벽 쪽으로 두다리 올리고 팬티를 무릎까지만 올려


보라고 시켜다...


두손을 가슴을 잡고 위 아래로 강하게 흔들고 손가락 두개를 입안에 넣고 빨면서 침을 많이 발라 보라고 시켰다.,,


손가락을 빨는 소리는 내 자지를 아주 강하게 빨아 주는 그런한 소리로 들렸다..


그손가락을 오른쪽 젖꼭지에 부드럽게 문질려 보라고 시켜다..


그녀: 앙....앙 너무 좋아 흥분되니까? 엉덩이가 위아래로 흔들고 있어....


나는 그녀가 준비한 오이를 내 자지라고 생각하고 빨아 보라고 시켜다..


난: 너에 클리 토리스를 이빨로 깨물고 있고...내손가락으로 너에 항문을 묻지르고 있다 다른 한손으 너에 보지를 아래로 묻지르고 있어...


그녀는 오이를 빨면서 말했다...


그녀:너 자지를 목구멍 까지 깊어넣고 이빨로 위 아래로 묻지리고 있어 내손의 너에


부랄을 잡아 당기고 있어 혓바닥으로 너에 좆을 위 아래로 핧아주고 있어...


난 그녀에게 그 오이를 보지 전체를 묻지려 보라고 했다..


클리토리스를 부터 보지 속살까지 오이를 너에 보지물로 적셔줄라고 그리고 오이로 보지를 때려 주라고...................시켜다..


오이로 보지 때려 주는 소리가 아주 강하게 들려다 


손으로 때려 주는 소리가 아니 오이로 강하게 때려주는 소리


난 너무 짜릿해다.. 수화기에 들려온는 자극적인 소리.


쩍..쩍쩍쩍...쩍 오이로 강하게 문지는 면서 흥분하는 그녀에 모습을 상상하면서


난 엄청하게 흥분하면서 나에 자지를 강하게 자극 시켜주었다...


그녀에게 겨울앞에서 너에 보지에 오이를 넣은 모습을 얘가해달라고 애원했다.


그녀:거울 보니까 내 보지속으로 천천히 오이가 넣으니까 보지살이 옆으로 밀려나가고 있고 보지물이 오이를 더 잘 들려가겠하고 있어 아아앙..........


앙....미치겠다 보지안이 곽차는 느낌이 들고 너무 깊게 들어갔것 같아..앙 미치겠다.


너 자지 넣고 싶어..이런 느낌 처음이야.....아........아아앙.아허허허거헉...


그녀에 숨소리와 손동작이 엄청나게 빨리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느껴다..


그녀는 자연스럽게뒤 돌아서서 허리를 숙이고 다리를 벌리고 있다고 했다,


거울에 내모습을 보니까? 엉덩이랑 보지가 계속 실룩실룩 거리고 있다고 하면서


미치섹녀 처럼 소리를 질리고 있었다..


그녀에 거칠는 숨소리와 오이로 보지를 마구마구 유린하는 모습과 소리를 들으면서


내 자지는 좀더 거칠게 움직였다..


그녀:난 싸고 싶어 내 보지물을 오이에 다 발라 주고 싶어..아아아..앙 나어떡해


아헉..어.......헉헉


난:그내 나도 싸고 싶어 내 좆물을 너에 보지안에 구석구석 발라주고싶어..아아


아아아아앙..........어앙


그녀와 나는 좀더 거칠게 숨소리를 내면서 우리는 절정에 순간을 느낄수 있어다...


.................................................... ..........................


난 그녀에 또다른 폰섹 이벤트를 준비 중이다..


로션.얼음 스타킹 진동기 버스안 지하철 그리고 노출증 등등 그녀를 섹녀로 만들어 주고싶다....


여자분 중에서 진정한 섹녀로 탈바꿈 해보고 싶은 여인은 


간단한 자기 소개와 자기 만이 가지고 있는 은밀한 경험과 상상 그리고 원한 섹녀과정을 보내주시면 정성껏 모시겠습니다...


메일보내주세요////////..절대 후회없고 잊지 못할 추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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