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육체적 만남은 정신적 공허에 ... - 2부 유기견무료분양

송정희 0 182 2017.08.24 01:01

육체적 만남은 정신적 공허에서 시작된다. (2)




우리가 앉은 곳은 커플석이어서, 자연스럽게 그녀의 어깨를 안고 영화를 볼 수 있었다.




약간은 자세가 불편했지만, 들뜬 마음에 참으면서 그런 자세로 영화를 보았다.


그리고 그녀의 귓가에 내 입술을 갖다대며, 이렇게 같이 데이트 하니까 너무 좋다고 하니


그녀는 아무말없이 내 손을 꼭 잡는데, 그땐 정말 내 자지가 발딱 서는걸 느낄수 있었다.




그렇다고 영화관에서 무슨 이상한 짓을 한건 아니다.




그렇게 즐겁게 영화감상을 하고 나와서 보니 대충 오후 3-4시경이 되었다.


난 차를 몰고 식사하러 가자고 하니까, 그녀는 집에 들어가봐야 한다고 하길래 왜 그러냐고 물으니 계속 우물쭈물 말을 못하다가, 나에게 조금은 충격적인 말을 했다.


그녀는 유부녀라고…..




신랑이 일요일 날 잠깐 나갔는데, 집에 가서 저녁준비를 해야 한다면서…..


어쨌든 난 식사나 하고 가라면서 근처 음식점에 가서 얘기를 하는데…….




그녀 왈 “당신이 나를 욕해도 좋아요, 하지만 난 당신하고 데이트 하고 싶어서 이렇게 나온거에요” 하는 것이었다. 그런 상황에서 내가 그녀에게 무슨 말을 했겠는가.


나이트에서의 그날도 애인을 하나 만들고 싶어서 나온거란다.




난 그녀에게 좀더 같이 있고싶다고 하면서, 식사를 하고 미사리쪽으로 드라이브를 가자고 떠보니 그녀도 9-10시까지는 집에 가야 한다고 다짐을 하면서 가자고 했다.




미사리 음악카페에 가서 그녀와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었는데, 


그녀는 결혼한지 6개월 정도 되었고, 신랑하고 별 문젠 없는데 신랑하고 이렇게 데이트 하는 기분으로 삶아 본적이 별로 없다고 한다.




그렇게 이뿐 마누라를 왜 그렇게 섭섭하게 만들었는지, 난 그녀의 신랑이 이해가 안되지만… 그건 당사자들의 문제이니 난 그냥 함구하면서 그녀의 이야기만 들어주게 되었다.




그렇게 얘기하다 보니 어느덧 10시경이 되었던 것 같다.




난 나가자고 하면서, 잠실 고수부지로 차를 몰아 잠시만 좀 더 있자고 하며, 조용한 크로스오버 음악을 틀어놓고 가만히 차창 앞쪽을 응시하면서 우리 둘은 그렇게 앉아 있었다.




칠흑같이 어두운 밤, 조용한 음악과 커피한잔, 그리고 어느 남자의 아내인 여자와 함께 그렇게 있으니, 정말 맘 같아서는 덮치고 싶은 맘이 있었으나, 천천히 허물어 뜨리고 싶은 맘이 생기기도 했다. 물론 어느정도 이미 허물어져있기는 했지만,




난 섹스 그 자체 보다는, 그걸 하기까지의 과정을 더 즐기는 것 같다. 남자란 동물이 원래 다 그런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 둘만의 공간에서 앉아 있으면서 그녀의 하얀 목덜미 뒤쪽을 오른손으로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안마를 해주니 그녀가 고개를 위자에 완전히 기대고 눈을 감고 있었다.




바로 그때 난 그녀의 목덜미를 살짝 잡아 내쪽으로 당기면서 그녀의 입술 바로앞에 내 입술을 갖다대니 그녀가 먼저 못참겠다는 듯이 내 목을 잡으며 키스를 해오기 시작했다. 난 가만히 내 입술을 열어주고 있으니, 그녀의 혀는 미친듯이 내 혀를 잡아 당기며 엉켜오는게 아니겠는가……




그렇게 키스하면서 난 그녀의 가슴을 살짝 만져보았는데 보기보다는 통통하니 아주 탄력이 장난이 아니었다. 그렇게 상반신을 애무해주면서, 청바지 지퍼를 열고 그녀의 팬티를 만져보려고 했는데, 그녀가 강한 거부의사 표시를 해서, 속도를 조금 늦추기로 했다.




일단 그녀의 의자를 눕혀놓고, 내가 그녀쪽으로 건너가서 티와 부라를 위로 제껴보니, 이건 내가 예상했던 가슴보다 훨씬 크고 탱탱했다. 흐미 정말 이건 왠 떡인가….




난 그 양가슴을 내 양손으로 쥐고 양쪽 유두를 서로 가깝게 하면서, 내 혀로 라운드를 그리며 아주 섬세하게 할아주기 시작했다. 물론 입술로 씹어주기도 하면서 내 침은 그녀의 젖통에 아주 범벅이 되어 줄줄 흘렀고, 난 그녀의 겨드랑이 쪽으로 입을 옮겨 계속해서 빨아나가기 시작했다. 이때쯤 되어 난 갑작스럽게 그녀의 바지 단추 지퍼를 열고 바지를 확 내려버린후, 팬티만 입은 그녀의 허벅지살과 보지살을 만져주니, 그녀는 “안돼요, 하지마세요… 이렇지 않기로 했잖아요, 당신 정말 너무해요” 하는 것이었다.




난 그녀의 그런 말들을 “정말 빨리좀 빨아주세요, 난 지금 밑구멍에 홍수났어여” 하는 식으로 들었다. 




어쨌든 난 얼굴을 들어 그녀의 눈을 응시하면서 무표정한 표정을 지으며, 그녀의 꽃밭으로 내 얼굴을 옮겼다. 그리고 팬티를 벗기지 않고, 그냥 한쪽으로 제낀후, 검지로 그녀의 보지주변을 살살 긁어주면서 가운데 보지의 양날개를 살짝 양옆으로 제낀후 엄지로 비비면서 중지 검지로 그녀의 공알을 만져주니 그녀의 허리가 벌 벌 떨리는게 느껴졌다.




그리곤 그녀의 구멍에 내 검지를 쑤셔주니, 그녀는 감질 난다는 듯이 게속 엉덩이를 움찔거리면서 이상 야릇한 소리를 내었다 “ 끄응, 아하.. 아앙… 나 몰라” 라고 하면서.




난 내 손가락을 빼내어 냄새를 맡아보니, 정말 아주 깨끗한 냄새가 낫다..


정말 신기했다. 보통 흥분해서 여자몸에서 물이 나오면 비린내나 짠내나 시큼한 맛이 나는데, 그녀의 애액은 정말 아주 청결하게 느꼈졌다. 그런 청결함이 내 성욕에 더욱 불을 지피게 되었고, 난 바로 내 얼굴을 그녀의 보지밭속으로 박아넣고, 혀를 완전히 핀 상태에서 보지를 한번에 쫘악 밑에서부터 위로 할아올라갔다.. 




그녀의 물은 게속 해서 흘러나왔고, 난 한방울이라도 흘릴까봐 그녀의 애액을 빨아먹으면서, 그녀에게 쌍스런 소리를 해댔다, “ 아..씨발..당신 보짓물..정말 많이 나오네, 아주 당신 꽃밭이 꿀바다야.” 그러면서 계속 빨아대니 그녀는 미치겠다고 하면서, 혼자말로 중얼거리기 시작했다.




난 내 바지를 바로 내리고, 귀두를 그녀의 보지입구에 맞추어, 천천히 넣어보는데 처녀보지하고 다를게 별로 없었다.






워낙 애액이 많이 나와서 부담없이 들어갔지만, 그래도 참 쫀득쫀득하게 내 자지를 물어대는데, 정상위로 그녀의 위에서 밖아대는데, 처음에는 부드럽게 밖아주다가 강약강약 템포로 깊고 짧게 해주면서, 밖아대니 그녀는 눈가에 흰자위만 보일정도로 간헐적으로 신음소리만 조금씩 내면서 내 엉덩이를 양손으로 잡아당기며, 홍콩을 가고 있었다.




그렇게 4-5분동안 삽입후, 그녀와 난 서로 싸달라고 하면서, 난 그녀의 자궁속 깊이 내 새끼들을 풀어놓았다. 물론 그녀가 안에 싸달라고 했기 때문이지만 말이다.


그날은 카섹스이기도 하고, 급하게 첫관계를 해서 그런지 그녀나 나나 금방 흥분하게되어 생각보다 짧게 절정에 올랐던 걸로 기억된다.




때로는 오래하는 것보다는 이렇게 강하고 짧게 하는게 더 좋을때도 있는거 같다.




그리고 난 그녀에게 키스를 해주고, 운전석으로 와서 휴지로 닦으려고 하는데, 그녀가 아무말없이 내 중심부로 와서 사정한후의 내 자지를 아주 깨끗이 할아먹는게 아닌가.




이거 정말 이 여자 종잡을 수가 없구만 하는 생각이었으나, 어쨌든 그녀의 오랄솜씨는 정말 훌륭했다.




자신의 엄지에 침을 발라 내 귀에 그 엄지로 비벼주면서, 자지기둥을 옆으로 피리를 불듯이 할아주닥, 내 불기둥을 입안쪽 깊숙히 약간은 빠르게 빨아주면 정말 가끔은 그녀의 입에 쌀뻔한적도 있다.




그렇게 우린 첫 관계를 카섹스로 해서 무척 아쉬움이 많이 남았지만, 다음주 토요일에 만나기로 다시 약속을 하고, 헤어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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