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육체적 만남은 정신적 공허에 ... - 3부 안정환

김계선 0 220 2017.08.24 01:01

육체적 만남은 정신적 공허에서 시작된다. (3) 


일주일 후, 다시 그녀와 난 약속을 잡았고 토요일 오전근무를 마치고 우리 회사 지하카페에서 만나기로 했다.




난 그녀를 만나 차에 태우고, 어디로 갈까 하다가 배도 고프고, 바람도 쐴겸해서 남한산성으로 향해 차를 돌렸다.




아이러니하게도 일주일전에 처형식구들과 같이 다녀온 닭도리탕집으로 내 발걸음이 가는건 왜인지 모르겠지만, 우린 닭도리탕을 시켜서 먹고 밥까지 비벼서 먹었다.




몇번 만나다 보니 맘이 편해서 그런지, 그녀앞에서 난 엄청난 식성으로 거의 다 먹어치웠다.




그리고 잠시 차를 대놓고 오후시간쯤에 산보를 20-30분정도 하고, 난 그녀에게 아무말없이 성남 모텔촌으로 차를 몰기 시작했다. 연 베이지색 원피스를 입었는데, 적당히 높은 힐식의 샌들을 보니 내 자지에 스믈스믈 힘이 들어가기 시작했다.




지난번에 차에서의 관계는 여러모로 불편했기에, 들뜬 맘으로 모텔앞에 차를 대니, 그녀가 대뜸 놀란 표정을 지으며 왜 이리로 왔냐고 하길래, 둘만이 편하게 지낼 수 있는 제일 좋은 장**고 하면서 웃으니, 그녀가 새침떼기마냥 날 째려보면서 약간은 머뭇거리길래, 다정하게 허리를 껴안아주면서 데리고 들어갔다.




여자들이란……참 내숭이 장난이 아니다라는 생각과 함께………..




방에 들어가서 우린 서로 샤워를 하고, 난 그녀에게 다시 옷을 입으라고 했다.


이유는 모르겠지만, 난 옷입은 채로 여자와 하는게 훨씬 더 자극적으로 느껴지기 때문에 그날도 그녀에게 그렇게 주문했다.


난 커피한잔을 마시면서 담배를 한모금을 폐 깊숙히 들여마신후, “이게 얼마만에 해보는 스릴있는 순간인가!” 속으로 혼자 되네이면서, 그녀에게 의자에 앉으라고 한 후, 다리를 벌린채로 그녀의 양발을 의자에 올려놓고, 그녀에게 천천히 키스해 나가기 시작했다. 




보짓살은 그냥 그렇게 내버려둔채, 계속되는 키스와 서로의 혀를 나눠 마시면서, 난 그녀의 귓볼을 잘근잘근 씹어주면서 그녀의 귓속으로 내 뜨거운 입김을 불어넣어주었다.




내 오른손의 검지와 중지는 서서히 그녀의 팬티위 보짓살 둘레를 원을 그리며 부드럽게 만져주면서, 팬티를 옆으로 제낀후 엄지로 클리를 비벼주니, 그녀의 미간사이가 약간 찡그려지면서, 오묘한 표정을 짓는데 그 얼굴에 내 좃물을 뿌려주면 참 좋겠구나 하는 생각을 했다. 




참고로 그 모텔은 벽면에 전면거울이 비치된 관계로, 여러가지 적나라한 성행위를 하면서 그 모습을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었다. 




난 그녀의 등뒤로 가서, 계속 그녀의 보짓살을 살살 달래주면서 뒤에서 그녀에게 키스를 해대는데, 그녀 왈 “자기야, 자기가 만져주는거 거울로 보니까, 기분이 너무 이상해”라고 하는데 정말 내가 봐도 생포르노 보는것같아 흥분지수가 상당히 높았던 것으로 기억된다.




난 그녀를 안아 침대에 엎드리게 한 후, 그녀의 팬티를 벗기고 원피스는 허리위로 


올려놓은후, 그녀의 엉덩이를 약간 들어올리게 만들면서 엉덩이의 갈라지는 


라인부터 침을 발라가면서, 그녀의 옴밀좀밀한 모양을 띠는 항문부터 빨아먹기 


시작했다. 




그녀는 별다를 저항없이, “ 으흥…으흥…”이라는 의성어만 뱉어내는데, 그때는 그게 더 자극적이었다. 오른손 검지로 흘려진 침들을 발라, 그녀의 항문에 조금씩 조금씩 밀어넣으면서, 


그녀의 보지 뒷살을 혀로 좌우로 할아주면서 입술로 한입 그녀의 클리를 물어버리니, 그녀의 허리가 움찔움찔하면서, “ 아…아항… 자기야… 우리 신랑은 이런거 해주질 않아서 잘 몰라… 아항… 자기야…거기 더러운데 자기가 빨아주니까, 앙…… 나 몰라….. 나 어떡해…” 그러면서 온갖 교태를 다 부리는 것이었다.




남자라면 누구나 성적인 면에서, 시각 청각에 예민하다고 하는데, 나 같은 경우는 


시각적인 요소보다는 청각적인 요소에 쉽게 자극이 되곤한다. 그래서 그녀의 이런 예민한 반응은 날 더 흥분에 몰아넣어버렸고, 계속 그녀의 보짓살을 유린하면서 


그녀의 애틋한 신음소리에 흥분이 배가되어가고 있었다. 




그런 흥분상태에서 바로 삽입을 할까 하다가, 난 커피 한모금을 마시고 담뱃불을 


붙인후 누워서 그녀에게 내 자지에게 인사하라고 하니, 그녀는 약간은 아쉽다는 


표정을 지으면서도, 미소를 머금은채, 내 자지를 잡고 귀두부분을 할기 시작하면서 귀두부분을 엄지와 검지로 살며시 누룬후 오줌구멍에 혀를 넣으려고 하는데, 


난 그 순간 소름이 끼쳐 디지는줄 알았다. 그런건 어디서 배웠는지…. 그러면서 


다시 적당히 발기된 내 자지를 입안 가득히 넣고, 혀로 그 자지둘레를 말면서…


오랄을 해주었고, 난 그녀의 머리를 잡으면서 전후 운동을 시켰다. 천천히 그녀보고 위아래로 빨아보라고 하니, 그녀는 입술과 자지와 맞부딪치는 소리를 내면서, 


게걸스럽게 빨고 있었다. 


오럴의 묘미는 여자의 테크닉도 중요하지만, 여자가 긴머리칼을 귀로 넘겨주면서 


보여지는 눈감고 음미하는 자세로 빠는 모습 그 자체인 것 같기도 하다. 


여자들이 무슨 생각을 하면서 빠는지는 모르겠지만, 눈을 감고 침을 적당히 흘려가며, “후룩 후룩” 소리를 내며 빠는걸 보면 정말 사정하지 않고 느끼는 특이한 쾌감을 느낀다.




그렇게 오랄을 한후, 난 다시 그녀의 보짓살을 빨아먹으면서 그녀가 흘리는 신음소리를 들으며, 내 오른손으로 내걸 자위해서 세운후, 그녀의 보짓두덩 클리에 살살 


비벼가면서 천천히 삽입했는데, 역시 유부녀라기보다는 경험이 어느 정도 있는 


처녀 보짓살처럼 처음에는 약간 빡빡한듯 들어가는게 조갯살 씹을때의 맛처럼 쫄깃쫄깃한 맛이었다.


(하긴 그녀는 아직 출산경험이 없으니..)




그렇게 정상위로 그녀의 보짓살속으로 내 자지를 삽입하며 온갖 보지방구는 다 


뀌어가며 5분정도 삽입하니, 그녀의 눈에는 거의 흰자위만 보이며, 여자의 갸날픈 


신음소리가 아닌, 약간은 허스키한 굵은 신음소리를 내뱉었다. 




그녀왈 “아… 아… 나 …몰라.. 느끼는 것 같아.. 그만….자기야..그만해줘…” 


“아..씨발…니보지….임자 만났나보다…아주…헤어지기 싫은가 보다..니 보지가 


내자지를”




난 계속 속도를 더 빨리하며, 그녀에게 박아대기 시작했고, 그녀의 허리는 이제 


활을 그리며, “앙… 몰라… 아…안에다 싸줘..나 자기꺼 느끼고…. 앙… 


싶어….” 




그렇게 울부짖으며 우린 서로 쾌락의 늪에 빠져버렸고, “ 아…간다….싼다…


씨발…….아!!!!” 난 그녀의 자궁속으로 내 새끼들을 미친듯이 풀어놓아버렸다.




그런데 신기했던건..그렇게 좃물을 그녀의 보짓살속에서 사정한후, 내 자지가 죽지 않고 그대로 발기되어있는 상태였다. 그래서 자지를 빼지않고, 그자세로 밖아대는데, 내 정액으로 인해 그녀의 보짓속살을 완전 미끌미끌 올리브 기름처럼…무척이나 부드러웠고, 난 다시 빠른 템포로 삽입운동을 했다.. 




“나 다시 발기되어서 바로 한번 더한다. 좀만 참아라….” “푸우우걱..푸걱…..푹푹푹푹..”




“아….니미 니 씨발…보지 정말 잘 물어주네….아….” 




그녀는 놀란듯이 어떻게 또 하냐며, 더 깊이 박아달라면서 내 엉덩이를 그녀의 복부쪽으로 밀기 시작했다. 




“ 자기 너무 이상해…중간에 자기꺼 커지더니… 아흥… 왜 이렇게 커졌어…자갸….. 깊게 해줘..깊게…..자궁벽까지….닿도록 해줘” 난 그렇게 그녀의 주문처럼..깊이 아주 깊이 박아대면서…두번째 사정을 했다.






그렇게 사정을 하고 그녀를 내 위에 눕게 한후 다정한 키스를 해주면서, 우린 아무말없이 서로 웃으며 뺨과 뺨을 비비며 가만히 있었다. 5분여를 그렇게 있으니, 서로의 성기에 뭍은 정액과 애액이 말라붙어 가는 걸 느꼈던지, 그녀는 수건에 물을 뭍혀 아주 귀중한 물건인양 내 자지를 깨끗하게 닦아주었다.




난 담배를 피며 가만히 눈을 감고 있는데, 여친에게서 전화가 왔다. 친구 생일이어서, 나이트에 왔다며 나보고 데리러 오란다. 난 알았다고 하고..위치만 대충 묻고 끊어버린후 그녀와 이런 저런 얘기를 했다.




그녀는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흥분해본다고 하면서, 한편으로는 우리 깊이 되는건 아닌지 걱정스런 표정을 짓기도 했다.




그녀는 나가자고 하면서 샤워 및 화장을 하고 옷을 다 입었는데, 난 좀 아쉬운 맘에 늑장을 부리며 계속 그녀를 눕혀 자극을 주었다….




그렇게 우린 한번 더 관계를 갖고, 난 그녀를 태워다 준후 여친한테 잽싸게 가서 또 친구들하고 재밌게 놀아주었다.






그때 그시절, 무엇이 부족했는지는 모르지만, 정신적으로 참 공허했던 건 사실이다. 그리고 뜻하지 않게 여러 여자들과 성적인 관계를 가졌지만, 남자란 동물이 원래 다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몇번의 섹스를 하게 되면 자연히 그 소원함이 줄어드는 것 같다.




하지만 이 유부녀하고는 거의 3개월동안 일주일에 한번정도 만나면서, 차에서,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공원 화장실 주차장에서, 은밀하게 관계를 가졌지만,….


내 개인적인 이유로 지방으로 머무는 동안 연락이 끊겼고, 그 후에 다시 연락이 되어 만났지만, 어느날 그녀가 이혼할거 같다며, 앞으로 연락하기 힘들 거 같다는 말을 했다.




그게 그녀와의 마지막 만남이었다.


아쉽지만, 그녀하고는 정말 속궁합은 잘 맞았던거 같다. 물론 외모적으로도 그녀는


아주 매력적이고 섹시한 편이었기도 하지만.....






다음회에는 챗으로 만난 유부녀들중에서, 기억에 남았던 여인들과의 얘기를 들려드리겟습니다.


아시겠지만, 챗으로 알게되어 만난 여자들 보면 거의 70% 퍽이거나 기대이하가 많아서 관계는 많이 해보진 않았습니다만 경험 공유차원에서 해보고자 합니다.




그런데 정말 야설 쓰는게 쉽지 않군요.. 지난날의 기억을 되새기며 쓴다는게요.


제 글솜씨가 좀 서툴러도 이해해주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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