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무용학원 원장이었던 그녀 - 2부 도깨비김고은더플코트

유성원 0 537 2017.08.24 01:01

무용학원 원장이었던 그녀 - 2 






1편에서 글을 마치고, 재미있었는지 모르겠네요. 1편에 이어서 2편에서 글을 계속 이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편에서와 마찬가지로 100% 사실임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비디오방에서 그녀의 음부를 만졌을 때, 마치 물이 가득 든 고무 풍선을 내가 터트린거 같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그녀의 그곳이 젖어있었고, 나는 그런 그녀를 보고 더욱 더 흥분이 되어서 그녀의 클리토리스를 한 손가락으로 만져주면서 다른 한 손의 손가락으로는 그녀의 질에다 계속 삽입을 하고 있었다. 그녀는 거의 실신에 가까운 신음을 내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모르고 있었다고 하는 것이 맞는 표현인거 같았다.


그곳에서 나는 섹스를 할 생각은 없었고, 단지 그녀와 분위기만을 좋게 가져가야 겠다고 생각한 것이 그녀의 흥분으로 인해서 나도 흥분하게 되었고, 어떻게 해야겠다는 판단력은 이미 흐려지게 되었던것이다.




그녀는 나의 바지쪽으로 손을 가져와서 혁띠를 풀고는 내 바지를 지퍼를 내리기 시작했었다. 그리고는 내것을 만지더니, 바로 자기 입으로 가져가는 것이었다.




오랄섹스, 정말로 흥분되는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그녀가 내것을 입에 넣고 빨아주니 생각했던 것 보다 더 흥분되는 것이 바로 오랄섹스였던 것이다.


그 순간 이렇게 좋은것이었다면 나도 그녀의 보지(좀 쑥쓰럽네요… 읽을때는 괜찮던데, 막상 이렇게 표현을 적을려니…)를 빨아줄걸…. 하는 아쉬움이 생기게 되었다.


그녀는 나의 바지 한쪽 다리를 다 벗기더니 내 자지를 물고 빨기 시작했으며, 방음과 조명이 완벽했던 비디오 방의 열기를 더 높이기 시작했다.


그녀의 애무 솜씨는 아주 뛰어났던거 같았으며, 그녀는 나의 자지를 빨다가 다시 내 항문쪽으로 혀를 내려서 빨아주고, 이때 거의 나는 내가 흥분되어서 죽는줄 알았다.


손으로 내 자지를 자위를 하기도하고 빨기도 하고, 하면서 그녀는 조금 쑥쓰러운듯한 표정을 짓는 것을 보았다.


[나 사정하면 어떡해?] 


내가 걱정되어서 물어보니 그녀는


[내가 다 먹어줄께요. 나 자기꺼 먹고 싶어…]


순간 아주 많이 놀랬지만, 정말로 기분이 좋았다… 그런 말을 들었을 때.




그리곤 그녀는 계속 나의 자지를 잡고 빨고 하면서 내가 사정이 이르도록 만들어 버렸다.


사정을 할때는 내가 일어서서 그녀의 입에 내 자지를 넣고… 아주 깊숙히 넣고 사정을 했는데, 양이 아주 많이 나왔던거 같았다. 그녀는 내가 보낸 정액을 다 먹으면서 내 자지를 계속 빨아주었고, 우리는 다시 꼭 안고 영화를 끝까지 보고 나오게 되었다.


[우리 모텔로 가자…] 


나는 그녀에게 그렇게 이야기했고, 그녀는


[아는데 있어?] 


[후후, 내가 아는데가 어디있니? 근처에 봐야지…] 라고 말을 하면서 둘이서 손을 잡고 걸었다.




3편에서 계속 됩니다.






재미있는지 모르겠네요. 쓰다보니까… 조금 쑥쓰럽기도 한데…. 


많은 평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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