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섹스 이야기 - 2부 대천대명콘도

안세혁 0 361 2017.08.24 01:01

주말 토요일에는 신문에 특별판으루해서 주간신문이 나온다...


이신문만 있음 마싸지 나 아님 데이트 써비스같은데 번호 다안다..


머 다들 알구 있겠지만 이런데 전부다 여자 보네서 섹스하는데다...


그전에 마싸지라든가 데이트써비스 다 해봤는데 그게 그거다...


그래두 데이트 써비스가 쪼매 더 낳더구만....


암튼 신문을 뒤적이구 있었는데 폰팅하는 선전이 나와있는것이였다..


궁금한 마음에 전화을했쥐...글구 거금 $25을 주구 1시간을 샀다.


참 벼라별 사람들 전화 많이 하데.....몇몇은 전화 한다구 하구선 번호 줘두 안하구..


또 어떤 미틴넘들은 괜히 전화 해서 욕하구 노래하구 별 쥐랄을 다 떤다..


그렇게 시간을 까먹다가 벌써 30분이 지나구...에구구..내 돈....=_=


벌써 시간은 새벽 1:30분을 넘어가구 있었담


갑자기 전화에서 "띠리리링~ 연결됬음니다"하구 소리가 나네..




나:엽데여~


그여자:여보세여?


나:아! 안녕하세여?




쫌 아줌마 목소리였지만 그래두 시간이 시간이니 만큼 기대가 있었다..크크크




나:어디사세염?


그여자:엘에이 근처염....


나:아아...그러쿤여....만날래여?


그여자:하하하...지금 만나서 모하자구여? 하하


나:머...솔직히 우움...섹스하구 싶어서염...하하 ^_^;


그여자:하하..솔직하네....하하.......섹스잘해여?


나:머..어떻게 하면 여자 뿅가게하는줄은 알어염...^_^


그여자:오호라....그래여? 그러쿠나...


나:하하하...섹스잘해여?


그여자:하하 글쎼...잘하는건 모르겠구....좋아해...


나:그리구 나는 보지 자지라구 하는게 더 흥분돼는데 그렇게 말해두 되져?


그여자:그래..


나:자지 잘빨어여? 난 자지 잘 빠는 여자가 좋더라구여....


그여자:음...조아해. 자지 빨면 물나오자나...그게 맛있어.....


나:오..글쿠나...그럼 좃물두 먹어여?


그여자:응...맛있어...보지에 싸는 느낌두 좋은데 입에 남자들이 쌀떄 혀에 부딛히는


느낌이 좋아.....짭짜름 한것두 좋구


나:아니...지금까지 여자들이 재 자지를 빨아서 싸본적이 없어서 물어보는거에여.


그여자:그렇구나..


나:지금 만나여 꼴리는데...


그여자:넘 늦지 않았나? 벌써 2시 넘었는데.....


나:머 올라가면 한 2:30분 정도 됄꺼에여.


그여자:그래? 머 그럼 어짜피 늦게 자는거...올라와라...




그래서 그여자한테 가는길을 받구 바루 충발을 했다...크크크


졸라 멀데.....글렌데일이라는 곳인데 역시 멀데....=_=


암튼 만나기루 한 장소에 보니까 차가 서 있었다....


어두워서 잘 안보였지만...아줌마 스타일의 여자가 있네...크크크




나:안냐세염...


그여자:안녕...방가워...




만나자마자 바루 다리를 만질라구 했는데 좀 기다리라네...쯧쯧쯧.....




그여자:아이....좀만있다가.....


나:쩝쩝....=_=




그래두 어두운데 먹을수 있는 여자가 옆에 있다는걸 생각하니까 자지가 꼴리네..




나:우움...자지가 섰어여....만져바여...




손을 잡구 내 자지에 갔다 댔더니 바루 만지더군....


글구 뒤자리루 넘어갔다...의자 다 눞히구.....


둘이 같이 누워서 그여자를 안았다. 글구 엉덩이를 만져줬다.




나:우움..자지좀 빨아줘여.


그여자:응....




날 눞혀노쿠 자지를 쳐다보더니 하는말....




그여자:정말 이쁘게 생겼다.


나:맛있을것 같어?


그여자:응


나:그럼 빨어.




한 20분 정도 빨았다. 역시 보지는 물이 흥건했다.그러더니...




그여자:으음...박아줄래?


나: 많이 젖었구나..어떻게 박아줄까?


그여자:너의 그 딱딱한 자지를 내 젖은 보지에 깊게 박아줘.




처음에는 그냥 다리 벌려노쿠 열심히 박아줬다. 




그여자:아암~ 좋아....정말 오랜만에 박아보는거야...


나:좋아?


그여자:으음...넘 좋아...계속 박아줘...아암..


나:^_^




한 30분 박았나? 그여자가 자세를 바꾸잔다...




그여자:아함....이렇게 해봐...다리 오므릴께.




그여자가 아래에 있구 다리모으구 그리구 박았다. 아줌마래두 그렇게 다리 모으니까


보지두 더 조이더군. 글구 이렇게 박으면 보지 구멍에 박히면서 보지 위에서부터 그러니까 클리토리스부분이 마찰돼면서 느껴져서 졸라 좋다.




나:이러니까 더 좋아?


그여자:어..아암..정맣 좋아...나 벌써 3번 쌌어...너두 싸...


나:보지에 쌀까 입에 싸줄까?


그여자:보지에 싸줘....괜찬은떄니까...


나:알았어...




글구 한 10분정더 더 박았다...글구 마침내 그여자의 보지안에 발싸!!!




그여자:아아...정말 좋았어....아암...


나:몇번이나 쌌어?


그여자:4번 싸구 2번은 거의 쌀래다가 말았어.


나:후후...좋았다니 다행이네..^_^


그여자:^_^




참 근데 문제는 아줌마라서 그런건지 한번 박구나니까 쫌 보기가 싫어지네..


그래서 바루 옷입구..




나:나 갈꼐.


그여자:그래..운전 조심하구...


나:그래....안뇽..




이렇게 또 한명 먹었다..쩝쩝...


근데 내려오는데 졸라 졸리데...쯧쯧쯧....=_=


졸려서 죽는줄 알았다....씨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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