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섹스 이야기 - 4부 니즈폼

정호용 0 289 2017.08.24 01:01

한 3년 전에 어떤 채팅싸이트에서 이여자를 만났다.


나보다 나이가 2살 많았지만 그냥 서루 말트구 그렇게 지냈다.


처음 얘기를 나누었을떈 하와이에서 살고 있었고 좀 나중에 엘에이나 아님 한국으루 간다구 했다.


한 2년 그렇게 서루 전화하구 그렇게 지내다가 어느날 갑자기 서루 연락이 끊어졌다.




다시 한 1년후 아침에 이멜을 확인하는데 어디선가 많이 보던 이름으루 편지가 와있었다.


아니아 다를까...그여자였다.


지금은 하와이를 떠나서 샌호세에 살구 있다구 했다.


그여자의 새로운 전화번호를 받아서 전화 통화를 다시 시작했다.


한가지 이여자하고는 전화 통화하면서 섹스 얘기는 단 한번도 안했다.


머 단지 키스하구싶다 라거나 아님 안아주구 싶다라던가....


암튼 섹스는 서루 얘기하지 않았다...왜였는지...=_=


그렇게 시간이 지나구 정확하게 무슨날인지는 기억이 안나지만 연휴가 왔다.


한 4일인가 5일인가 그랬지?


암튼 연휴에 그여자가 LA에 온다구 했다. 와서 자기 친구집에 머문다구 했다.


암튼 연휴동안 식구들이 다 여행을 떠나서 나혼자 집에 있었다.


히히...비됴가계에 가서 한국 쇼프로그램 비됴 빌려다가 신나게 보구 있었다.


한 11시 쯤인가 그여자가 전화가 왔다. 친구집에 좁구 또 결혼두 해서 같이 자기가 불편하다구 대ㅣ러 오라구 했다.


그래서 운전하구 엘에이루 올라 갔지....쩝....=_=


그전에 사진을 봤지만 나이에 비해서 꾀 고운 얼굴 이였다.


그여자를 댈구 집에 내려와서 짐정리하구 마루루 나와서 같이 비됴를 봤다.


쇼파에 내가 눞구 글구 그여자 눞구....그러니까 내가 뒤에서 그여자를 앉은 상황.


그냥 그렇게 비됴를 보다가 잘 내가 아니다! 크크크..


슬슬 그녀의 몸을 만지기 시작했다. 젓가슴이나 보지가 아닌 배라든가 등, 팔 등등.


의외루 여자들은 자기몸만지는데 흥분을 느낀다.


나중에 그여자가 말했지만 내가 그렇게 만져 주는것이 넘 좋았다구 했다.


암튼 그렇게 만지다가 젓가슴을 만지면서 키스를 했다.


그러다가 ...




나: 우리 들어가 자자.


그여자:그래...




비됴끄구 방으루 와서 그여자는 싰으러 가구 나는 침대에 누웠다.


그여자가 방으루 오구 불을 끄구 침대에 누웠다.


그여자를 꼭 앉구 키스를 했다. 그러면서 슬슬 옷을 벗겼지..크크크..^_^V


옷을 다 벗기구 천천히 그녀의 몸을 만지면서 젓꼭지를 향해 내려갔다.


벌써 젓꼭지가 섰더군...천천히 젓꼭지를 빨아주구 핧아주구 그려면서 손은 그여자의 보지루 향했다.


벌써 보지가 흥건히 젖어 잇었다.


그러구 한 5분 정도 그여자의 보지를 빨아줬나??..




그여자:올라와...해줘..


나:크크크 뭘해줘? ^_^


그여자:아잉...그러지말구 해줘...


나:자기 보지에 내 자지 박아 달라구 해봐.


그여자:우웅...변태야......자기 자지 박아줘....보지에..




정말 여자들은 이거 시키면 돼게 어색한척하는데....말하노쿠 더 흥분한다....크크


암튼 열심히 박아줬다..


나중에 얘기가 4번 쌌다더군...크크크....


암튼 그날은 그렇게 하구 서로 꼭 안은채루 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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