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소설

[야한소설] 섹스 이야기 - 5부 흥정산

전하구 0 356 2017.08.24 01:01

그렇게 그전날 저녁에 섹스를 나누고 서로 꼭 안구 잤다.


아침에 일어나보니 내가 그여자를 뒤에서 안구 있는 자세루 자구 있는것이였다.


통통한 엉덩이 사이에 자지가 껴있으니 또 슬금슬금 힘이 들어가네...하하


그래두 그날은 Palm Spring에 댈구 간다구 했으니 힘 뺴지 말아야쥐 하구 그여자를 꺠웠다. 아침으루 라면 먹구 Palm Spring으루 출발 했다.


암튼 가는길에 난 그여자 허벅지 신나게 만지구 그여자는 내 자지 계속 만졌다.


Palm Spring에 있는 Outlet (회사에서 직접 중간 상인 없이 파는 가계모인곳) 도착해서 여기저기 구경 다녔다. 암튼 거기서 하얀 끈빤쓰 하나하구 짧은 원피스 치마를 하나 사줬다.


그리구 나서 그 근처에 있는 Casino에 댈구 가서 한 2시간 정도 놀구 집에 왔다.


다시 둘이서 쇼파에 누워 안구 있었다.




나:너 포르노 보구 싶지?


그여자:있어? 보자 ^_^


나:기다려...크크크




방에가서 어떤걸 볼까 하다가 그냥 암것이나 들구 나왔다...하하


그렇게 서루 포르노를 보면서 그여자 몸을 만져주면서 커진 자지를 그여자의 엉덩이에 문질렀다. 아니나 다를까 엄청 흥분하더군..크크크




나:가서 아까 사준 끈빤쓰 입구 나와. 치마랑..


그여자:알았어....




난 하얀 끈빤쓰입은거 보면 넘 이쁘다는 생각이다. 항상...




그여자가 그렇게 입구나오자마자 치마를 위루 올리구 그여자의 보지에 대구 키스를 했다. 아직 빤쓰 벗기지 않구 빤쓰위루 키스 해줬다.


난 여자 보지가 꺠끗한게 좋다. 누구는 보지에서 나는 오징어 냄새 비슷한 냄새가 좋다구 하는데 난 꺠끗한 보지 아니면 안빨아 준다.


암튼 드여자의 빤쓰를 벗기자 전날 밤에 보지못했던 그여자의 보지가 보였다. ^_^


보지털은 깨끗하게 정리 되있었구 보지두 깨끗해 보였다.


여러가지 방법을 쓰면서 그여자의 보지를 한 20분 정도 빨아줬다. 




나:포르노 보면서 보지 빨리니까 더 좋아?


그여자:음음..아.....응 좋아...음...더 흥분되..음....




암튼 그렇게 빨아주다가 그여자위루 올라 갔다.


전날 밤에두 느꼈지만 그여자의 나이 치고는 보지가 꽤 빡빡 한 편이였다.


그렇게 포르노를 보면서 한참을 박았다.


전날 밤엔 그여자의 보지안에 쌌는데 그날은 왼지 그여자의 얼굴에 싸구 싶었다.




나:얼굴에 싸두 되?


그여자:싫어. 그냥 보지에 싸.


나:얼굴에 싸구 싶은데....../ . 


그여자:그럼 몸에다가 싸. 가슴 있는데..




암튼 그여자의 젖가슴에 싸기루 하구 또 열심히 박아줬다.


눞혀노쿠 세워노쿠 뒤루 앞으루 진짜 여러 포지숀으루 박아줬다.


자지 끝이 싸아~ 하면서 쌀것 같은 기분이 들어서 그여자를 눞혀노쿠 자지를 만지기 시작했다.


그러고는 그여자의 젖가슴에 싸기 시작했는데 진짜 엄청나게 쌌다.




그여자:아니 어제두 그렇게 쌌는데 멀이리 많이 싸??




거짓말 쫌 보태서 그여자 목 아래에서 부터 배이는데 까지 거의 다 덮헜다.


헐...^_^ 어쨰그리 많이두 쌌누....헐헐.....


암튼 그렇게 정말 찐하게 섹스를 하구 나서 그여자를 친구집에 데려다주구 집에와서 잤다..하하 ^_^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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