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녀야설

이루어질수 없는 사랑 - 15부 심상정대선공약

윤은선 0 314 2017.08.12 01:38

15부

아침에 눈을 떠보니 10시가 넘었다.
어제밤 일들이 꼭 꿈을 꾼 기분이다.
주 5일근무로 인해 토요일은 쉬는날이라 다행이군 혼자 생각하며 아라와 소이가 자는방으로 가보았다.
아라와 소이가 뒤엉켜 자는 모습들이 예쁘다.
소이는 옷을 다 벗고 자고있다.
어제 저녁 나하고 섹스를 하고 난후 대충 씻고 그래로 자는 모양이다.
**의 나체몸을 보고 있자니 내좆이 꿈틀거리며 커지기 시작한다.
"그냥 한번 덮칠까" 하는 생각이 머리를 스쳐간다.
하지만 아라가 옆에서 자고 있어 덮친다면 아라가 깨어버릴것이 뻔하기에 생각으로만 그쳤다.
난 아라 옆으로 가서 침대에 살짝 걸터 앉으며 아라를 흔들어 깨웠다.
아라는 으응...하면서 눈을 뜨더니 "여기가 어디야?" 한다.
어제 술들이 다 취해서 모텔로 왔다고 설명 해준다.
그러면서 나는 아라의 품속에 품을 얹으며 진하게 키스를 한다.
아라로 나를 꼭 안으면서 나에 입술을 받아들인다.
난 아라에게 세면하라고 한다.
아라은 일어나서 겉옷을 벗고 속옷차림으로 욕실로 들어간다.
나는 아라의 속옷만 입은 모습을 지켜본다.
언제봐도 아라의 몸매는 곡선미가 제대로 빠졌다.
욕실로 들어가는 아라의 뒤모습을 보고 있자니 나의 심볼에 이상한 기운이 감돈다.
아라의 잘빠진 몸매를 보니 한번 하고싶다는 신호가 오는 것이다.
그래서 나도 옷을 벗고 아라가 씻고 있는 욕실로 들어건다.
내가 들어가자 양치질 다하고 나를 뻔히 처다본다.
난 아라를 잡아당기며 꼬옥 껴안으며 아라의 입술에 입을 맞춘다.
아라의 입에선 방금 양치질을 해서 치약향기가 난다.
우린 정신없이 서로의 혀를 주고받고 교차를 한다.
그러면서 난 아라등뒤로 브라끈을 풀어 헤친다.
그리고 아라의 팬티를 벗긴다.
나도 팬티를 벗기고 커질대로 커진 내좆을 아라에게 빨아달라고 한다.
아라는 내좆을 입안에 넣고 서서히 좆을 빤다.
나는 아라의 입이 내좆을 빨때마다 난 황홀경에 젖어 신음이 나온다.
난 아라를 욕탕쪽으로 엎드리게하고 뒤에서 아라의 항문 밑으로 보이는 보지를 손으로 만지면서 입을 갔다댄다.
그러면서 나는 혀를 이용해 아라의 보지속에 집어 넣고 이리저리 혀를 놀린다.
보지속에 들어간 내혀가 이리저리 헤집고 다니자 아라는 가느다ㅏ란 신음을 토한다.
아아...으음...
한참을 난 아라의 보지속을 혀로 헤집고 다니면서 보지에서 흘러내리는 애액을 먹어가며 아라의 몸을 흥분하게 만든다.
아라의 몸이 어느정도 달궈졌다 생각하고 난 일어서서 아라의 엉덩이 뒤에서 내좆을 아라의 보지에 푸욱하고 집어 넣는다.
아라는 "아퍼"하면서 욕탕에 잡고 있던 손을 약간 구부린다.
난 천천히 앞뒤로 왕복운동을 한다.
푸욱..푸욱...푸욱..
천천히 시작해서 강도를 강하게 하면서 속도를 바르게 한다.
푸욱,,푸욱..푹..푹..푹푹푹...
내가 펌프질을 강하게 세번 약하게 세번 약간 허리를 돌리면 이리저리 아라의 보지를 유린 할때마다 아라는 윽윽,,고통의 신음을 하고 어떤때는 음음..하면서 쾌락의 신음을 교차시키면서 소리를 낸다.
난 아라에게 펌프질을 하면서 "기분이 어떠니" "좋니?" 하고 묻자 아라는 고개만 끄덕인다.
나는 자세를 바꾼다 내가 욕실 바닥에 앉고 아라에게 나를 향해 앉으라고 한다.
나는 앉은 자세를 취하자 내좆은 하늘을 향해 불끈 서있다.
아라는 앞에서 내좆을 보지에 맞추고 가만히 앉는다.
그러자 내좆은 아라의 보지속으로 숨어 버린다.
아라는 가만히 앉아 있다.
난 엉덩이를 들썩인다.
그러자 아라가 알았다는 듯이 엉덩이를 들어 조그리고 앉은 자세로 엉덩이를 아래위로 왕복운동을 한다.
난 아라의 리듬에 맞춰 같이 엉덩이를 들썩이면서 보지속으로 깊이 들어갈수 있도록 박자를 맞춘다.
푸욱 푸욱,,질퍽 질퍽...연신 아라의 보지에서는 애액이 흘러 나온다.
애액은 나의 좆을 타고 내려와 좆주변 털로 흥건히 흘러 내린다.
둘이는 그저 섹스의 본능에 심취되어 서로의 육체의 쾌락에 젖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고있다.
질퍽...질퍽..퍽퍽퍽....
아라의보지가 조여 주는 힘에 의해 더이상 참지 못할것 같아서 아라에게 "안에다 싸도 되니?" 하고 묻는다.
아라는 신음을 하면서 질내 사정해도 된다고 말한다.
더이상 버틸힘이 없어서 그대로 아라 보지에다 내정엑을 분출한다.
내가 좆물을 분출하자 그순간 아라는 순간의 쾌감을 느끼는듯이 보지를 움직여 내좆을 꼬옥 쪼인다.
나는 한방울의 좆물이라도 아라의 보지속에 넣어주기위해 좆을 까딱거리면서 좆물을 짜낸다.
한참후에 난 아라의 입에다 찐하게 키스를 해주며 아라를 몸에서 떼어낸다.
나는 그런후 대충 샤워를 하고 나오고 아라는 머리감는다며 욕실에 남는다
방안에 들어오자 소이가 웃으며 나를 처더보고 있다.
욕실에서 아라하고 섹스하는 소리를 들었나 보다.
미소를 지으며 나에게 오라는 신호를 한다.
난 소이가 누워있는 침대로 가서 소이를 안아주면서 찐하게 키스를 해주고 방을 나온다.
15부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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